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소셜미디어

구글, 타 웹사이트용 ‘+1’ 버튼 발표

John Ribeiro | IDG News Service 2011.06.02
구글은 구글 사이트뿐만 아니라 다른 웹사이트에 ‘+1’ 추천 버튼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루 차이로 트위터는 타 웹 사이트에 ‘팔로우’ 버튼을 도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 추천 버튼은 구글의 검색 결과와 광고를 통해 지난 3월에 처음 소개됐다.

구글의 관계자는 블로그에서 “전체 웹 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1
 버튼을 발표했다”며, “이미 협력 관계를 맺은 몇몇 사이트는 곧 플러스원 버튼은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은 또한 자사 계열 사이트인 안드로이드 마켓, 블로거, 유튜브, 제품 검색 등에도 +1 버튼을 도입했다. 
 
구글이 공개한 플러스원 협력 사이트

구글은 “한번의 클릭으로 레인코트, 뉴스 기사나 좋아하는 SF 영화를 친구에게 추천하고 전세계와 연결할 수 있다”며, “향후에는 검색할 때 사용자가 주로 이용하는 추천 내용을 찾을 수 있게 바로 사용자의 +1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글은 또한 +1 추천 버튼을 웹 마스터가 그들의 웹사이트에 포함시킬 수 있는 개발 툴을 소개했다.

구글은 구글닷컴에서 영어로 검색할 수 있는 +1 버튼을 지속적으로 적용했다고 밝혔다. 검색 결과를 추천받길 원하는 사용자와 +1을 사용하고 있는 검색 광고는 구글의 검색 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다. 친구나 구글 검색으로 연결된 추천 결과를 보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은 구글 계정에서 동의를 얻어야한다.  

한편, 트위터는 이번주에 사용자가 방문한 웹사이트에서 직접 트위터 계정 액세스를 허용하는 다른 웹사이트 용 ‘팔로우(follow)’ 버튼을 공개하고, 관련 개발 툴도 선 보였다.

많은 웹사이트에는 이미 트위터에서 방문자를 초대하는 링크를 준비했다. 이같은 링크는 사용자를 트위터 사이트로 이끌며, 그들이 트위트 계정에서 팔로우할 것을 결정하게 한다.

대다수의 뉴스 사이트와 일부 유명 인사의 웹사이트 등 50개 이상의 사이트에 새로운 팔로우 버튼이 생겨났다.

애널리스트들은 “페이스북은 타 웹사이트에 ‘좋아요’를 소개했고, 새로운 트위터와 구글 버튼은 사용자가 방문하고 좋아하는 사이트를 추적할 수 있어 활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john_ribeiro@idg.com
 Tags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플러스원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