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3

아이폰 3GS와 4, iOS 5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Brennon Slattery | PCWorld
애플의 최신 운영체제 iOS 5가 드디어 배포됐다. 업데이트에 열을 올리고 있는 현재 아이폰 3GS나 아이폰 4 사용자들은 과연 iOS 5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기종에 얼마나 잘 맞을지, 아니면 아이폰 3G에 iOS 4를 업데이트했을 때처럼 벽돌현상이 일어나지는 않을까 궁금할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아이폰 3GS나 아이폰 4에도 iOS 5를 사용하면서 새로운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우선, 이용할 수 없는 기능부터 알아보자. 
 
이용할 수 없는 것
iOS 5의 많은 훌륭한 기능은 애플의 듀얼코어 A5 프로세서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아이폰 4S나 아이패드 2만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시리(Siri) : 애플의 미래형 비서 시리(Siri)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4S가 필요하다. 듀얼코어 A5 프로세서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리를 대신할 수 있는 여러 대안 앱들이 있다. ‘아이폰 음성제어를 위한 5가지 시리(Siri) 대안 앱’을 참고해보자.
 
에어플레이 미러링(AirPlay Mirroring) : 에어플레이 미러링은 아이폰 4S나 아이패드 2 화면을 그대로 에어플레이가 연결되는 HDTV나 애플 TV 2를 통해서 커다란 화면에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이다. 만일 에어플레이의 편리함을 이용해 보고 싶지만, 아이폰 4S가 없을 때에는 라이프해커(Lifehacker) 사이트에서 소개된 대안 앱들을 이용해보자. 
 
이용할 수 있는 것
iOS 5에는 시리나 에어플레이 말고도 훌륭한 기능들이 많다. 구 모델에서 어떤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자.
 
아이클라우드 : 캘린더, 이메일, 아이워크(iWork) 문서, 연락처 등을 백업하고 모든 iOS 5 기기, OS X 라이온,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 7 데스크톱에서 애플의 멋진 웹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이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는 또한, 과거 앱 스토어 구매 내역을 기억해서, 삭제한 앱이나 노래를 쉽게 재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각 아이클라우드 계정에는 5G의 무료 스토리지가 제공되며, 추가 10GB는 20달러, 20GB는 40달러, 50GB는 100달러로, 휴대폰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대부분의 동기화 작업에는 와이파이 연결이 필요하며, 전원도 연결이 되어있어야 한다.
 
아이튠즈 매치 : 사용자의 아이폰 하드 드라이브에 있는 노래를 클라우드에 올려서 원격으로 액세스 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이다. 
 
사진 편집 : 새로운 사진 편집 기능이 아이폰의 기본 카메라 앱에 통합되었다. 상당히 적은 편집 기능이지만, 잘 작동한다. 이제 사진(Camera Roll) 앱에서 편집(Edit) 버튼을 클릭하면 크롭, 적목현상 감소, 전체 사진의 자동 품질 향상 등이 가능하다. 이 기능은 어도비의 무료 포토샵 익스프레스(Photoshop Expres) 같은 전문 편집 앱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사진을 더 좋게 만드는데 충분하다.
 
빠른 카메라 실행과 그리드 샷 : 아이폰의 잠금화면에서 홈 버튼을 두번 누르면 기본 카메라 앱에 바로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볼륨 버튼을 셔터로 사용할 수 있고, 사진을 찍을 때 격자 무늬가 표시된다. 
 
아이메시지(iMessage) : 블랙베리 메신저와 비슷하게 iOS 5사용자 끼리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으로, 문자 메시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트위터 : 아직 트위터 사용자가 아니라면, iOS 5를 위해 하나 만드는 것이 좋겠다. iOS 5에는 지도, 사파리 옵션 메뉴 등 모든 곳에 트위터가 통합됐다. iOS 5를 설정할 때 공식 트위터 앱을 다운로드 받을지 여부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한다. 
 
