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9

SKT-더존비즈온, 중소기업용 모바일 경영솔루션 공동 추진

편집부 | IDG Korea

IT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더존비즈온이 SK텔레콤과 중소기업용 경영 솔루션 및 서비스를 공동으로 투자·개발·판매하는 내용의 전략적 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우선 오는 10월 말까지 기업 내 의사결정자들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모바일 경영솔루션인 ‘커넥티드 매니지먼트(Connected Management)’ 상용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 동시에 커넥티드 매니지먼트 상품 및 서비스의 확산을 위한 유·무선 통신 회선 판매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커넥티드 매니지먼트는 ERP 소프트웨어와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 도구인 UC(Unified Communication) 등의 서비스를 통합·활용하여 생성된 기업 운영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태블릿 PC나 스마트폰 기반의 통신기기에 제공해주는 서비스 상품이다.

 

이를 활용하면 중소 기업의 최고경영자는 CEO 관점에서 가공된 기업의 경영 활동 및 의사 결정과 관련된 핵심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기업의 임직원들 또한 회사 외부에서도 스마트폰 등을 통해 경영자의 업무 지시를 이행하고 업무 관련 정보 열람 및 입력 등을 수행할 수 있다.

 

양사는 커넥티드 매니지먼트의 경우 모듈화 형태로 제공되므로, 기업의 필요에 맞게 개별 솔루션에 대한 자유로운 추가 구매와 사용이 가능해 기업들의 IT투자 부담 역시 획기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SK텔레콤과 함께 커넥티드 매니지먼트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국내 시장에서 향후 5년내 연간 3천억 수준의 신규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해 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이사는 "토탈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개발경험이 풍부한 더존비즈온과 독보적인 통신서비스 역량을 갖춘 SK텔레콤의 협력으로 향후 중소기업의 경영자들은 최첨단 모바일 경영정보관리 솔루션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 지동섭 IPE(산업생산성 증대) 사업단장은 "국내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인 더존비즈온과의 협력을 통해 2009년부터 미래성장 핵심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는 IPE의 한 축을 확보하게 됐다”면서 “더존비즈온과의 동반 성장을 통해 신규시장을 창출해가겠다”고 말했다. editor@idg.co.kr



2010.07.09

SKT-더존비즈온, 중소기업용 모바일 경영솔루션 공동 추진

편집부 | IDG Korea

IT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더존비즈온이 SK텔레콤과 중소기업용 경영 솔루션 및 서비스를 공동으로 투자·개발·판매하는 내용의 전략적 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우선 오는 10월 말까지 기업 내 의사결정자들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모바일 경영솔루션인 ‘커넥티드 매니지먼트(Connected Management)’ 상용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 동시에 커넥티드 매니지먼트 상품 및 서비스의 확산을 위한 유·무선 통신 회선 판매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커넥티드 매니지먼트는 ERP 소프트웨어와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 도구인 UC(Unified Communication) 등의 서비스를 통합·활용하여 생성된 기업 운영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태블릿 PC나 스마트폰 기반의 통신기기에 제공해주는 서비스 상품이다.

 

이를 활용하면 중소 기업의 최고경영자는 CEO 관점에서 가공된 기업의 경영 활동 및 의사 결정과 관련된 핵심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기업의 임직원들 또한 회사 외부에서도 스마트폰 등을 통해 경영자의 업무 지시를 이행하고 업무 관련 정보 열람 및 입력 등을 수행할 수 있다.

 

양사는 커넥티드 매니지먼트의 경우 모듈화 형태로 제공되므로, 기업의 필요에 맞게 개별 솔루션에 대한 자유로운 추가 구매와 사용이 가능해 기업들의 IT투자 부담 역시 획기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SK텔레콤과 함께 커넥티드 매니지먼트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국내 시장에서 향후 5년내 연간 3천억 수준의 신규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해 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이사는 "토탈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개발경험이 풍부한 더존비즈온과 독보적인 통신서비스 역량을 갖춘 SK텔레콤의 협력으로 향후 중소기업의 경영자들은 최첨단 모바일 경영정보관리 솔루션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 지동섭 IPE(산업생산성 증대) 사업단장은 "국내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인 더존비즈온과의 협력을 통해 2009년부터 미래성장 핵심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는 IPE의 한 축을 확보하게 됐다”면서 “더존비즈온과의 동반 성장을 통해 신규시장을 창출해가겠다”고 말했다. edito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