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케이션 / 클라우드

AWS, 서버리스 BI 서비스 ‘아마존 퀵사이트’의 5가지 신규 기능 발표

편집부 | ITWorld 2022.12.08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는 AWS 리인벤트(AWS re:Invent) 행사에서 아마존 퀵사이트(Amazon QuickSight)를 사용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작업 간소화를 지원하는 5가지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아마존 퀵사이트는 클라우드용으로 구축된 서버리스 BI 서비스다. 이번 발표는 자연어 쿼리 기능인 퀵사이트 Q를 확장해 예측과 ‘이유’를 묻는 질문을 지원하고 데이터 준비를 자동화하여 자연어로 질문을 더 쉽고 빠르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고객은 이제 대화형 대시보드와 함께 페이지가 매겨진 보고서를 생성 및 공유하고, 퀵사이트에서 직접 수십억 행의 데이터 세트를 신속하게 분석 및 시각화하며,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BI 자산을 생성 및 관리하여 레거시 시스템에서 마이그레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다. 새로운 기능은 퀵사이트의 확장성과 종량제 요금제와 함께, 고객이 전문 기술 지식에 관계없이 데이터를 이해, 시각화하고 통찰력과 예측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한다. 
 
AWS 분석 담당 부사장인 G2 크리슈나무티는 “퀵사이트는 클라우드용으로 구축된 포괄적이고 빠른 서비스로 BI 운영을 간소화하는 동시에 직관성, 유연성, 액세스가 강화됐다”며, “사용자가 자연어 쿼리를 사용하여 판매를 예측하거나, 중요한 운영 보고서를 배포하고, 트래픽이 많은 웹사이트에 분석 기능을 포함하며, 방대한 데이터 세트를 시각적으로 분석하는 등 AWS는 대규모의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고급 BI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을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마존 퀵사이트는 3M, 베스트 웨스턴,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 캐피탈 원, 컴캐스트, 익스피리언, 가디언 라이프, 맥도날드, NFL, NTT DOCOMO, 지멘스, 유나이티드 항공 등의 고객이 사용하고 있다. 
 
퀵사이트 Q는 머신 러닝을 사용하여 모든 사용자가 비즈니스 데이터에 대해 자연어로 질문하고 몇 초 안에 관련 시각화를 통해 정확한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퀵사이트 Q를 사용하면 전문 기술 지식 없이도 누구나 과거 트렌드와 메트릭을 탐색할 수 있으므로 사용자는 대시보드와 보고서 데이터에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퀵사이트 Q의 새로운 기능을 통해 비즈니스 사용자는 과거 패턴이 유지되는 경우 프로젝트 메트릭에 예측 질문을 묻고 ‘이유’ 질문을 통해 특정 결과에 기여한 과거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퀵사이트 Q의 새로운 기능은 의미론적 정보를 자동으로 추론하고 데이터 세트에 추가하여 BI 팀이 자연어 쿼리를 위해 데이터를 준비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며칠에서 몇 분으로 단축한다. 퀵사이트 Q의 자동 데이터 준비 기능은 대시보드 및 보고서 등 고객의 기존 자산에서 사전 학습된 머신 러닝 모델 및 학습을 사용하여 각각의 새 데이터 세트에서 비즈니스 용어를 몇 분 안에 사전 구성해 퀵사이트 Q에서 데이터 쿼리를 시작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인다. 

페이지가 매겨진 보고서는 조직이 일일 거래 요약이나 주간 업데이트와 같이 중요한 운영 정보를 임원, 관리자, 실무자 등 비즈니스 사용자와 광범위하게 공유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형식화되고 인쇄 가능한 데이터 요약을 제공한다. 고객은 이제 ‘아마존 퀵사이트 페이지가 매겨진 보고서(Amazon QuickSight Paginated Reports)’ 기능을 사용하여 친숙한 퀵사이트 인터페이스로 클라우드에서 페이지가 매겨진 보고서를 생성, 사용, 관리할 수 있으므로 별도의 온프레미스 시스템의 비용과 복잡성이 제거된다. BI 팀은 퀵사이트의 포인트 앤 클릭 대시보드와 보고서 작성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새로운 툴을 배우거나 인프라를 관리할 필요 없이 몇 분 안에 보고서를 만들고 게시할 수 있다.

아마존 퀵사이트의 고속의 병렬 인메모리 연산 엔진 SPICE(Super-fast, Parallel, In-memory, Calculation Engine)는 매주 1억 개 이상의 쿼리를 처리하고 평균 시간당 기록 수십조 개를 처리하는 초고속 성능을 대규모로 제공한다. 현재 SPICE를 사용하면 인프라 설정이나 관리 없이 조직 내 수천 명의 사용자가 동시에 빠른 대화형 분석을 수행할 수 있다. SPICE는 최대 5억 행의 데이터 세트를 지원하지만, 퀵사이트의 풍부한 시각화를 사용하여 더 큰 데이터 세트를 탐색하려는 고객은 그동안 데이터 엔지니어에게 의존하여 퀵사이트와 다른 데이터 저장소(아마존 RDS, 아마존 레드시프트 또는 다른 데이터 웨어하우스) 간에 데이터를 수동으로 오케스트레이션해야 했기 때문에 매우 큰 데이터 세트에 빠르게 액세스하고 분석하는 것이 어려웠다. 

이제 고객은 퀵사이트의 확장된 API 기능을 사용해 BI 자산(대시보드, 분석, 보고서 등)을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생성, 관리, 편집할 수 있으므로 온프레미스 레거시 시스템에서의 마이그레이션을 가속화 및 간소화할 수 있다. 대시보드와 보고서의 기본 데이터 모델에 대한 API 기반 액세스를 통해 고객과 파트너는 이러한 자산을 소프트웨어 소스 코드처럼 취급하여 완전한 프로그래밍 방식 배포, 동료 코드 검토, 모든 변경에 대한 감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모든 퀵사이트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사용 고객은 추가 비용 없이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대시보드에 액세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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