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9

인텔, 신제품 SSD 5종 준비...“최고 성능에서 보급형까지 다양화”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인텔은 5종의 SSD(Solid State Drives) 신제품을 올해 말 이전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텔에서 곧 출시될 Z68 칩셋과 함께 새로운 SSD의 하나는 표준 HDD(Hard Disk Drive)와 결합해 캐시 성능을 높이는데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기술 뉴스 사이트인 VR-존은 인텔이 샌디 브릿지 기반의 프로세서용 Z68 칩셋을 다음 달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Z68 칩셋은 인텔의 래피드 스토리지 기술(Rapid Storage Technology) SSD 캐싱을 지원하는데, 이 SSD는 일반 HDD와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씨게이트 모멘터스 XT와 유사한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SSD는 운영체제나 애플리케이션 로드 시간과 같은 작업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캐시의 역할을 한다.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는 18.6GB에서 64GB 용량의 SSD를 필요로 한다고 VR-존은 보도했다. 씨게이트 모멘터스 XT와 같이 가장 자주 사용되는 데이터 또한 빠른 액세스를 위해 캐시되고 있다.

 

엔가젯이 확보한 인텔의 드라이브 로드맵에 따르면, 인텔이 발표할 5개의 새 SSD의 일부는 현재 SSD 510 시리즈의 최고 성능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로드맵에 따르면, 인텔은 새로운 람스데일(Ramsdale) SSD 720 시리즈의 일부로, PCIe 기반의 400GB SLC(Single-Level Cell) SSD을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인텔은 엔터프라이즈급 MLC(Multi-Level Cell) 메모리로 사용하는 린돈빌(Lyndonville) SSD 710 시리즈를 출시할 예정이다.

 

인텔과 마이크론은 IMFT(IM Flash Technologies)로 불리는 공동생산 법인을 설립으며, 인텔의 새로운 SSD에 사용되는 NAND 플래시 기술이 생산될 것이다.

 

이달 초 컴퓨터월드와의 인터뷰에서, 마이크론의 한 임원은 마이크론에서 곧 출시될 PCIe 기반의 SSD는 차세대 20나노미터의 회로가 아닌 현재 34나노미터 NAND 플래시 칩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마이크론의 NAND 제품 그룹이 전략 마케팅 팀장인 케빈 킬벅은 "이같은 기술은 업계를 이끌어 갈 것"이라며, "하지만 그 주인공은 720이나 710 시리즈가 아닌 P320h 카드"라고 말했다.

 

발행된 로드맵은 또한 480GB 용량의 인텔 SSD 520 시리즈 이후 버전이 포함돼 있다.

 

한편, 인텔은 4분기에는 페인트 크릭(Paint Creek)이라는 저용량의 드라이브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이의 경우는 40GB와 80GB 모델만 공급되어 컴퓨터 시스템의 부팅 드라이브로 될 것으으로 보인다.

 

마이크론의 엔터프라이즈 SSD팀 수석 제품 마케팅 매니저인 케빈 딜벨이어스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출현은 더 높은 성능의 플래시 제품을 필요로하고 있다"며, "이는 블레이드 서버를 도와 온라인 스트리밍 비디오와 같은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ditor@idg.co.kr



2011.04.29

인텔, 신제품 SSD 5종 준비...“최고 성능에서 보급형까지 다양화”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인텔은 5종의 SSD(Solid State Drives) 신제품을 올해 말 이전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텔에서 곧 출시될 Z68 칩셋과 함께 새로운 SSD의 하나는 표준 HDD(Hard Disk Drive)와 결합해 캐시 성능을 높이는데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기술 뉴스 사이트인 VR-존은 인텔이 샌디 브릿지 기반의 프로세서용 Z68 칩셋을 다음 달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Z68 칩셋은 인텔의 래피드 스토리지 기술(Rapid Storage Technology) SSD 캐싱을 지원하는데, 이 SSD는 일반 HDD와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씨게이트 모멘터스 XT와 유사한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SSD는 운영체제나 애플리케이션 로드 시간과 같은 작업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캐시의 역할을 한다.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는 18.6GB에서 64GB 용량의 SSD를 필요로 한다고 VR-존은 보도했다. 씨게이트 모멘터스 XT와 같이 가장 자주 사용되는 데이터 또한 빠른 액세스를 위해 캐시되고 있다.

 

엔가젯이 확보한 인텔의 드라이브 로드맵에 따르면, 인텔이 발표할 5개의 새 SSD의 일부는 현재 SSD 510 시리즈의 최고 성능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로드맵에 따르면, 인텔은 새로운 람스데일(Ramsdale) SSD 720 시리즈의 일부로, PCIe 기반의 400GB SLC(Single-Level Cell) SSD을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인텔은 엔터프라이즈급 MLC(Multi-Level Cell) 메모리로 사용하는 린돈빌(Lyndonville) SSD 710 시리즈를 출시할 예정이다.

 

인텔과 마이크론은 IMFT(IM Flash Technologies)로 불리는 공동생산 법인을 설립으며, 인텔의 새로운 SSD에 사용되는 NAND 플래시 기술이 생산될 것이다.

 

이달 초 컴퓨터월드와의 인터뷰에서, 마이크론의 한 임원은 마이크론에서 곧 출시될 PCIe 기반의 SSD는 차세대 20나노미터의 회로가 아닌 현재 34나노미터 NAND 플래시 칩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마이크론의 NAND 제품 그룹이 전략 마케팅 팀장인 케빈 킬벅은 "이같은 기술은 업계를 이끌어 갈 것"이라며, "하지만 그 주인공은 720이나 710 시리즈가 아닌 P320h 카드"라고 말했다.

 

발행된 로드맵은 또한 480GB 용량의 인텔 SSD 520 시리즈 이후 버전이 포함돼 있다.

 

한편, 인텔은 4분기에는 페인트 크릭(Paint Creek)이라는 저용량의 드라이브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이의 경우는 40GB와 80GB 모델만 공급되어 컴퓨터 시스템의 부팅 드라이브로 될 것으으로 보인다.

 

마이크론의 엔터프라이즈 SSD팀 수석 제품 마케팅 매니저인 케빈 딜벨이어스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출현은 더 높은 성능의 플래시 제품을 필요로하고 있다"며, "이는 블레이드 서버를 도와 온라인 스트리밍 비디오와 같은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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