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ㆍML

스켈터랩스, 대화형 AI 솔루션 ‘AIQ.TALK 챗봇’에 ChatGPT 연동

편집부 | ITWorld 7일 전
스켈터랩스가 자사의 대화형 AI 솔루션 ‘AIQ.TALK 챗봇(chatbot)’에 ChatGPT를 연동하고, 더 자연스러운 대화 능력을 갖춘 챗봇 기술 구현에 박차를 가한다고 3월 16일 밝혔다.
 

대화형 AI 기술력을 갖춘 스켈터랩스는 ‘자연스러운 대화’와 ‘과업 수행’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ChatGPT 연동을 통해 AIQ.TALK 챗봇 솔루션의 강점이었던 ‘자연스러운 대화’ 기술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리면서 챗봇 서비스 품질이 향상될 전망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ChatGPT가 연동되면서 기존 AIQ.TALK 챗봇이 대응하기 어려웠던 발화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토대로 예약, 주문, 문의 등 비즈니스 용도의 챗봇은 물론 인공지능컨택센터(AICC) 등 상담 영역에서도 더욱 자연스러운 대화로 과업을 수행하는 챗봇 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스켈터랩스는 자사가 보유한 음성인식(STT), 음성합성(TTS), 기계독해(MRC) 등의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대화형 AI 플랫폼 서비스인 AIQ.TALK(AI with Quality)와 이를 활용한 대화형 AI 솔루션 구축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는 AI 기업이다.

회사에 따르면 2019년 출시된 AIQ.TALK 시리즈는 스켈터랩스의 대화형 AI 기술들이 응집된 SaaS, AIaaS 플랫폼으로, 자사 솔루션만으로 보이스봇, 콜봇 및 AICC 운영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모두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갖고 있다.

한편 AIQ.TALK 챗봇에는 발화자의 의도를 파악해 상황에 맞는 챗봇 기술을 자동으로 적용하여 자연스러운 대화 흐름을 만드는 자체 기술인 다이얼로그 매니저 기술(Dialogue Manager)이 적용돼 있다. 다이얼로그 매니저가 상황에 따라 초거대 AI 엔진 혹은 스켈터랩스 자체 개발 엔진 중 적절한 것을 선택 적용할 수 있어 더욱 자연스러운 챗봇 대화가 가능해진다. 스켈터랩스는 챗GPT에 국한하지 않고 여러 초거대 AI 모델을 활용해 더욱 자연스러운 대화 흐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챗봇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스켈터랩스 조원규 대표는 “스켈터랩스는 거대 모델, 초거대 모델들을 응용하여 일상 생활에 도움이 되는 AI 기술과 서비스를 꾸준히 개발해왔다”라며, “챗GPT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초거대 AI 기술을 검토해 왔으며, 이를 자사 서비스에 응용하는 작업을 더욱 가속화해 AI의 일상화 시대를 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Tags 스켈터랩스 챗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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