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 / 오피스ㆍ협업

구글, 데스크톱 공유 가능한 크롬 확장기능 공개

Christina DesMarais  | PCWorld 2011.10.10
구글이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두 개의 컴퓨터를 서로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을 공개했다. 
 
완전히 새로운 기능은 아니지만 원격 데스크톱 기능을 구글 제품에 통합한 것은 이미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서드파티 업체를 신뢰하지 못하는 일부 사용자들에게 환영 받을 것으로 보인다. 
 
크롬 리모트 데스크톱(Chrome Remote Desktop)이라고 명명된 이 기능은 사용자가 윈도우, 리눅스, 맥, 크롬북 등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두 개의 컴퓨터를 연결시켜준다. 이 앱은 원격 컴퓨터의 모든 데이터에 엑세스가 가능한데, 자신의 컴퓨터에 엑세스를 공유하도록 원격으로 보려는 사용자에게 코드를 주어야 한다. 
 
특히, 멀리 있는 IT 전문가에게 기술적인 지원을 받아야 하는 경우에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새로운 소프트웨어나 시스템에 대한 직원 교육에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팀뷰어(TeamViewer)나 join.me 같은 사이트가 같은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Sponsored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발행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4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