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4, 예판 하루만에 60만대 주문

편집부 | Macworld 2010.06.17

아이폰 4에 대한 사전 예약과 현장판매를 위한 예약분이 하루만에 동났다. 출시 시점에도 애플의 물량 공급이 충분치 못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애플은 지난 16일 성명서를 통해 아이폰 4 사전 예약 판매분이 60만 대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애플 출시 제품으로는 역대 최고 기록이다.

 

또 접속자 폭주로 인해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도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구매를 진행하지 못한 소비자도 일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5일에는 AT&T 사이트에서 다른 사용자의 계정으로 접속되는 사고도 발생했으며 AT&T 측이 이와 관련된 실수를 인정하기도 했었다.

 

한편 애플은 아이폰 4의 초기 물량 부족으로 인해 출하 시기를 오는 7월 2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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