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6

아이폰 탈옥의 5가지 이유 vs. 순정이 좋은 5가지 이유

Brennon Slattery | PCWorld

 

아이폰의 해킹/탈옥(Jailbreaking)은 제일브레이크미(JailbreakMe) 최신 버전의 등장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간단해졌다.  PC를 통해서 아이폰(iPhone)을 해킹해 들어가던 이전 방법 대신에, 제일브레이크미닷컴은 사파리(Safari) 웹 브라우저의 PDF 뷰어의 경함을 악용(Exploit)하여 애플의 악명 높은 제제 정책에서 곧바로 벋어 날 수 있게 해준다.  

 

제일브레이크미가 등장하기 전부터, 아이폰을 해킹하는 것은 꽤나 널리 애용되던 관행이었다. 그러나 동시에 많은 부정적인 측면도 존재했다.  다음은 제일브레이크미를 사용해서 아이폰 해킹을 고려해 보아야 하는 5가지 이유이다. 순정을 유지해야 할 5가지 이유도 함께 나열해봤다.

 

해킹해야 하는 이유

1 T-모바일의 GSM 네트워크에 액세스 : 아이폰의 가장 큰 문제는 모바일 신호를 차단하는 데스 그립(Death Grip: 아이폰을 잡는 방법에 따른 신호 저하 현상)이 아니다. AT&T가 문제다.  

 

AT&T는 최소 2012년까지 아이폰에 대해서 독점권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그때까지 모든 네트워크의 문제도 가지고 있다. AT&T의 통신 안정성과 가격정책이 호평받지 못한다는 점에서 이는 문제가된다. 하지만 최신 해킹 기법의 등장으로 사용자는 타사의 GSM 네트워크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해외에서도 동작하고 거주 지역에서는 훨씬 더 잘 된다.

 

2 해킹 아이폰의 멋진 앱들 : 애플의 합법적인 앱 스토어에는 멋진 상품이 많지만, 해킹된 아이폰에서는 금지된 창의적이며 기발한 수 많은 앱을 사용할 수 있다.  

 

신디아(Cyndia ;‘불법' 앱의 중추)에 대한 액세스는 아이폰 해킹의 커다란 동기 유발이 된다.  확인해볼 멋진 해킹 앱이 많다 ? 다음은 몇 가지 눈에 띄는 앱이다.

 

- 마이와이(MyWi) : 전화기를 모바일 핫스팟(Hotspot)으로 만들어준다.

 

- 인텔리스크린(Intelliscreen) : 홈 화면에 이 메일과 일정 관리를 놓아준다.

 

- 엠엑스튜브(MxTube) : 유튜브 비디오를 오프라인에서 볼 수 있도록 다운로드 해 준다.

 

- 마이3G(My3G) : HD 유튜브 비디오 같은 이전의 와이파이(Wi-Fi) 전용 프로세스를 3G 상에서도 구동할 수 있게 해준다.

 

- PDA넷(PDANet) : 인터넷 접속을 공유한다.

 

3 빠르고 편리 : 제일브레이크미에서 제일 좋은 것 중 한가지는 아이폰 사용이 빠르고 간편해진다는 것이다. 소프트웨어를 데스크톱에 다운로드 하거나 해킹을 무력화시키는 아이튠스(iTunes) 업데이트를 피하기 위해 업데이트를 찾아 다닐 필요도 없다.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전체 프로세스가 와이파이 접속을 통해서 몇 분 안에 종료된다. 하지만, 애플이 임시방편으로나마 해킹을 무력화시키는 패치(Patch)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4 완벽하게 원상 복구 가능 : 아이폰 해킹의 결과가 두렵다거나 해킹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해킹을 완벽하게 원상 복구할 수 있다.  

 

제일브레이크닷컴은, “언제라도 해킹을 제거하기로 결정했다면, 기기를 컴퓨터에 연결해서 동기화 하고 아이튠스에서 복구(Restore) 단추를 누르기만 하면 된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주의 : iOS 버전 4.0.1 이후의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다면,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결과가 발생할 수도 있다.

 

5 3G를 통한 페이스타임 영상 채팅 : 페이스타임 영상 채팅은 아이폰 4의 실용적인 새 기능이지만,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통해서만 동작한다.  

 

아이폰 4를 해킹하면 3G 접속을 통해서 페이스타임 영상 채팅을 할 수 있다.  결과가 그다지 멋지지는 않지만, 와이파이 권역에서 벗어나도 끊어지지 않는다.

 

해킹하지 말아야 할 5가지 이유

1 회복 불능(Bricking) : 아이폰을 잘못 건드리면, “회복 불능” 상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 회복 불능은 사용자의 전화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곤 한다. 다시 동작하게 하려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지우고 복구해야만 할 수도 있다. 바로 고칠 수 있다는 면에서는 대단한 것이 아니지만, 제지 효과는 있다.

