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ㆍ분석 / 보안

베리타스-킨드릴, 데이터 보호 및 복구 위한 신규 서비스 2종 발표

편집부 | ITWorld 2023.07.19
베리타스와 킨드릴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베리타스 데이터 보호 위험 평가(Data Protection Risk Assessment with Veritas)’, ‘베리타스 사고 복구(Incident Recovery with Veritas)’ 2종의 신규 서비스를 발표했다. 양사는 이를 통해 기업이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주요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베리타스 데이터 보호 위험 평가’는 킨드릴의 IT 전문가 컨설팅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되며 기업 및 조직의 IT 인프라 및 데이터를 업계 성공 사례와 비교 분석해 사이버 레질리언스 성숙도 평가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킨드릴은 자사 사이버 레질리언스 프레임워크를 베리타스 데이터 관리 솔루션과 결합해 위험 요인, 레질리언스 격차 및 보안 취약점을 식별한다. 유연한 배포 모델을 통해 전문가들이 다양한 유형의 조직의 특수한 요구사항, 규정 및 절차에 대해 맞춤형으로 진행할 수 있다. 서비스는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및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통합된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독자적인 정보분석을 통해 고객들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 및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가시성과 정보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베리타스 사고 복구’는 백업, 재해 복구 및 사이버 복구를 포괄하는 완전 관리형(fully managed)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지능형 자동화, 운영 민첩성, 규모의 효율화, 사이버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클라우드 전반에서 일관적인 경험을 제공 등 AI 기반 자율 데이터 관리 기능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조직은 에어갭 보호, 변조 불가 스토리지(immutable storage), 이상 탐지 및 복구 자동화 등 기능을 활용해 데이터 유출 리스크 및 고비용 문제를 줄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킨드릴의 글로벌 보안 및 사이버 레질리언스 프랙티스 총괄 크리스 러브조이는 “양사 파트너십을 통해 킨드릴과 베리타스는 글로벌 기업 및 조직들이 진정한 사이버 레질리언시를 달성하도록 지원했던 수년 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라며, “이번에 양사 공동으로 개발한 서비스들은 고객사들이 현재 상황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해 장기적으로 보안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라고 밝혔다.

베리타스의 글로벌 채널 및 전략적 제휴 담당 선임부사장 마이크 월키는 “킨드릴과 베리타스는 미션 크리티컬한 IT 환경을 관리해 온 높은 수준의 전문성과 신뢰받는 데이터 보호, 복구 및 컴플라이언스 기술을 결합하여 기업들이 위험을 평가하고 데이터 보안, 레질리언시, 및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도록 지원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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