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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트위터, 우주로 진출하다

Sharon Gaudin | Computerworld 2009.05.13

트위터가 12일 새로운 금자탑을 쌓았다.

 

NASA의 우쥐행사가 동부시간으로 오후 4시 30분 우주에서 트위터 메시지를 올린 것. 이 트윗은 우주 비행선 아틀란티스에서 보내진 것으로, 아틀란티스는 허블 방원경의 수리와 업그레이드를 위해 11일 발사됐다.

 

지난 몇 달간 그의 미션과 관련되어 트위터에 글을 올려온 마시미노는 “궤도로부터: 발사는 정말 멋졌다!! 기분이 매우 좋고, 열심히 일하고 있으며, 장엄한 풍경을 즐기고 있다. 인생의 모험이 시작됐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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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의 아틀란티스호는 11일 오후 발사됐으며, 9분 안에 궤도에 들어섰다. 발사와 함께 총 7명의 우주 비행사들은 11일 동안 상공 350마일 궤도에서 허블 망원경을 수리 및 업그레이드를 하게 된다. NASA에 따르면, 이번 수리와 업그레이드로 허블 망원경의 수명을 최소한 5년 늘린다는 계획이다.

 

아틀란티스는 13일 허블 망원경과 만나며, 이번 미션의 전문가이자 트위터 사용자인 마시미노는 아틀란티스의 로봇 팔을 이용해 허블을 비행선의 화물실로 가져온다. 14일에는 두 명의 우주비행사가 5차례의 우주 유영을 한다.

 

한편, 마시미노의 트윗은 발사 때 아틀란티스에 손상이 있었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NASA에 따르면 아틀란티스의 외부 타일에 몇 개의 흠집이 생겼다고 한다. sharon_gaudin@computerworld.com

 Tags 트위터 우주 아틀란티스 허블망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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