 

2 품질보증 무효화 : 비록 지금은 아이폰 해킹이 합법적이 되었지만, 그렇게 하면 아직까지도 품질보증이 무효화 될 수 있다.  유효한 품질보증이 없으면, 애플은 전화기와 관련된 어떤 손상이나 오작동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  애플 제품을 망가뜨리는 경향이 있다거나 문제를 겪은 경험이 있다면, 재고하기를 바란다.

 

3 데이터 소진 : 페이스타임이나 여타 데이터를 잡아먹는 애플리케이션을 3G를 통해서 빈번하게 혹은 장시간 사용하면, AT&T의 새로운 대역폭 제한에 금방 걸리게 된다.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가 가입한 것이 아니라면, 데이터 제한에 더 빨리 도달하게 되고 비싼 대가를 치러야 한다. 사전에 합의된 제한을 초과하는 데이터 사용은 2배에 이르는 초과 요금을 발생시킨다.

 

4 버그투성이 : 아이폰을 가지고 이것저것 해봐도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서 제일브레이크미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 운영하는 트위터의 “comex”를 가보아도, 해결책이 없다.  

 

가장 큰 불평 중 한가지는 제일브레이크미가 페이스타임과 MMS를 못쓰게 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해킹에 헌신적인 지지자가 때로는 스스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한다. 'comex'의 트위터 게시물에 따르면 페이스타임과 MMS 문제는 해킹 앱의 업데이트에서 수정되었다고 한다.

 

5 보안에 대한 우려 : 맥루머스(MacRumors)는 해커가 원격지에서 사용자의 기기에 악성코드를 몰래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해킹 프로세스 상의 결함을 발견했다.  

 

결함은 iOS PDF 뷰어에 있다.  “별도의 목적을 가지고 정교하게 만들어진 폰트가 내장된 PDF를 원격지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면, 내장된 폰트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보안 문제가 발생한다,”고 맥루머스는 전했다. 애플은 MacOS에 있던 비슷한 문제를 최근의 보안 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한 바 있다. 사

 

독자에게는 어느 쪽의 비중이 더 큰가?  아이폰을 최대한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해킹을 활용할 준비가 되었는가?  아니면 이미 아이폰이 제공하고 있는 기능에 만족하는가? editor@idg.co.kr



2010.08.06

아이폰 탈옥의 5가지 이유 vs. 순정이 좋은 5가지 이유

Brennon Slattery | PCWorld

 

아이폰의 해킹/탈옥(Jailbreaking)은 제일브레이크미(JailbreakMe) 최신 버전의 등장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간단해졌다.  PC를 통해서 아이폰(iPhone)을 해킹해 들어가던 이전 방법 대신에, 제일브레이크미닷컴은 사파리(Safari) 웹 브라우저의 PDF 뷰어의 경함을 악용(Exploit)하여 애플의 악명 높은 제제 정책에서 곧바로 벋어 날 수 있게 해준다.  

 

제일브레이크미가 등장하기 전부터, 아이폰을 해킹하는 것은 꽤나 널리 애용되던 관행이었다. 그러나 동시에 많은 부정적인 측면도 존재했다.  다음은 제일브레이크미를 사용해서 아이폰 해킹을 고려해 보아야 하는 5가지 이유이다. 순정을 유지해야 할 5가지 이유도 함께 나열해봤다.

 

해킹해야 하는 이유

1 T-모바일의 GSM 네트워크에 액세스 : 아이폰의 가장 큰 문제는 모바일 신호를 차단하는 데스 그립(Death Grip: 아이폰을 잡는 방법에 따른 신호 저하 현상)이 아니다. AT&T가 문제다.  

 

AT&T는 최소 2012년까지 아이폰에 대해서 독점권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그때까지 모든 네트워크의 문제도 가지고 있다. AT&T의 통신 안정성과 가격정책이 호평받지 못한다는 점에서 이는 문제가된다. 하지만 최신 해킹 기법의 등장으로 사용자는 타사의 GSM 네트워크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해외에서도 동작하고 거주 지역에서는 훨씬 더 잘 된다.

 

2 해킹 아이폰의 멋진 앱들 : 애플의 합법적인 앱 스토어에는 멋진 상품이 많지만, 해킹된 아이폰에서는 금지된 창의적이며 기발한 수 많은 앱을 사용할 수 있다.  

 

신디아(Cyndia ;‘불법' 앱의 중추)에 대한 액세스는 아이폰 해킹의 커다란 동기 유발이 된다.  확인해볼 멋진 해킹 앱이 많다 ? 다음은 몇 가지 눈에 띄는 앱이다.

