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2

윈도우 8 태블릿을 성공시킬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

Seamus Bellamy | PCWorld
포레스터 리서치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윈도우 8 태블릿을 구매하려는 소비자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에만 해도 46%였던 것이 겨우 6개월만에 25%까지 미끄러졌다. 공식적으로 발표된지 일 년이 채 되지 않은 제품치고는 상당히 좋지 못한 소식이다. 
 
과연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비자들과 기업 사용자들이 모두 칭송할만한 태블릿 운영체제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그렇다, 특히 윈도우 8 개발팀이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포인트만 염두에 두고 개발할 시간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1. 충분한 앱 제공을 확보하라
불행하게도 모든 윈도우 8 태블릿들이 똑같이 만들어지지 않을 전망이다. 
 
어떤 것들은 확실히 성능이 뛰어난 인텔 칩셋을 탑재하고 RAM 용량을 높이고 저장 공간을 크게 늘리겠지만, 나머지 기기들은 ARM 모바일 프로세서들과 적당한 저장 공간과 메모리 셋을 사용해 좀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설정할 것이다. 
 
성능이 덜 뛰어난 기기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메이커(FileMaker), 그리고 많은 기업들이 일상적인 업무들을 의존하는 기타 소프트웨어들을 데스크톱 환경에서처럼 완전히 구동하지는 못할 것이다. 
 
윈도우 8 태블릿이 쓸만한 정도에서 그치지 않고 매력적인 기기가 되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유용한 애플리케이션들의 상당한 라이브러리를 갖추고 잠재적인 고객들에게 제공해야 한다.
 
그러려면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의 성능들을 저전력의 태블릿 기반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ARM 호환 가능한 제품들을 개발하는 핵심적인 외부 개발자들이 필요하다. 
 
2. 통합을 위해 노력하라
윈도우 8 태블릿들이 모두 똑같게 만들어지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이미 언급했으므로 이번엔 윈도우 8의 각기 다른 기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쉽게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지를 논의해봐야 한다.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8 전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으로 문서 공유와 대화 기능은 해결된다. 
 
그러나 윈도우 8 기반 데스크톱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풀 버전을 활용하는 인텔 태블릿 사용자들이 ARM 기반 태블릿들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툴을 더 낮은 사양으로 활용해야 할 사용자들과 과연 협업할 수 있는지는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문제를 풀 수만 있다면 기업 사용자들의 몸과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3. 과거의 실망에서 벗어나라
윈도우 7 태블릿 사용자들은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의 성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영체제의 밋밋한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때문에 불만을 가져 왔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에서 이 부분을 해결한 듯 하다. 개발자의 운영체제 빌드 가운데 일부로 제공되는 가상 키보드는 현 시장에 나와있는 제품들 중 최고의 태블릿 타이핑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필기 인식이 꽤 훌륭해지고 메트로 UI(Metro UI)는 누르고 넘기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Microsoft Word)와 트윗덱(Tweetdeck)과 같은 기존 애플리케이션들을 사용할 때 보이는 창 최대, 창 최소, 창 닫기 옵션들 역시 모두 터치하기 편한 크기로 만들어졌다. 
 
그러나 이 모든 기능들에도 불구하고 실제 스크린은 파워포인트의 리본 인터페이스나 엑셀 스프레드시트의 개별적 셀 선택 등과 같은 기존 앱 인터페이스의 아이템들을 쉽게 사용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들에게 이미 가지고 있는 소프트웨어의 새 버전, 태블릿용 버전을 사도록 강요하지 않고도 이런 인터페이스 문제들로부터 벗어날 방법을 찾는다면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2011.12.02

윈도우 8 태블릿을 성공시킬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

Seamus Bellamy | PCWorld
포레스터 리서치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윈도우 8 태블릿을 구매하려는 소비자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에만 해도 46%였던 것이 겨우 6개월만에 25%까지 미끄러졌다. 공식적으로 발표된지 일 년이 채 되지 않은 제품치고는 상당히 좋지 못한 소식이다. 
 
과연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비자들과 기업 사용자들이 모두 칭송할만한 태블릿 운영체제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그렇다, 특히 윈도우 8 개발팀이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포인트만 염두에 두고 개발할 시간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1. 충분한 앱 제공을 확보하라
불행하게도 모든 윈도우 8 태블릿들이 똑같이 만들어지지 않을 전망이다. 
 
어떤 것들은 확실히 성능이 뛰어난 인텔 칩셋을 탑재하고 RAM 용량을 높이고 저장 공간을 크게 늘리겠지만, 나머지 기기들은 ARM 모바일 프로세서들과 적당한 저장 공간과 메모리 셋을 사용해 좀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설정할 것이다. 
 
성능이 덜 뛰어난 기기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메이커(FileMaker), 그리고 많은 기업들이 일상적인 업무들을 의존하는 기타 소프트웨어들을 데스크톱 환경에서처럼 완전히 구동하지는 못할 것이다. 
 
윈도우 8 태블릿이 쓸만한 정도에서 그치지 않고 매력적인 기기가 되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유용한 애플리케이션들의 상당한 라이브러리를 갖추고 잠재적인 고객들에게 제공해야 한다.
 
그러려면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의 성능들을 저전력의 태블릿 기반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ARM 호환 가능한 제품들을 개발하는 핵심적인 외부 개발자들이 필요하다. 
 
2. 통합을 위해 노력하라
윈도우 8 태블릿들이 모두 똑같게 만들어지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이미 언급했으므로 이번엔 윈도우 8의 각기 다른 기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쉽게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지를 논의해봐야 한다.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8 전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으로 문서 공유와 대화 기능은 해결된다. 
 
그러나 윈도우 8 기반 데스크톱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풀 버전을 활용하는 인텔 태블릿 사용자들이 ARM 기반 태블릿들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툴을 더 낮은 사양으로 활용해야 할 사용자들과 과연 협업할 수 있는지는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문제를 풀 수만 있다면 기업 사용자들의 몸과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3. 과거의 실망에서 벗어나라
윈도우 7 태블릿 사용자들은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의 성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영체제의 밋밋한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때문에 불만을 가져 왔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에서 이 부분을 해결한 듯 하다. 개발자의 운영체제 빌드 가운데 일부로 제공되는 가상 키보드는 현 시장에 나와있는 제품들 중 최고의 태블릿 타이핑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필기 인식이 꽤 훌륭해지고 메트로 UI(Metro UI)는 누르고 넘기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Microsoft Word)와 트윗덱(Tweetdeck)과 같은 기존 애플리케이션들을 사용할 때 보이는 창 최대, 창 최소, 창 닫기 옵션들 역시 모두 터치하기 편한 크기로 만들어졌다. 
 
그러나 이 모든 기능들에도 불구하고 실제 스크린은 파워포인트의 리본 인터페이스나 엑셀 스프레드시트의 개별적 셀 선택 등과 같은 기존 앱 인터페이스의 아이템들을 쉽게 사용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들에게 이미 가지고 있는 소프트웨어의 새 버전, 태블릿용 버전을 사도록 강요하지 않고도 이런 인터페이스 문제들로부터 벗어날 방법을 찾는다면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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