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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 퍼스널 컴퓨팅

윈도우 11 작업 표시줄의 '퇴보한 기능' 복구는 아직 먼일

Michael Crider | PCWorld 2022.04.12
윈도우 10에서 윈도우 11로의 업그레이드를 미뤄야 할 이유는 수 없이 많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의 작업 표시줄을 다운그레이드한 것은 많은 사용자에게 불편한 요소가 됐다. 작업 표시줄 위치를 화면 왼쪽이나 상단으로 옮기는 기능이 윈도우 11에 추가되기를 바라는 사용자들의 기다림은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 엔지니어들이 윈도우 11의 올 가을 배포될 주요 빌드에서 작업 표시줄 위치 이동 기능이 등장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 IDG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인사이더 웹캐스트에서 올해의 대규모 윈도우 11 기능 업데이트인 22H2에 등장할 변경 사항을 다룬 바 있다. 해당 웹캐스트를 분석한 윈도우 레이티스트(Windows Latest)에 따르면, 22H2에는 파일을 작업 표시줄로 드래그 앤 드롭하는 기능, 시작 메뉴에 고정된 앱과 폴더의 사이즈를 조정하는 기능이 다시 추가될 예정이다. 하지만 작업 표시줄 위치 이동 기능은 현재까지 마이크로소프트 개발팀의 최우선순위가 아니다. 22H2 빌드는 올 하반기에 배포될 예정이므로, 이 기능이 올해 안에 다시 윈도우에 추가될 가능성은 없다. 

운영체제의 기본 상호작용 방식을 재설계하는 것은 큰 변화이며, 이런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사용자는 많지 않다. 윈도우 11이 출시된 지 6개월이 지났지만 윈도우 11은 사용자 상호작용을 중요한 수준으로 개선하지 않았다. PCWorld의 마크 해크먼은 “출시 당시 윈도우 11의 중대한 결점은 상호작용이 재미있지도 않고 기능적이지도 않다는 것이었다. 시간이 더 흐른 현재까지도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새 노트북을 구입해 윈도우 11을 사용하게 됐다거나 예전에 사용하던 기능이 다시 추가되기를 바라는 사용자라면 스타트올백(StartAllBack)같은 서드파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월 5달러에 윈도우 11의 시작 메뉴와 작업 표시줄의 불편함이 개선된다. 물론 작업 표시줄을 화면 측면이나 상단에 고정할 수도 있다.
editor@itworld.co.kr
 Tags 윈도우11 작업표시줄 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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