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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 스토리지

“조직의 76%, 데이터 손실로 인한 가동 중지 경험” 아크로니스 글로벌 보고서

편집부 | ITWorld 2022.04.01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올해 월드 백업 데이(World Backup Day, 3월 31일)에 맞춰 연례 ‘사이버 보호 주간 글로벌 보고서 2022(Cyber Protection Week Global Report 2022)’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22개국의 기업에 근무하는 6,200명 이상의 IT 사용자와 IT 관리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해 분석했다. 

‘사이버 보호 주간 글로벌 보고서 2022’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응답 기업의 78%가 데이터 보호 및 사이버보안을 위해 10개 이상의 솔루션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지만, 조직의 76%는 데이터 손실로 인한 가동 중지(다운타임)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1년보다 25% 증가한 수치로서, 다운타임 증가 추세가 더욱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다운타임은 시스템 충돌(52%), 인적 오류(42%), 사이버 공격(36%) 및 내부자 공격(20%)을 포함해 다양한 원인에서 비롯되었다. 보안 솔루션 수가 많아도 보호 수준이 높아지지는 않았다.

그 결과, 글로벌 조직의 IT 팀 중에 61%가 복잡한 사이버 보안 및 데이터 보호 도구 스택을 단일 통합 관리 환경으로 대체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아크로니스 사이버 보호 리서치 칸디드 뷔스트 부사장은 “전 세계가 다양한 유형의 공격으로 인해 점점 더 위험해지고 있는 가운데,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범용 올인원 솔루션을 활용하는 것이 완전한 사이버 보호 환경을 구축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아크로니스는 IT 보안 예산을 증가시키는 IT 관리자의 사이버 방어 대비 상태에 대한 잘못된 과신을 지적했다.

조직의 IT 관리자 중 70%는 자동화된 패치 관리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업계 조사에 따르면 패치 관리의 72시간 ‘골든 타임’을 준수하는 기업은 극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조직의 82%는 랜섬웨어 보호 및 치료 기능이 있다고 주장하지만 공격은 매주 성공하고 몸값 요구의 규모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은 올해 IT 보안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하고 있지만, 전체 IT 예산과 비교하면 여전히 사이버 보호를 ‘필수품’이 아닌 ‘있으면 좋은 것’으로 취급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전 세계적으로 조직의 절반이 전체 IT 예산의 10% 미만을 IT 보안에 할당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사이버 환경이 점점 위협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IT 예산의 15% 이상을 보안에 투자하고 있는 조직은 전 세계적으로 2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크로니스는 결론적으로 전문 IT 팀이 수년 동안 의존해 온 기존의 접근 방식이 실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제 기업의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및 시스템에 대한 보다 신뢰성 있고 종합적인 보호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사이버 보안, 데이터 보호 및 관리를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하여 포괄적이고 따르기 쉬운 접근방식을 제공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Tags 아크로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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