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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S 영국서 “매진”

Lexton Snol | CIO 2009.07.02

영국에서 애플 아이폰을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O2는 1일 아이폰 3GS가 현재 매진되어 재고품이 없다고 밝혔다.

 

웹사이트에 따르면, “자연적인 수요 증가에 의해서 아이폰 3GS가 일시적으로 매진됐다. 이번 주 말에는 온라인, 매장 등에서 다시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아이폰 3G 8GB 모델은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의 재고품 추적 툴에 따르면, 미국 애플 매장에서는 지난 28일 일부 모델의 재고가 떨어졌다. 이런 현상은 작년 여름 아이폰 3G가 출시됐을 때보다 덜한 수준으로, 당시에는 애플이 물량을 채우는데 몇 주가 걸리기도 했다.

 

28일자로, 미국에서 총 211개 매장 중 6%인 13곳에서 아이폰 3GS가 완전히 매진됐으며, 15%에 해당하는 31개 매장에서는 총 4개 모델 중 하나만을 판매하고 있다.

 

애플은 아이폰 3GS 시판 첫 주말에 100만대 이상 판매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첫 주에 50만대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을 훨씬 넘어선 것이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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