축약어 : 일반 > 키보드 > 축약(shortcuts)에서는 자신만의 축약어를 설정해 놓고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brb을 입력하면 ‘be right back’이 표시되게 만들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1.10.13

아이폰 3GS와 4, iOS 5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Brennon Slattery | PCWorld
애플의 최신 운영체제 iOS 5가 드디어 배포됐다. 업데이트에 열을 올리고 있는 현재 아이폰 3GS나 아이폰 4 사용자들은 과연 iOS 5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기종에 얼마나 잘 맞을지, 아니면 아이폰 3G에 iOS 4를 업데이트했을 때처럼 벽돌현상이 일어나지는 않을까 궁금할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아이폰 3GS나 아이폰 4에도 iOS 5를 사용하면서 새로운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우선, 이용할 수 없는 기능부터 알아보자. 
 
이용할 수 없는 것
iOS 5의 많은 훌륭한 기능은 애플의 듀얼코어 A5 프로세서를 필요로 한다. 따라서 아이폰 4S나 아이패드 2만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시리(Siri) : 애플의 미래형 비서 시리(Siri)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아이폰 4S가 필요하다. 듀얼코어 A5 프로세서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리를 대신할 수 있는 여러 대안 앱들이 있다. ‘아이폰 음성제어를 위한 5가지 시리(Siri) 대안 앱’을 참고해보자.
 
에어플레이 미러링(AirPlay Mirroring) : 에어플레이 미러링은 아이폰 4S나 아이패드 2 화면을 그대로 에어플레이가 연결되는 HDTV나 애플 TV 2를 통해서 커다란 화면에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이다. 만일 에어플레이의 편리함을 이용해 보고 싶지만, 아이폰 4S가 없을 때에는 라이프해커(Lifehacker) 사이트에서 소개된 대안 앱들을 이용해보자. 
 
이용할 수 있는 것
iOS 5에는 시리나 에어플레이 말고도 훌륭한 기능들이 많다. 구 모델에서 어떤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자.
 
아이클라우드 : 캘린더, 이메일, 아이워크(iWork) 문서, 연락처 등을 백업하고 모든 iOS 5 기기, OS X 라이온,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 7 데스크톱에서 애플의 멋진 웹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이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는 또한, 과거 앱 스토어 구매 내역을 기억해서, 삭제한 앱이나 노래를 쉽게 재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각 아이클라우드 계정에는 5G의 무료 스토리지가 제공되며, 추가 10GB는 20달러, 20GB는 40달러, 50GB는 100달러로, 휴대폰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대부분의 동기화 작업에는 와이파이 연결이 필요하며, 전원도 연결이 되어있어야 한다.
 
아이튠즈 매치 : 사용자의 아이폰 하드 드라이브에 있는 노래를 클라우드에 올려서 원격으로 액세스 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이다. 
 
사진 편집 : 새로운 사진 편집 기능이 아이폰의 기본 카메라 앱에 통합되었다. 상당히 적은 편집 기능이지만, 잘 작동한다. 이제 사진(Camera Roll) 앱에서 편집(Edit) 버튼을 클릭하면 크롭, 적목현상 감소, 전체 사진의 자동 품질 향상 등이 가능하다. 이 기능은 어도비의 무료 포토샵 익스프레스(Photoshop Expres) 같은 전문 편집 앱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사진을 더 좋게 만드는데 충분하다.
 
빠른 카메라 실행과 그리드 샷 : 아이폰의 잠금화면에서 홈 버튼을 두번 누르면 기본 카메라 앱에 바로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볼륨 버튼을 셔터로 사용할 수 있고, 사진을 찍을 때 격자 무늬가 표시된다. 
 
아이메시지(iMessage) : 블랙베리 메신저와 비슷하게 iOS 5사용자 끼리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으로, 문자 메시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트위터 : 아직 트위터 사용자가 아니라면, iOS 5를 위해 하나 만드는 것이 좋겠다. iOS 5에는 지도, 사파리 옵션 메뉴 등 모든 곳에 트위터가 통합됐다. iOS 5를 설정할 때 공식 트위터 앱을 다운로드 받을지 여부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한다. 
 
축약어 : 일반 > 키보드 > 축약(shortcuts)에서는 자신만의 축약어를 설정해 놓고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brb을 입력하면 ‘be right back’이 표시되게 만들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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