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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가상 환경의 백업 복구, 마이그레이션 해결사”

편집부 | IDG Korea 2010.03.30

아크로니스는 2001년 설립된 스토리지 관리 및 재해 복구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디스크 이미징 및 디스크 관리 기술로 데이터 보호와 백업 복구, 물리/가상 서버 마이그레이션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 제품인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True Image)는 윈도우와 리눅스 서버를 위한 베어메탈 복구 솔루션으로, 2002년 출시된 이래 금융, 서비스, 헬스케어, 테크놀러지, 공공, 제조 부문의 다양한 기업에 도입, 활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대전 정부통합센터, 현대해상, 포스코, 삼성, 한국암웨이 등에 시스템 재해 복구 구축 및 운영과 시스템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해 물리/가상 환경의 무중단 서비스와 효율적인 스토리지 사용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700여 대의 윈도우 및 리눅스 장비의 운영체제와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백업과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는 정부통합센터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아크로니스는 최근 실제 환경과 가상 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재해 복구 솔루션인 Backup and Recovery 10을 발표하면서 날로 확산되고 있는 가상 환경에서 더욱 주가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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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트루 이미지 제품군을 잇는 Acronis Backup & Recovery 10은 아크로니스의 특허 디스크 이미징 기술과 베어메탈 복원 기술을 기반으로 모든 백업과 복구 작업에 대해 효율적인 중앙집중 관리 기능을 제공해 복구시간 목표(ROT)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규모에 관계없이 윈도우 또는 리눅스 시스템 환경에서도 수 천대의 장비들을 보호함과 동시에 지리적으로 분산화된 PC, 노트북, 워크스테이션과 서버 등을 효과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시스템 및 데이터의 백업과 복구 작업을 단순화, 자동화 할 수 있다.

 

특히 합리적인 비용의 디듀플리케이션 옵션을 제공해 데이터 중복제거 기술을 이용해 스토리지 자원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아크로니스 Backup & Recovery 10은 현재 운영체제와 기업 규모, 지원 대상 등에 따라 6가지 제품이 제공되며, 어드밴스드 서버 버추얼 에디션은 VM웨어,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 시트릭스 젠서버 또는 Parallels 환경에서 운영되는 가상머신의 통합 관리와 백업 복구를 지원한다.

 

아크로니스는 혁신적인 디스크 이미징 백업 및 복구 기술을 무기로 물리/가상 서버의 마이그레이션과 디마이그레이션 시장을 적극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CPU 또는 사용자 단위가 아닌 머신 단위로 라이선스를 부과하는 저렴한 라이선스 정책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및 VM웨어와의 가상화 프로젝트에 대한 기술 및 비즈니스 협업을 통해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크로니스는 오는 4월 7~8일 개최되는 클라우드 & 데이터센터 월드 2010에서 “손쉬운 가상화 마이그레이션 및 디마이그레이션 방법론”이란 주제로 IT 부서가 가상화 도입을 검토하면서 가장 고민하는 ‘신속한 마이그레이션과 백업 복구’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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