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5

MS, 새로운 기능과 전략으로 데스크톱 가상화 강화

John Fontana | Network World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스크톱 가상화(desktop virtualization) 서비스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내용은 새로운 기능을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플랫폼에 추가하고, 다양한 데스크톱 설치 체계에 대한 새로운 라이선스 옵션을 도입하는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중앙집중식 관리 기능과 물리 및 가상 리소스의 설치에 초점을 맞추는 ‘최적화된 데스크톱(Optimized Desktop)’에 공을 들여왔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새롭게 명명된 ‘App-V 4.5’의 개발이 완료되었으며, 몇 주 후에 발매 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 데스크톱 최적화 팩(Microsoft Desktop Optimization Pack, MDOP) 2008 R2’에 포함된다. 소프트그리드로 불리기도 했던 App-V는 사용자가 패키지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container)로 보내 중앙관리가 가능한 서버에서 저장할 수 있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해당 컨테이너를 데스크톱, 주변기기, 그리고 공유된 PC로 전송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보증(Software Assurance) 계약을 체결한 고객들에게만 지원되는 MDOP는 비스타 SP1을 포함하는 여러 윈도우 데스크톱들을 관리하는 IT 관리자들을 염두에 둔 것이다. MDOP에서는 App-V, 가상 PC를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인벤토리 스캐닝 툴인 자산 인벤토리 서비스, 시스템 센터 데스크톱 에러 모니터링(System Center Desktop Error Monitoring), 기존 정책의 수정/변경 내용을 GPO(Group Policy Object)를 통해 관리하는 어드밴스트 그룹 폴리시 매니지먼트(Advanced Group Policy Management), 그리고 다운된 컴퓨터를 복구시켜주는 진단 복구 툴셋을 제공한다.

 

MDOP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소프트리시티(Softricity), 키다로(Kidaro), 애셋테트릭스(AsserMetrix), 윈터널즈 소프트웨어(Winternals Software), 데스크톱스탠다드(DesktopStandard)를 인수하면서 획득한 소프트웨어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신뢰할 수 있는 컴퓨터 시스템(Trustworthy Computing)’과 ‘보안을 위한 기본설정(Secure by Default)’ 가이드라인에 따라 개발된 App-V 4.5의 발표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스템 센터 매니지먼트 툴(System Center Management Tool)들을 통합했다. 이를 통해 IT 관리자들이 인터넷 상의 전송을 포함하는 가상 애플리케이션을 광범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App-V 4.5 서버를 위한 시스템 센터 오퍼레이션 매니저 2007(System Manager 2007)의 매니지먼트 팩을 배포하기 시작했으며, 시스템 센터 컨피규레이션 매니저 2007(System Center Configuration Manager 2007) R2와 그룹 폴리시 관리 템플릿(Group Policy Administrative template) 역시 매니지먼트 팩에 포함된다.

 

이런 기능들의 조합을 통해 IT 관리자는 컨피규레이션 매니저를 이용하여 가상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다.

 

App-V 4.5는 또한 다이내믹 스위트 컴포지션(Dynamic Suite Composition/DSC)을 지원하며, 이 기능은 가상화된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미들웨어 리소스를 공유하게 해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제품 관리부 이사를 맡고 있는 스캇 우드게이트(Scott Woodgate)는 애플리케이션의 가상화가 비용 절감을 가져다 줄 수 있다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App-V는 서버에서 설치되는 Hyper-V 만큼이나 클라이언트에서 폭넓게 설치될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의 가상화야말로 앞으로 3년간 데스크톱에서 이용될 주요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App-V 4.5는 11개국의 언어로 지원되며 ‘Microsoft Application Virtualization 4.5 Hosting for Desktops’로 알려진 SPL(service provider license)을 제공한다. SPL은 서비스 제공자들이 비(非)-마이크로소프트 응용프로그램을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oftware-as-service) 모델을 통해 전송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비스타 엔터프라이즈 센트럴라이즈드 데스크톱 라이선스(Vista Enterprise Centralized Desktop license/VECD)를 서버 기반인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의 범위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확대시킨 옵션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2009년 1월 1일부터 실시되는 이 새로운 라이선스 옵션은 윈도우 비스타의 가상 머신 이미지를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PC와 계약 직원의 PC로 전송할 수 있는 옵션을 1대당 연 110달러에, 그리고 그리고 직원들이 비스타의 가상 머쉰 이미지를 VECD가 지원되는 다른 PC 및 집에 있는 PC로 전송할 수 있게 해주는 옵션을 1대당 연 23달러에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시스템 센터 버추얼 머신 매니저(System Center Virtual Machine Manager)와 통합되는 시트릭스 젠데스크톱(Citric XenDesktop)의 새 버전이 시트릭스에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8.09.05

