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9

엑셀과 하둡의 만남, MS와 호튼웍스 협력 강화

Joab Jackson | IDG News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셀 사용자들이 하둡에서 나온 산출물을 다운로드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 커넥터를 개발하고 있다. 하둡은 점진적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개방형 오픈소스 데이터 프로세싱 플랫폼이다.   
 
야후에서 하둡의 분배와 상용화 지원 서비스를 위해 분리 독립한 호튼웍스 CTO 에릭 발데슈빌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말 그대로 수백만의 새로운 사용자에게 아파치 하둡을 개방한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그것은 엑셀과 파워피벗(PowerPivot) 사용자 수백만 이상이 그들에게 이미 매우 익숙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아파치 하둡에서 지금 바로 가치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커넥터는 각각의 하둡과 연계된 오픈 소스 프로젝트 사이에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호튼웍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오렐리 스트라타 데이터 컨퍼런스에서 28일 발표했다. 양사는 지난해 하둡이 윈도우 생태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다. 
 
또한 양사는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있다. 이는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램으로 하둡 데이터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그들은 이 소프트웨어가 윈도우 서버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하는 하둡 코어를 위한 패치 시리즈를 만들고 있다.
 
이 커넥터는 하이브(Hive) 데이터웨어하우스 시스템을 통해 하둡과 소통하는 ODBC(Online Database Connector)가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엑셀에서 하이브로부터 다운로드된 데이터를 액셀 파워피봇와 같은 툴을 사용해 분석할 수 있다.
 
호튼웍스 전략기획 부사장 숀 코널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브용 ODBC 드라이브는 엑셀, 파워피봇, 그리고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툴이 하이브를 통해 훨씬 쉽게 하둡과 연결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며, "호튼웍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을 오픈소스로 가져와 좀더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아파치 하둡 커뮤니티에 의해 사용할 수 있도록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전했다. 
 
코널리는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용 개발은 유사한 패치를 따를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제품을 위한 코어 플랫폼 개발했으며, 호튼웍스는 이를 널리 사용할 수 있도록 수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커넥터든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든지 지금 바로 활용할 수 있지만, 그들은 가까운 미래에 오픈소스로서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그들의 생태계에 하둡을 심기위해 몇 가지 노력을 해왔다. 이 업체는 SQL 서버 용 하둡 커넥터를 발표한 바 있으며, 또한 자사의 에저 클라우드 서비스 위에서 하둡 인스턴스에 연결성을 제공했다. editor@itworld.co.kr


2012.02.29

엑셀과 하둡의 만남, MS와 호튼웍스 협력 강화

Joab Jackson | IDG News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셀 사용자들이 하둡에서 나온 산출물을 다운로드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 커넥터를 개발하고 있다. 하둡은 점진적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개방형 오픈소스 데이터 프로세싱 플랫폼이다.   
 
야후에서 하둡의 분배와 상용화 지원 서비스를 위해 분리 독립한 호튼웍스 CTO 에릭 발데슈빌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말 그대로 수백만의 새로운 사용자에게 아파치 하둡을 개방한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그것은 엑셀과 파워피벗(PowerPivot) 사용자 수백만 이상이 그들에게 이미 매우 익숙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아파치 하둡에서 지금 바로 가치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커넥터는 각각의 하둡과 연계된 오픈 소스 프로젝트 사이에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호튼웍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오렐리 스트라타 데이터 컨퍼런스에서 28일 발표했다. 양사는 지난해 하둡이 윈도우 생태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다. 
 
또한 양사는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있다. 이는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램으로 하둡 데이터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그들은 이 소프트웨어가 윈도우 서버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하는 하둡 코어를 위한 패치 시리즈를 만들고 있다.
 
이 커넥터는 하이브(Hive) 데이터웨어하우스 시스템을 통해 하둡과 소통하는 ODBC(Online Database Connector)가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엑셀에서 하이브로부터 다운로드된 데이터를 액셀 파워피봇와 같은 툴을 사용해 분석할 수 있다.
 
호튼웍스 전략기획 부사장 숀 코널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브용 ODBC 드라이브는 엑셀, 파워피봇, 그리고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툴이 하이브를 통해 훨씬 쉽게 하둡과 연결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며, "호튼웍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을 오픈소스로 가져와 좀더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아파치 하둡 커뮤니티에 의해 사용할 수 있도록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전했다. 
 
코널리는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용 개발은 유사한 패치를 따를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제품을 위한 코어 플랫폼 개발했으며, 호튼웍스는 이를 널리 사용할 수 있도록 수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커넥터든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든지 지금 바로 활용할 수 있지만, 그들은 가까운 미래에 오픈소스로서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그들의 생태계에 하둡을 심기위해 몇 가지 노력을 해왔다. 이 업체는 SQL 서버 용 하둡 커넥터를 발표한 바 있으며, 또한 자사의 에저 클라우드 서비스 위에서 하둡 인스턴스에 연결성을 제공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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