 

- 마이와이(MyWi) : 전화기를 모바일 핫스팟(Hotspot)으로 만들어준다.

 

- 인텔리스크린(Intelliscreen) : 홈 화면에 이 메일과 일정 관리를 놓아준다.

 

- 엠엑스튜브(MxTube) : 유튜브 비디오를 오프라인에서 볼 수 있도록 다운로드 해 준다.

 

- 마이3G(My3G) : HD 유튜브 비디오 같은 이전의 와이파이(Wi-Fi) 전용 프로세스를 3G 상에서도 구동할 수 있게 해준다.

 

- PDA넷(PDANet) : 인터넷 접속을 공유한다.

 

3 빠르고 편리 : 제일브레이크미에서 제일 좋은 것 중 한가지는 아이폰 사용이 빠르고 간편해진다는 것이다. 소프트웨어를 데스크톱에 다운로드 하거나 해킹을 무력화시키는 아이튠스(iTunes) 업데이트를 피하기 위해 업데이트를 찾아 다닐 필요도 없다.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전체 프로세스가 와이파이 접속을 통해서 몇 분 안에 종료된다. 하지만, 애플이 임시방편으로나마 해킹을 무력화시키는 패치(Patch)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4 완벽하게 원상 복구 가능 : 아이폰 해킹의 결과가 두렵다거나 해킹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해킹을 완벽하게 원상 복구할 수 있다.  

 

제일브레이크닷컴은, “언제라도 해킹을 제거하기로 결정했다면, 기기를 컴퓨터에 연결해서 동기화 하고 아이튠스에서 복구(Restore) 단추를 누르기만 하면 된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주의 : iOS 버전 4.0.1 이후의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다면,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결과가 발생할 수도 있다.

 

5 3G를 통한 페이스타임 영상 채팅 : 페이스타임 영상 채팅은 아이폰 4의 실용적인 새 기능이지만,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통해서만 동작한다.  

 

아이폰 4를 해킹하면 3G 접속을 통해서 페이스타임 영상 채팅을 할 수 있다.  결과가 그다지 멋지지는 않지만, 와이파이 권역에서 벗어나도 끊어지지 않는다.

 

해킹하지 말아야 할 5가지 이유

1 회복 불능(Bricking) : 아이폰을 잘못 건드리면, “회복 불능” 상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 회복 불능은 사용자의 전화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곤 한다. 다시 동작하게 하려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지우고 복구해야만 할 수도 있다. 바로 고칠 수 있다는 면에서는 대단한 것이 아니지만, 제지 효과는 있다.

 

2 품질보증 무효화 : 비록 지금은 아이폰 해킹이 합법적이 되었지만, 그렇게 하면 아직까지도 품질보증이 무효화 될 수 있다.  유효한 품질보증이 없으면, 애플은 전화기와 관련된 어떤 손상이나 오작동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  애플 제품을 망가뜨리는 경향이 있다거나 문제를 겪은 경험이 있다면, 재고하기를 바란다.

 

3 데이터 소진 : 페이스타임이나 여타 데이터를 잡아먹는 애플리케이션을 3G를 통해서 빈번하게 혹은 장시간 사용하면, AT&T의 새로운 대역폭 제한에 금방 걸리게 된다.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가 가입한 것이 아니라면, 데이터 제한에 더 빨리 도달하게 되고 비싼 대가를 치러야 한다. 사전에 합의된 제한을 초과하는 데이터 사용은 2배에 이르는 초과 요금을 발생시킨다.

 

4 버그투성이 : 아이폰을 가지고 이것저것 해봐도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서 제일브레이크미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 운영하는 트위터의 “comex”를 가보아도, 해결책이 없다.  

 

가장 큰 불평 중 한가지는 제일브레이크미가 페이스타임과 MMS를 못쓰게 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해킹에 헌신적인 지지자가 때로는 스스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한다. 'comex'의 트위터 게시물에 따르면 페이스타임과 MMS 문제는 해킹 앱의 업데이트에서 수정되었다고 한다.

 

5 보안에 대한 우려 : 맥루머스(MacRumors)는 해커가 원격지에서 사용자의 기기에 악성코드를 몰래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해킹 프로세스 상의 결함을 발견했다.  

 

결함은 iOS PDF 뷰어에 있다.  “별도의 목적을 가지고 정교하게 만들어진 폰트가 내장된 PDF를 원격지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면, 내장된 폰트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보안 문제가 발생한다,”고 맥루머스는 전했다. 애플은 MacOS에 있던 비슷한 문제를 최근의 보안 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한 바 있다. 사

 

독자에게는 어느 쪽의 비중이 더 큰가?  아이폰을 최대한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해킹을 활용할 준비가 되었는가?  아니면 이미 아이폰이 제공하고 있는 기능에 만족하는가?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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