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2

아이온 기반 소형PC, 컴퓨텍스서 21종 대거 등장

편집부 | IDG Korea

 

 

대만에서 열리고 있는 컴퓨텍스에서 엔비디아의 아이온 플랫폼을 탑재한 소형 PC 제품군이 대거 등장했다.

 

에이서의 데스크톱 아스파이어 레보를 비롯해 넷북, 마더보드, 올인원 PC 등 무려 21 종의 관련 제품이 한꺼번에 선보인 것.

 

엔비디아 측은 이와 관련 자사의 아이온 플랫폼이 차기 운영체제인 윈도우 7 및 다이렉트엑스 컴퓨트를 지원함에 따라, 초소형 PC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구현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애널리스트 엔델레 그룹 롭 엔델레 대표도 “넷북과 넷탑은 그 성능이 심각할 정도로 제한되어 있었다. 반면 엔비디아 아이온은 PC 벤더들에게 제한되었던 성능의 한계를 극복하고, 디자인, 성능, 가격 경쟁력의 완벽한 조합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세일즈를 늘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엔비디아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

 

새로운 아이온 제품은 컴퓨텍스 난강 전시장에 위치한 엔비디아 파트너사들의 부스에 전시되어 있다. editor@idg.co.kr



2009.06.02

아이온 기반 소형PC, 컴퓨텍스서 21종 대거 등장

편집부 | IDG Korea

 

 

대만에서 열리고 있는 컴퓨텍스에서 엔비디아의 아이온 플랫폼을 탑재한 소형 PC 제품군이 대거 등장했다.

 

에이서의 데스크톱 아스파이어 레보를 비롯해 넷북, 마더보드, 올인원 PC 등 무려 21 종의 관련 제품이 한꺼번에 선보인 것.

 

엔비디아 측은 이와 관련 자사의 아이온 플랫폼이 차기 운영체제인 윈도우 7 및 다이렉트엑스 컴퓨트를 지원함에 따라, 초소형 PC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구현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애널리스트 엔델레 그룹 롭 엔델레 대표도 “넷북과 넷탑은 그 성능이 심각할 정도로 제한되어 있었다. 반면 엔비디아 아이온은 PC 벤더들에게 제한되었던 성능의 한계를 극복하고, 디자인, 성능, 가격 경쟁력의 완벽한 조합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세일즈를 늘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엔비디아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

 

새로운 아이온 제품은 컴퓨텍스 난강 전시장에 위치한 엔비디아 파트너사들의 부스에 전시되어 있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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