MS, 새로운 기능과 전략으로 데스크톱 가상화 강화

John Fontana | Network World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스크톱 가상화(desktop virtualization) 서비스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내용은 새로운 기능을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플랫폼에 추가하고, 다양한 데스크톱 설치 체계에 대한 새로운 라이선스 옵션을 도입하는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중앙집중식 관리 기능과 물리 및 가상 리소스의 설치에 초점을 맞추는 ‘최적화된 데스크톱(Optimized Desktop)’에 공을 들여왔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새롭게 명명된 ‘App-V 4.5’의 개발이 완료되었으며, 몇 주 후에 발매 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 데스크톱 최적화 팩(Microsoft Desktop Optimization Pack, MDOP) 2008 R2’에 포함된다. 소프트그리드로 불리기도 했던 App-V는 사용자가 패키지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container)로 보내 중앙관리가 가능한 서버에서 저장할 수 있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해당 컨테이너를 데스크톱, 주변기기, 그리고 공유된 PC로 전송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보증(Software Assurance) 계약을 체결한 고객들에게만 지원되는 MDOP는 비스타 SP1을 포함하는 여러 윈도우 데스크톱들을 관리하는 IT 관리자들을 염두에 둔 것이다. MDOP에서는 App-V, 가상 PC를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인벤토리 스캐닝 툴인 자산 인벤토리 서비스, 시스템 센터 데스크톱 에러 모니터링(System Center Desktop Error Monitoring), 기존 정책의 수정/변경 내용을 GPO(Group Policy Object)를 통해 관리하는 어드밴스트 그룹 폴리시 매니지먼트(Advanced Group Policy Management), 그리고 다운된 컴퓨터를 복구시켜주는 진단 복구 툴셋을 제공한다.

 

MDOP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소프트리시티(Softricity), 키다로(Kidaro), 애셋테트릭스(AsserMetrix), 윈터널즈 소프트웨어(Winternals Software), 데스크톱스탠다드(DesktopStandard)를 인수하면서 획득한 소프트웨어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신뢰할 수 있는 컴퓨터 시스템(Trustworthy Computing)’과 ‘보안을 위한 기본설정(Secure by Default)’ 가이드라인에 따라 개발된 App-V 4.5의 발표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스템 센터 매니지먼트 툴(System Center Management Tool)들을 통합했다. 이를 통해 IT 관리자들이 인터넷 상의 전송을 포함하는 가상 애플리케이션을 광범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App-V 4.5 서버를 위한 시스템 센터 오퍼레이션 매니저 2007(System Manager 2007)의 매니지먼트 팩을 배포하기 시작했으며, 시스템 센터 컨피규레이션 매니저 2007(System Center Configuration Manager 2007) R2와 그룹 폴리시 관리 템플릿(Group Policy Administrative template) 역시 매니지먼트 팩에 포함된다.

 

이런 기능들의 조합을 통해 IT 관리자는 컨피규레이션 매니저를 이용하여 가상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다.

 

App-V 4.5는 또한 다이내믹 스위트 컴포지션(Dynamic Suite Composition/DSC)을 지원하며, 이 기능은 가상화된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미들웨어 리소스를 공유하게 해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제품 관리부 이사를 맡고 있는 스캇 우드게이트(Scott Woodgate)는 애플리케이션의 가상화가 비용 절감을 가져다 줄 수 있다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App-V는 서버에서 설치되는 Hyper-V 만큼이나 클라이언트에서 폭넓게 설치될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의 가상화야말로 앞으로 3년간 데스크톱에서 이용될 주요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App-V 4.5는 11개국의 언어로 지원되며 ‘Microsoft Application Virtualization 4.5 Hosting for Desktops’로 알려진 SPL(service provider license)을 제공한다. SPL은 서비스 제공자들이 비(非)-마이크로소프트 응용프로그램을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oftware-as-service) 모델을 통해 전송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비스타 엔터프라이즈 센트럴라이즈드 데스크톱 라이선스(Vista Enterprise Centralized Desktop license/VECD)를 서버 기반인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의 범위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확대시킨 옵션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2009년 1월 1일부터 실시되는 이 새로운 라이선스 옵션은 윈도우 비스타의 가상 머신 이미지를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PC와 계약 직원의 PC로 전송할 수 있는 옵션을 1대당 연 110달러에, 그리고 그리고 직원들이 비스타의 가상 머쉰 이미지를 VECD가 지원되는 다른 PC 및 집에 있는 PC로 전송할 수 있게 해주는 옵션을 1대당 연 23달러에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시스템 센터 버추얼 머신 매니저(System Center Virtual Machine Manager)와 통합되는 시트릭스 젠데스크톱(Citric XenDesktop)의 새 버전이 시트릭스에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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