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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돈이 아닌 교육ㆍ기술 찾아 떠난다⋯오픈소스 개발자 44%는 이직 고려 중"

Anirban Ghoshal | InfoWorld 2022.07.25
'대퇴직(Great Resignation)' 시대, 오픈소스 개발자 상당수가 이직의 기회를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베이스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EDB가 전 세계 1,400명 이상의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와 IT 운영자, 관리자를 설문조사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44%는 어느 정도 현재 직장에 만족하고 있지만 여전히 이직을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10%는 현재 직장에 만족하지 않는다고 답했고, 현재 업무에 만족한다는 응답은 46%였다.

많은 오픈소스 개발자가 이직 기회를 노리는 이유는 단순히 급여나 복지가 아니다. 오히려 경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거나 적절한 멘토십이나 더 좋은 교육의 기회를 찾아 이직한다는 응답이 더 많았다. 응답자의 67%는 지난 1년 사이 할당된 업무량이 늘었다고 답했다.

실제로 응답의 약 43%는 새로운 직장을 찾는 가장 큰 이유로 경력 관리를 꼽았다. 2021년 초 진행했던 설문에서 같은 질문에 경력 관리를 꼽은 비율은 24%였는데 1년 사이에 크게 늘었다. 또한, 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거의 32%가 더 최신 기술을 이용해 일할 기회를 찾아 이직을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조사의 16%에서 2배로 늘어났다. 또한 응답자의 약 38%는 더 좋은 멘토십을 받을 수 있는 직장으로 이직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답했고, 30%는 더 좋은 교육과 자격증 과정을 제공하는 곳으로 이직하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현재 직장에 만족한다는 응답자 중 약 21%는 현재 직장이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답했다. 반면 현재 직장에 불만족하는 응답자의 43%는 현재 직장이 지난 1년 동안 어떤 원격 교육이나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보고서는 현재 직원을 계속 근속시키려면 기업은 직업의 경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정책을 실행하는 것은 물론, 더 좋은 멘토십과 교육 기회를 적절하게 시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ditor@itworld.co.kr
 Tags 오픈소스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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