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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데이타, 엠징가·메릴랜드 대학교 공동으로 소셜 기술 분석 조사 결과 발표

편집부 | ITWorld 2012.08.13
한국 테라데이타(www.teradata.kr)는 본사가 비즈니스에서 사용되는 소셜 기술 및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테라데이타 애스터, 소셜 인텔리전스 솔루션, 서비스, 분석 분야의 선두 기업인 엠징가(www.mzinga.com)와 비즈니스 문제에 대한 컴플렉스 시스템(complex systems) 방법론의 애플리케이션에 특화돼 있는 메릴랜드 대학교의 CCB(Center for Complexity in Business)가 공동 진행한 것으로, 전문가들에게 기업의 소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와 빅데이터 분석의 사용 현황 및 채택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산업 벤치마킹 리포트를 작성하는 것이 주요한 목표였다.

이번 조사는 2012년 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미디어, 금융 서비스, 컨설팅, 마케팅, 인적자원(human resources),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산업군 및 전문 분야에 속한 500명 이상의 응답자들이 참여했다.

조사 응답자의 80%는 마케팅, 직원 협업, 고객 서비스 및 지원, 영업 중 한 개, 또는 그 이상의 사업 영역에서 소셜 기술을 사용한다고 답변했다.

기업들이 소셜 기술을 통해 어느 정도의 가치를 획득하고 있으나, 응답자의 49%는 완전한 잠재적인 기회를 위해 소셜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답변했으며, 응답자의 12%만이 소셜 기술이 그들의 일상의 역할과 업무를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다.  

응답자의 75%는 소셜 비즈니스 프로그램의 ROI를 측정하지 않고 있으며, 대부분 케이스별로 사용하고 있었다. ROI를 측정하지 않는 응답자 중 31%는 그들의 벤더가 분석을 제공하는지 여부를 알지 못했으며, 14%는 분석을 제공하지 않는 벤더를 보유하고 있었다. 44%는 분석을 위한 벤더와 전혀 일하고 있지 않았다.

많은 응답자들은 빅데이터 솔루션에 사용자, 행동 및 콘텐츠 트렌드 분석, ROI 등 고객 피드백과 선호하는 항목들이 포함되기를 원한다고 답변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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