디지털 디바이스

KT, 올IP 접목한 아티브 스마트PC 출시

편집부 | ITWorld 2013.04.01
KT(www.kt.com)는 LTE와 와이파이를 동시에 지원하는 올아이피(All-IP) 단말인 삼성전자의 ‘ATIV smart PC(XQ500T1C, 이하 아티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티브는 윈도우 8이 기본 탑재된 올아이피 단말로 LTE와 와이파이를 동시에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끊김없이 무선데이터 통신이 가능하다. 출고가는 121만원이며, 할부를 통해 구매할 경우 월 5만원대(24개월 기준)로 단말을 구매할 수 있다.
 
아티브는 패드요금제, 데이터셰어링 요금제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패드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전국의 올레와이파이존에서도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으며, LTE 기본제공 데이터를 모두 사용하면 자동으로 차단되는 안심차단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KT LTE 요금제를 이용중인 고객의 경우 2대까지 무료로 LTE 데이터 용량을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셰어링을 통해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아티브는 노트북과 태블릿의 장점이 하나로 합쳐진 새로운 개념의 단말로,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했으며 757g의 가벼운 무게와 9.9mm의 얇은 두께, 13시간 지속되는 배터리 성능 등 높은 휴대성을 제공하고, 키보드 도킹을 통해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다.
 
11.6인치 대화면의 터치 스크린에 고화소 카메라(전면 200만, 후면 800)를 탑재했으며 갤럭시 노트10.1과 동일한 1,024단계 필압을 인식하는 S펜 기능으로 세밀하고 섬세한 표현도 가능하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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