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4

구글, 구글 월릿 위해 지불결제 업체 인수

John Ribeiro | IDG News Service
구글은 지난 월요일 자사의 지불결제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불결제 기술업체인 TxVia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 금액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 없다. 
 
구글 월릿 및 지불결제 부사장 오사마 베디에는 "2008년에 설립된 TxVia는 1억 이상의 계정을 관리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주요 지불결제 네트워크에 인증하고 직접 연결했다"고 블로그에 게재했다.
 
베디에는 "TxVia는 구글의 지불결제 능력을 강화하고 구글 월릿 비전에 대한 혁신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은 이미 지난해부터 TxVia와 함께 밀접하게 일을 하고 있었다. 물리적 상점에서 모바일 폰을 통해 온라인 지불결제하는 가상화 지갑인 구글 월릿은 페이팔과 같은 지불결제 처리업체와 경쟁에 직면했으며, 이동통신업체 후원아래 모바일 지불 결제 시스템의 대안이 됐다. 
 
상점에서 지불결제를 하기 위한 구글 월릿 모바일 앱은 최근 스프린트 망을 사용하는 일부 모바일 폰에서 가능하다. At&T 모바일, T-모바일 USA,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와 같은 다른 이동통신업체들은 최근 조인트 벤처를 통해 아이시스 모바일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페이팔, 스퀘어와 같은 지불결제 처리업체들도 그들의 자체 모바일 시스템을 제안한다. 페이팔은 지난달 몇 개의 시장에서 그들의 모바일 폰에서 사용한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포함해 다양한 지불결제 절차를 처리해주는 페이팔 히어 서비스를 발표했다. 아이폰에서 운영되는 이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폰용으로도 계획하고 있다. 
 
이번 TxVia 인수를 통해 구글은 고객과 주요 지불결제 네트워크와의 접점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TxVia 의장이자 CEO 아닐 D. 아가왈은 그 업체의 웹사이트에서 "지불결제의 성공은 단지 혁신적인 기술과 훌륭한 운영뿐만 아니라 폭넓은 협업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또한 "구글의 한 부분으로서 우리는 지불결제 산업과 전자상거래의 새로운 영역을 도전하는 광범위하고 다양한 다른 조직과 함께 파트너십을 확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2012.04.04

구글, 구글 월릿 위해 지불결제 업체 인수

John Ribeiro | IDG News Service
구글은 지난 월요일 자사의 지불결제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불결제 기술업체인 TxVia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 금액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 없다. 
 
구글 월릿 및 지불결제 부사장 오사마 베디에는 "2008년에 설립된 TxVia는 1억 이상의 계정을 관리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주요 지불결제 네트워크에 인증하고 직접 연결했다"고 블로그에 게재했다.
 
베디에는 "TxVia는 구글의 지불결제 능력을 강화하고 구글 월릿 비전에 대한 혁신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은 이미 지난해부터 TxVia와 함께 밀접하게 일을 하고 있었다. 물리적 상점에서 모바일 폰을 통해 온라인 지불결제하는 가상화 지갑인 구글 월릿은 페이팔과 같은 지불결제 처리업체와 경쟁에 직면했으며, 이동통신업체 후원아래 모바일 지불 결제 시스템의 대안이 됐다. 
 
상점에서 지불결제를 하기 위한 구글 월릿 모바일 앱은 최근 스프린트 망을 사용하는 일부 모바일 폰에서 가능하다. At&T 모바일, T-모바일 USA,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와 같은 다른 이동통신업체들은 최근 조인트 벤처를 통해 아이시스 모바일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페이팔, 스퀘어와 같은 지불결제 처리업체들도 그들의 자체 모바일 시스템을 제안한다. 페이팔은 지난달 몇 개의 시장에서 그들의 모바일 폰에서 사용한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포함해 다양한 지불결제 절차를 처리해주는 페이팔 히어 서비스를 발표했다. 아이폰에서 운영되는 이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폰용으로도 계획하고 있다. 
 
이번 TxVia 인수를 통해 구글은 고객과 주요 지불결제 네트워크와의 접점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TxVia 의장이자 CEO 아닐 D. 아가왈은 그 업체의 웹사이트에서 "지불결제의 성공은 단지 혁신적인 기술과 훌륭한 운영뿐만 아니라 폭넓은 협업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또한 "구글의 한 부분으로서 우리는 지불결제 산업과 전자상거래의 새로운 영역을 도전하는 광범위하고 다양한 다른 조직과 함께 파트너십을 확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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