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2

구글, 개발자를 위한 구글+ 툴 “기다려 달라”

Juan Carlos Perez | IDG News Service
최근에는 인터넷 업체들이 신규 서비스의 초기 테스트 버전을 외부 개발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요소와 함께 발표하는 것이 표준절차처럼 되고 있다. 
 
그러나 구글은 구글+에서 이러한 경향에 반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현재 구글이 제한된 사용자를 대상으로 구글+를 테스트하고 있기 때문에 외부 개발자들은 구글+의 API나 툴을 전혀 가지지 못한 상태이다.
 
예를 들어 2009년에 구글은 현재는 서비스 하지 않는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애플리케이션 '웨이브'를 자사의 I/O 컨퍼런스에서 개발자들에게 먼저 소개했었다. HTML5를 사용해 구글 웹 툴킷을 기반으로 한 웨이브는 당시  API와 함께 공개됐기 때문에 개발자들이 바로 기능을 확장하고 웹서비스와 통합할 수 있었다.
 
그러나 구글은 이번에 구글+와 함께 소스를 공개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구글 대변인은 결국에 구글+도 개발자들을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구글+ 프로젝트에 개발자와 출판업자를 연관시킬 계획을 확실히 가지고 있지만, 아직 공개할 만한 구체적인 내용은 없을 뿐"이라며,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대변인은 구글+가 소셜 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공통 API인 '오픈소셜'과 호환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절했다.  editor@itworld.co.kr


2011.07.12

구글, 개발자를 위한 구글+ 툴 “기다려 달라”

Juan Carlos Perez | IDG News Service
최근에는 인터넷 업체들이 신규 서비스의 초기 테스트 버전을 외부 개발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요소와 함께 발표하는 것이 표준절차처럼 되고 있다. 
 
그러나 구글은 구글+에서 이러한 경향에 반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현재 구글이 제한된 사용자를 대상으로 구글+를 테스트하고 있기 때문에 외부 개발자들은 구글+의 API나 툴을 전혀 가지지 못한 상태이다.
 
예를 들어 2009년에 구글은 현재는 서비스 하지 않는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애플리케이션 '웨이브'를 자사의 I/O 컨퍼런스에서 개발자들에게 먼저 소개했었다. HTML5를 사용해 구글 웹 툴킷을 기반으로 한 웨이브는 당시  API와 함께 공개됐기 때문에 개발자들이 바로 기능을 확장하고 웹서비스와 통합할 수 있었다.
 
그러나 구글은 이번에 구글+와 함께 소스를 공개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구글 대변인은 결국에 구글+도 개발자들을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구글+ 프로젝트에 개발자와 출판업자를 연관시킬 계획을 확실히 가지고 있지만, 아직 공개할 만한 구체적인 내용은 없을 뿐"이라며,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대변인은 구글+가 소셜 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공통 API인 '오픈소셜'과 호환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절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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