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0

SAS, ‘SAS 컨버세이션 센터’ 업그레이드 버전 발표

편집부 | ITWorld
SAS 코리아는 SAS 소셜 미디어 애널리틱스(SAS Social Media Analytics) 솔루션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인 ‘SAS 컨버세이션 센터(Conversation Center)’의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발표했다.

현재 온디맨드로 제공되고 있는 ‘SAS 소셜 미디어 애널리틱스’ 제품에서 제공하는 ‘SAS 컨버세이션 센터’ 기능은 트윗의 대화 내용을 실시간으로 수집 및 분석해서 해당 부서에 연결해줌으로써 기업이 트위터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상호 작용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에는 커뮤니케이션 포털, 대화 화면, 대화 상황 자동 종료, 메시지 콘텐츠 공유, 감성 평점 조정 등 새로운 기능이 다수 추가됐고 개선됐다.

그중 공개 트윗 글 게시는 새로 추가된 커뮤니케이션 포털 기능으로, 분석 사용자는 ‘SAS 컨버세이션 센터’ 기능을 사용하면서 공개 트윗 글을 게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특정 다수에게 트윗 글을 푸시(Push)할 필요가 없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빠르게 응답할 수 있다.

또한 개선된 대화 화면은 트윗에서 기업과 고객들 간에 오가는 대화 댓글이 별도의 색상으로 표시되므로 발신자와 트윗 유형(즉, 오리지널 트윗, 리트윗, 트윗 쪽지 등)을 쉽게 구분할 수 있다. 또한 ‘SAS 컨버세이션 센터’에서 작성한 공개 글이 스케줄에 표시되므로 사용자는 시각적으로 대화를 필터링해서 더 빠르고 정확하게 대화 글에 액세스하고 응답할 수 있다.

SAS 코리아 솔루션 서비스 본부의 이진권 상무는 “모든 것이 네트워크 접속을 통해서 이뤄지는 현대 사회에서는 보다 빠르고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설명하면서 “기업들이 이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첨단 애플리케이션이 바로, ‘SAS 컨버세이션 센터’이며, 이 애플리케이션은 트위터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고객들을 끌어들이고 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 이상의 가치를 부여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1.12.20

SAS, ‘SAS 컨버세이션 센터’ 업그레이드 버전 발표

편집부 | ITWorld
SAS 코리아는 SAS 소셜 미디어 애널리틱스(SAS Social Media Analytics) 솔루션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인 ‘SAS 컨버세이션 센터(Conversation Center)’의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발표했다.

현재 온디맨드로 제공되고 있는 ‘SAS 소셜 미디어 애널리틱스’ 제품에서 제공하는 ‘SAS 컨버세이션 센터’ 기능은 트윗의 대화 내용을 실시간으로 수집 및 분석해서 해당 부서에 연결해줌으로써 기업이 트위터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상호 작용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에는 커뮤니케이션 포털, 대화 화면, 대화 상황 자동 종료, 메시지 콘텐츠 공유, 감성 평점 조정 등 새로운 기능이 다수 추가됐고 개선됐다.

그중 공개 트윗 글 게시는 새로 추가된 커뮤니케이션 포털 기능으로, 분석 사용자는 ‘SAS 컨버세이션 센터’ 기능을 사용하면서 공개 트윗 글을 게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특정 다수에게 트윗 글을 푸시(Push)할 필요가 없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빠르게 응답할 수 있다.

또한 개선된 대화 화면은 트윗에서 기업과 고객들 간에 오가는 대화 댓글이 별도의 색상으로 표시되므로 발신자와 트윗 유형(즉, 오리지널 트윗, 리트윗, 트윗 쪽지 등)을 쉽게 구분할 수 있다. 또한 ‘SAS 컨버세이션 센터’에서 작성한 공개 글이 스케줄에 표시되므로 사용자는 시각적으로 대화를 필터링해서 더 빠르고 정확하게 대화 글에 액세스하고 응답할 수 있다.

SAS 코리아 솔루션 서비스 본부의 이진권 상무는 “모든 것이 네트워크 접속을 통해서 이뤄지는 현대 사회에서는 보다 빠르고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설명하면서 “기업들이 이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첨단 애플리케이션이 바로, ‘SAS 컨버세이션 센터’이며, 이 애플리케이션은 트위터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고객들을 끌어들이고 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 이상의 가치를 부여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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