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6

'넷북용 윈도우 7', 고성능 PC에는 탑재 불가

Gregg Keizer | Computerworld

저사양에서도 무난힌 구동되는 일부 윈도우 7 버전들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한 하드웨어 기준에 맞는 경우에만 공급될 것이라고 보도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부 하드웨어 제조사에게 배포한 자료를 입수한 것을 토대로, 말레이시아의 TechARP.com은 윈도우 7 스타터, 소형 노트북용 윈도우 7 스타터, 윈도우 7 베이직 버전들이 제한된 하드웨어 사양을 충족시켜야만 공급될 것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는 10.2인치 화면 크기 이하,1GB 이하의 메모리, 250GB 이하의 하드디스크(SSD의 경우 64GB) 등의 사양이 그것이다.

 

특히 프로세서의 경우 2GHz 클럭 속도 이하, 15W 이하의 전력 소모, 싱글 코어 구조, 그래픽 및 칩셋 미포함 제품 등으로 엄격히 규정됐다고 TechARP.com 측은 보도했다.

 

한편 '소형 노트북용 윈도우 7 스타터' 에디션은 이번에 처음 언급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과거 윈도우 XP 홈 라이선스를 넷북 제조사 등에 추가 공급하던 경우에도 유사한 제한을 뒀던 바 있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10.2인치 화면, 다이렉트X 9.0C 이하의 제한된 그래픽 성능 등을 제시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을 올해 연말 께 공급할 계획이다. editor@idg.co.kr



2009.05.26

'넷북용 윈도우 7', 고성능 PC에는 탑재 불가

Gregg Keizer | Computerworld

저사양에서도 무난힌 구동되는 일부 윈도우 7 버전들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한 하드웨어 기준에 맞는 경우에만 공급될 것이라고 보도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부 하드웨어 제조사에게 배포한 자료를 입수한 것을 토대로, 말레이시아의 TechARP.com은 윈도우 7 스타터, 소형 노트북용 윈도우 7 스타터, 윈도우 7 베이직 버전들이 제한된 하드웨어 사양을 충족시켜야만 공급될 것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는 10.2인치 화면 크기 이하,1GB 이하의 메모리, 250GB 이하의 하드디스크(SSD의 경우 64GB) 등의 사양이 그것이다.

 

특히 프로세서의 경우 2GHz 클럭 속도 이하, 15W 이하의 전력 소모, 싱글 코어 구조, 그래픽 및 칩셋 미포함 제품 등으로 엄격히 규정됐다고 TechARP.com 측은 보도했다.

 

한편 '소형 노트북용 윈도우 7 스타터' 에디션은 이번에 처음 언급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과거 윈도우 XP 홈 라이선스를 넷북 제조사 등에 추가 공급하던 경우에도 유사한 제한을 뒀던 바 있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10.2인치 화면, 다이렉트X 9.0C 이하의 제한된 그래픽 성능 등을 제시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을 올해 연말 께 공급할 계획이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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