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8

구글+, 초대와 가입 재개...사용자 두 배까지 지원

Sharon Gaudin | Computerworld
구글이 사용자 폭증으로 잠시 중단했던 구글+ 가입을 재개했다. 하지만 아직 페이스북과 경쟁할 만큼의 정식 서비스와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구글+의 엔지니어링 디렉터인 데이브 베스브리스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초대 메커니즘을 짧은 시간 동안만 재개한다며, 재개 목표는 테스트에 참가하는 사용자를 두 배로 늘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과연 이번에는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구글+에 가입할 수 있는지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는데, 베스브리스는 시스템을 이처럼 단계적으로 늘리는 이유에 대해 “인프라가 서비스의 확장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지원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리고 사용자가 적을 때 중요한 버그를 수정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베스브리스는 또 초대장을 남발하지 말 것으로 당부했다. 구글이 초대를 조정하고 있기 때문에 적은 수의 사람을 초대하면 그만큼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 지난 주 초대 프로세서를 중단했을 때는 사람들은 새로 초대를 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이미 초대를 받은 사람도 구글+에 액세스할 수 없었다.
 
구글+는 발표와 함께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고, 구글의 점진적인 시스템 확장 계획이 많은 사람을 조급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 때문에 이베이에서 구글+ 초대권을 판매하려는 사람이 등장하기도 했다.  editor@itworld.co.kr


2011.07.08

구글+, 초대와 가입 재개...사용자 두 배까지 지원

Sharon Gaudin | Computerworld
구글이 사용자 폭증으로 잠시 중단했던 구글+ 가입을 재개했다. 하지만 아직 페이스북과 경쟁할 만큼의 정식 서비스와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구글+의 엔지니어링 디렉터인 데이브 베스브리스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초대 메커니즘을 짧은 시간 동안만 재개한다며, 재개 목표는 테스트에 참가하는 사용자를 두 배로 늘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과연 이번에는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구글+에 가입할 수 있는지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는데, 베스브리스는 시스템을 이처럼 단계적으로 늘리는 이유에 대해 “인프라가 서비스의 확장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지원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리고 사용자가 적을 때 중요한 버그를 수정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베스브리스는 또 초대장을 남발하지 말 것으로 당부했다. 구글이 초대를 조정하고 있기 때문에 적은 수의 사람을 초대하면 그만큼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 지난 주 초대 프로세서를 중단했을 때는 사람들은 새로 초대를 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이미 초대를 받은 사람도 구글+에 액세스할 수 없었다.
 
구글+는 발표와 함께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고, 구글의 점진적인 시스템 확장 계획이 많은 사람을 조급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 때문에 이베이에서 구글+ 초대권을 판매하려는 사람이 등장하기도 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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