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4년 전 세계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규모
270
억 달러
자료 제목 :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 주요 업체 및 시장 전망 2024-2034
자료 출처 :
IDTech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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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날짜 :
2023년 09월 01일
디지털 디바이스

“글로벌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연평균 6.8%로 성장 전망” 아이디테크엑스

편집부 | ITWorld 2023.09.05
아이디테크엑스가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 주요 업체 및 시장 전망 2024-2034’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이 연평균 6.8%의 성장률로 2034년에는 270억 달러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번 보고서는 아이디테크엑스가 2018년부터 2023년까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차량용 디스플레이 및 관련 부품 그리고 기술별 성숙도 및 경쟁 환경을 포함하여 향후 10년간 시장을 예측했으며, 미구엘 박사, 쌤 데일과 샤오시 박사가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보고서는 TFT-LCD가 운전 중 승객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높은 밝기와 수명을 담보하기에 대시보드 디스플레이로 채택되고 있고, CID(Centre information displays)는 유연성이 중요한 변수이기에 OLED 기술의 채택이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10년은 마이크로 LED의 중요성의 증가하면서 커버 글라스, 접착제, 드라이버 IC, 디스플레이 디자인까지 더욱 많은 혁신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구엘 박사는 “현재는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의 채택이 미미한 수준이나 2034년에는 전체 차량용 디스플레이 중 40% 가량을 점유하며 가장 많이 사용될 것이고, CGH가 그 뒤를 이을 것”이라며, “디스플레이 종류에 있어서도 HUD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34년에는 대시보드 디스플레이 및 CID에 이어 30% 이상의 점유율을 보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아이디테크엑스 코리아 김재린 이사는 “차량용 디스플레이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속도로 진화하고 있으며, 자율주행이 부상함에 따라 승객과 차량간 상호작용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현재는 TFT-LCD와 OLED가 주류이나, 단기 미래에는 마이크로-LED, 중기 미래에는 LFDs(Light field displays), 장기적으로는 CGH(Computer Generated Holography)가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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