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30

삼성SDS, “새로운 서비스로 클라우드 영역 확장”

편집부 | IDG Korea

국내에서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해 가장 발 빠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삼성SDS는 이미 2007년부터 삼성 그룹 내에 사용량을 기반으로 비용을 청구하는 종량제 서비스인 Useflex를 실시하며, 일찌감치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진입했다.

 

2007년 18개 삼성 그룹 관계사에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인 Useflex를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확대해 2009년 10월에는 수원센터에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를 개설했다.

 

2009년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다각화해 개발 및 테스트 플랫폼 서비스(PaaS, Platform as a Servcie)를 개시했으며, 올해 1월 서버 기반 컴퓨팅(Server Based Computing) 서비스를 사내에 적용했다.

 

미국 주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업체의 하나인 클라우데라(Cloudera)와 제휴를 맺었으며, 2009년 12월에는 미국에 삼성 모바일 클라우드 센터를 구축, 시범 서비스를 실시했다.  

 

삼성SDS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는 서버와 스토리지, 백업 인프라를 제공하는  Useflex와 서버 기반 컴퓨팅, 개발/테스트 플랫폼 서비스, R&D 클라우드 서비스 등의 PaaS 서비스로 나눌 수 있다. Useflex는 전형적인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이다.

 

서버 기반 컴퓨팅은 PC에서 수행 중인 모든 소프트웨어 데이터를 중앙 서버에서 관리하는 방식으로, 보안이나 컴플라이언스, 적응성 등의 기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최근 삼성SDS가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개발/테스트 플랫폼 서비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서비스 포털을 통해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등의 개발 자원을 요청하면, 이에 필요한 최적의 환경을 조합해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하드웨어부터 운영체제,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테스트, 프로젝트 관리 툴을 통합 제공함으로써 별도의 환경 구축없이 개발 작업을 즉시 진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R&D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연구 조직별로 운영하던 삼성그룹의 연구 개발 IT 자원을 통합해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기반의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는 프로비저닝과 운영 자동화가 핵심적인 요소인데, 삼성SDS는 그간 축적된 노하우를 솔루션화한 OASIS, POLARIS 등을 운용하고 있다.

 

OASIS는 삼성SDS의 운영수준 관리 방법론을 솔루션화한 것으로, HP의 데이터센터 자동화 제품(BSA)와 연동해 자동화 효과를 극대화했다. 표준 기반 운영관리를 통해 날로 높아지는 고객의 서비스 요구수준을 만족시킬 수 있으며, 다양한 운영 업무를 자동화한 것이 특징이다.

 

POLARIS는 운영자가 수행하는 업무를 스케줄링을 통해 자동화한 업무 자동화 시스템으로, 업무 통부, 명령어 수행, 시스템 접속 등을 자동으로 수행해 업무 누락이나 실수 등 운영자가 유발할 수 있는 장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한편, 고객이 요청하는 자원을 즉시 제공할 수 있도록 자원의 할당과 회수를 자동화하는 프로비저닝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 중 하나로, 유닉스/윈도우 서버 및 스토리지 가상화 기반의 IBM TPM을 도입해 자체 설계, 구축해 사용하고 있다.

 

삼성SDS는 현재 제공 중인 서비스 외에도 바이오 인포매틱스와 모바일 서비스등 새로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통해 국내 클라우드 선도업체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삼성SDS는 오는 4월 7~8일 개최되는 클라우드 & 데이터센터 월드 2010에서 ICT 본부 최은묵 클라우드 컨설팅 그룹장이 연사로 나서 지식 삼성SDS의 클라우드 컴퓨팅 아키텍처와 서비스 플랫폼을 소개하고, 서비스 포털 구축, IT 자원 풀 구성, 효율적인 운영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editor@idg.co.kr



2010.03.30

삼성SDS, “새로운 서비스로 클라우드 영역 확장”

편집부 | IDG Korea

국내에서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해 가장 발 빠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삼성SDS는 이미 2007년부터 삼성 그룹 내에 사용량을 기반으로 비용을 청구하는 종량제 서비스인 Useflex를 실시하며, 일찌감치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진입했다.

 

2007년 18개 삼성 그룹 관계사에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인 Useflex를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확대해 2009년 10월에는 수원센터에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를 개설했다.

 

2009년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다각화해 개발 및 테스트 플랫폼 서비스(PaaS, Platform as a Servcie)를 개시했으며, 올해 1월 서버 기반 컴퓨팅(Server Based Computing) 서비스를 사내에 적용했다.

 

미국 주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업체의 하나인 클라우데라(Cloudera)와 제휴를 맺었으며, 2009년 12월에는 미국에 삼성 모바일 클라우드 센터를 구축, 시범 서비스를 실시했다.  

 

삼성SDS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는 서버와 스토리지, 백업 인프라를 제공하는  Useflex와 서버 기반 컴퓨팅, 개발/테스트 플랫폼 서비스, R&D 클라우드 서비스 등의 PaaS 서비스로 나눌 수 있다. Useflex는 전형적인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이다.

 

서버 기반 컴퓨팅은 PC에서 수행 중인 모든 소프트웨어 데이터를 중앙 서버에서 관리하는 방식으로, 보안이나 컴플라이언스, 적응성 등의 기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최근 삼성SDS가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개발/테스트 플랫폼 서비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서비스 포털을 통해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등의 개발 자원을 요청하면, 이에 필요한 최적의 환경을 조합해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하드웨어부터 운영체제,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테스트, 프로젝트 관리 툴을 통합 제공함으로써 별도의 환경 구축없이 개발 작업을 즉시 진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R&D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연구 조직별로 운영하던 삼성그룹의 연구 개발 IT 자원을 통합해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기반의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는 프로비저닝과 운영 자동화가 핵심적인 요소인데, 삼성SDS는 그간 축적된 노하우를 솔루션화한 OASIS, POLARIS 등을 운용하고 있다.

 

OASIS는 삼성SDS의 운영수준 관리 방법론을 솔루션화한 것으로, HP의 데이터센터 자동화 제품(BSA)와 연동해 자동화 효과를 극대화했다. 표준 기반 운영관리를 통해 날로 높아지는 고객의 서비스 요구수준을 만족시킬 수 있으며, 다양한 운영 업무를 자동화한 것이 특징이다.

 

POLARIS는 운영자가 수행하는 업무를 스케줄링을 통해 자동화한 업무 자동화 시스템으로, 업무 통부, 명령어 수행, 시스템 접속 등을 자동으로 수행해 업무 누락이나 실수 등 운영자가 유발할 수 있는 장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한편, 고객이 요청하는 자원을 즉시 제공할 수 있도록 자원의 할당과 회수를 자동화하는 프로비저닝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 중 하나로, 유닉스/윈도우 서버 및 스토리지 가상화 기반의 IBM TPM을 도입해 자체 설계, 구축해 사용하고 있다.

 

삼성SDS는 현재 제공 중인 서비스 외에도 바이오 인포매틱스와 모바일 서비스등 새로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통해 국내 클라우드 선도업체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삼성SDS는 오는 4월 7~8일 개최되는 클라우드 & 데이터센터 월드 2010에서 ICT 본부 최은묵 클라우드 컨설팅 그룹장이 연사로 나서 지식 삼성SDS의 클라우드 컴퓨팅 아키텍처와 서비스 플랫폼을 소개하고, 서비스 포털 구축, IT 자원 풀 구성, 효율적인 운영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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