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1

E3 첫째 날 ? Xbox360의 반란

Martyn Williams | IDG News Service
로스엔젤레스에서 E3가 한창입니다. 첫째 날 빅뉴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쿠데타 소식입니다. Xbox 360이 플레이스테이션3와 같은 날 파이널판타지13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캡콤의 레지던트 이블 52009313일 출시 예정입니다.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새 버전은 레지던트 이블4와 유사해 보입니다. E3에 나가있는 게임프로 특파원에 따르면 레지던트 이블 5 는 싱글 플레이어 스토리 외에도 온라인 협공 모드가 있다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자체 아바타를 출시해 닌텐도의Mii 캐릭터들에 반격하고 있습니다. Mii 캐릭터들보다 더 탄탄하고 맞춤형이어서 최대 여덟 명의Xbox 라이브 멤버들과 대화하는 데 사용할 수 잇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곧 개시될 예정인 플레이스테이션3의 비디오 서비스에 맞서 자체 출시한 넷플릭스로 대항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올해 말부터Xbox 360에서 넷플릭스로 영화와TV 쇼를 스트리밍해 볼 수 있게 됩니다. Xbox 라이브 골드 멤버들은 영화를 보고 평점을 매길 수 있으며, 빨리 감기, 정지, 되감기 등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월요일에는 팬들을 간절히 기다리게 해 온 일렉트로닉 아트의1인칭 게임 <거울의 날 (Mirror's Edge)>의 프리뷰가 있었습니다. 이전 트레일러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히로인 페이스는 지붕 위를 뛰어다니며 건물과 건물 사이를 점프하며 옮겨 다닙니다. 거울의 날은PC, 플레이스테이션 및Xbox 360용으로 곧 출시 예정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3
에 오지 못한 게이머들을Xbox 라이브를 통해 <투 휴먼(Too Human)>의 새 데모를 집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노르드 신화를 배경으로 하는 이 액션RPG에서 플레이어들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지구를 침략한 기계들과 싸움을 벌이는 발두르 역을 하게 됩니다. 게임 완전판은8월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9
월에는 언리얼(Unreal) 토너먼트 3를 주의하십시오. E3에서 새 트레일러를 보긴 했지만 게임프로의 시드 슈만(Sid Shuman)은 일주일 전 이렇게 평가를 했네요: "언리얼 토너먼트3 Xbox 360 버전은 실망스럽다. 대부분은 애초에 콘솔 슈터로 설계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곧 헤일로3, 콜 오브 듀티4 및 기어즈 오브 워 같은 콘솔용1인칭 슈팅 게임들에 의해 추월 당하게 될 것이다. 이 게임은 이전 세대의 슈팅 게임으로서 Xbox 360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게이머라면 누구나 알고 있듯, 물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표현하기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입니다. 블레이드가 자체 제작한 하이드로엔진을 통해 가장 진짜 물처럼 보이고 움직이는 영상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습니다. 세계 유일의 완전한 게임용 컴퓨터 유체역학엔진임을 자랑하는 이 엔진은 하이드로포비아의 트레일러를 통해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 마지막으로 곰과 새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Xbox 360의 반조와 카주이 세 번째 버전이 공개되었는데요. <반조-카주이: 너트와 볼트>에서, 반조는 결국 스파이럴 마운틴을 놓고 사악한 마녀 그룬틸다와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됩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게임들을 자신이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게임의 제왕이 챌린지 대회가 열리는 게임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출시는 금년11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화요일에는 닌텐도와 소니가 대규모E3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닌텐도는 이 사진을 보여주며 팬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위 리모트 끝에 붙은 이것이 무엇일까요? 이것은 위의 감도를 더 좋게 만다는 위 모션플러스입니다. 자세한 소식은 화요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E3 게임프로 특파원과 함께IDG 뉴스 마틴 윌리엄스(Martyn Williams)였습니다.


2008.07.21

E3 첫째 날 ? Xbox360의 반란

Martyn Williams | IDG News Service
로스엔젤레스에서 E3가 한창입니다. 첫째 날 빅뉴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쿠데타 소식입니다. Xbox 360이 플레이스테이션3와 같은 날 파이널판타지13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캡콤의 레지던트 이블 52009313일 출시 예정입니다.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새 버전은 레지던트 이블4와 유사해 보입니다. E3에 나가있는 게임프로 특파원에 따르면 레지던트 이블 5 는 싱글 플레이어 스토리 외에도 온라인 협공 모드가 있다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자체 아바타를 출시해 닌텐도의Mii 캐릭터들에 반격하고 있습니다. Mii 캐릭터들보다 더 탄탄하고 맞춤형이어서 최대 여덟 명의Xbox 라이브 멤버들과 대화하는 데 사용할 수 잇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곧 개시될 예정인 플레이스테이션3의 비디오 서비스에 맞서 자체 출시한 넷플릭스로 대항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올해 말부터Xbox 360에서 넷플릭스로 영화와TV 쇼를 스트리밍해 볼 수 있게 됩니다. Xbox 라이브 골드 멤버들은 영화를 보고 평점을 매길 수 있으며, 빨리 감기, 정지, 되감기 등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월요일에는 팬들을 간절히 기다리게 해 온 일렉트로닉 아트의1인칭 게임 <거울의 날 (Mirror's Edge)>의 프리뷰가 있었습니다. 이전 트레일러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히로인 페이스는 지붕 위를 뛰어다니며 건물과 건물 사이를 점프하며 옮겨 다닙니다. 거울의 날은PC, 플레이스테이션 및Xbox 360용으로 곧 출시 예정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3
에 오지 못한 게이머들을Xbox 라이브를 통해 <투 휴먼(Too Human)>의 새 데모를 집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노르드 신화를 배경으로 하는 이 액션RPG에서 플레이어들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지구를 침략한 기계들과 싸움을 벌이는 발두르 역을 하게 됩니다. 게임 완전판은8월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9
월에는 언리얼(Unreal) 토너먼트 3를 주의하십시오. E3에서 새 트레일러를 보긴 했지만 게임프로의 시드 슈만(Sid Shuman)은 일주일 전 이렇게 평가를 했네요: "언리얼 토너먼트3 Xbox 360 버전은 실망스럽다. 대부분은 애초에 콘솔 슈터로 설계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곧 헤일로3, 콜 오브 듀티4 및 기어즈 오브 워 같은 콘솔용1인칭 슈팅 게임들에 의해 추월 당하게 될 것이다. 이 게임은 이전 세대의 슈팅 게임으로서 Xbox 360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게이머라면 누구나 알고 있듯, 물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표현하기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입니다. 블레이드가 자체 제작한 하이드로엔진을 통해 가장 진짜 물처럼 보이고 움직이는 영상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습니다. 세계 유일의 완전한 게임용 컴퓨터 유체역학엔진임을 자랑하는 이 엔진은 하이드로포비아의 트레일러를 통해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 마지막으로 곰과 새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Xbox 360의 반조와 카주이 세 번째 버전이 공개되었는데요. <반조-카주이: 너트와 볼트>에서, 반조는 결국 스파이럴 마운틴을 놓고 사악한 마녀 그룬틸다와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됩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게임들을 자신이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게임의 제왕이 챌린지 대회가 열리는 게임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출시는 금년11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화요일에는 닌텐도와 소니가 대규모E3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닌텐도는 이 사진을 보여주며 팬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위 리모트 끝에 붙은 이것이 무엇일까요? 이것은 위의 감도를 더 좋게 만다는 위 모션플러스입니다. 자세한 소식은 화요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E3 게임프로 특파원과 함께IDG 뉴스 마틴 윌리엄스(Martyn William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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