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문화 / 클라우드

블로그 | 올바른 클라우드 경력 개발을 위해 당장 해야 할 3가지

David Linthicum | InfoWorld 2023.09.19
사실 필자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좋은 클라우드에 관한 것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클라우드 경력을 더 잘 개발할 수 있을까?"이다. 우선, 하지 말아야 할 것부터 알아보자.

MBA 프로그램이나 기타 고가의 교육 과정에 너무 많은 비용을 지출하지 말자. 이런 프로그램은 클라우드를 경력 경로로 생각할 때 필요한 가치를 거의 제공하지 않는다.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구축, 배치 및 운영하는 방법 같은 핵심 기술은 물론, 운영 모델 만들기,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전략 추진 또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같은 지원 기술도 전혀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러니 괜한 돈을 낭비하지 말자.
 
ⓒ Getty Images Bank

중요한 것은 현재 클라우드 기술과 직업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이다. 기업은 비즈니스에 가치를 빠르게 가져올 수 있는 실용적이고 실제적인 기술을 원한다. 바로 여기에 집중해야 한다. 여기서는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3가지를 소개한다. 
 

전문가 네트워킹

링크드인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 미디어는 더 이상 선택 사항이 아니다. 소셜 미디어는 클라우드 업계에서 다른 사람들을 찾고, 유익한 관계를 구축하고, 직접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귀중한 플랫폼이다.

휴대폰을 몇 시간씩 들여다보라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인맥을 유지하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한 흥미로운 글과 콘텐츠를 게시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자신이 클라우드 컴퓨팅의 발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으며 팔로워를 추가로 유치할 수 있다. 이는 회사 내에서도 새로운 직책을 찾을 때도 도움이 된다.

또 다른 방법은 지역의 클라우드 관련 소규모 모임에 참여하는 것이다. 이런 모임은 보통 공개 모임이며 무료이다. meetup.com이나 지역 클라우드 컴퓨팅 사용자 그룹을 찾아보기 바란다. 일반적으로 이런 모임은 AWS나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특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 연계되어 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직접 모임을 조직하고 홍보하기도 한다.
 

새로운 것 배우기

기사를 읽든 무료 클라우드 강좌를 수강하든 매주 새로운 콘텐츠를 찾아보자. 이렇게 하면, 몇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면접을 더 잘 볼 수 있고, 서버리스 기술의 진화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의 장단점 등 최신 클라우드 동향에 관한 지식을 갖출 수 있다. 이 기사를 읽고 있다면, 이미 이런 이점을 경험했을 것이다.
 

컴포트존 벗어나기

새로운 프로젝트와 직무에 도전해 기술과 노하우를 확장하자. 예를 들어, 클라우드 운영 경험만 있다면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연구하는 팀에 합류하자. 새로운 팀원들이 학습을 도와줄 것이고, 어느새 그곳이 컴포트존(Comfort Zone)이 되어 있을 것이다.

 평소에 생각하지도 않았던 다른 시도도 해볼 수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주제로 글을 쓰거나 클라우드 컴퓨팅 뉴스와 자신의 견해를 팟캐스트로 녹음하거나 컨퍼런스에 발표자로 나서는 등으로 확장할 수 있다. 이런 활동은 모두 경험으로 쌓일 것이며, 클라우드 경력의 가속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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