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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바이스 / 모바일 / 태블릿

소니, 아이패드보다 가볍고 얇은 ‘태블릿 Z’ 발표

Mikael Ricknäs | IDG News Service 2013.01.22

소니가 얇고 가벼운 '태블릿 Z'를 20일 발표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으로 경쟁사인 애플과 구글의 제품보다 더 얇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NPD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올해 태블릿 생산량은 전세계적으로 2억4,0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노트북 생산량 예상치인 2억700만대보다도 많은 것이다. 소니는 태블릿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성장해 스마트폰과 태블릿, TV를 아우른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소니는 CES에서 엑스페리아 Z을 발표한 지 불과 2주만에 태블릿 Z를 공개됐다. 그리고 엑스페리아 Z가 그랬던 것처럼 이 새 태블릿 제품 역시 경쟁력있는 사양을 갖추고 있다.

태블릿 Z는 쿼드 코어 1.5GHz 프로세서에 1920*1200을 지원하는 10.1인치 화면, 800만화소 카메라가 장착됐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두께와 무게다. 태블릿 Z의 두께는 6.9mm로 애플의 최신 아이패드인 9.4mm나 구글과 삼성의 넥서스 10의 8.9mm보다도 얇다. 무게도 495g에 불과해 각각 652g, 603g인 아이패드, 넥서스 10보다 가볍다. 태블릿 Z는 LTE도 지원하지만 소니는 구체적인 지원 주파수 대역을 밝히지 않았다. 많은 소니 제품들처럼 NFC도 지원한다.
 
CCS 인사이트의 연구담당 이사 벤 우드는 "엑스페리아 Z와 태블릿 Z의 발표는 새로운 소니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소니는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직접 개발하고 있고 소니에릭슨 합작사 내의 에릭슨 지분을 인수하기도 했다. 그는 "이 제품은 소니의 멀티스크린 전략의 핵심 요소라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다"며 "가전 업체로서 소니는 휴대폰, 태블릿, TV 등 모든 스크린 크기에 걸쳐 일관된 스토리를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소니는 일본 외에 다른 국가에 언제쯤 이 제품을 출시할 지 밝히지 않았다. 가격에 대해서도 함구했다. editor@idg.co.kr
 Tags 소니 아이패드 엑스페리아 Z 태블릿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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