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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태니엄, 패치 관리 방안 제시

편집부 | ITWorld 2022.03.07
태니엄(www.tanium.com)이 패치 관리를 향상시키는 방안을 제시했다. 

태니엄 코리아의 박주일 지사장은 “보안 위협을 제거하고 예방하는 사전대책인 패치 관리 솔루션(PMS)은 이미 많은 기업에서 필수로 구축하고 있지만 전통적인 도구들은 제한된 범위에서 느린 속도와 수동적인 기능만 제공하고 있다”며 “이는 곧 빠르게 진화하는 사이버 공격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태니엄은 보안 관리 취약점을 타개하기 위한 패치 관리 방안으로 ▲기업 자산에 누락된 수십만 개의 패치 파악 ▲평균 패치 적용 시간 단축 및 패치 윈도우 단축 ▲99% 패치 가시성 및 커버리지 생성 및 유지 ▲위치와 무관하게 자산을 찾아내 패치 적용 ▲실시간으로 자산 스캔 및 패치 상태 정의 ▲몇 분 안에 모든 엔드포인트에 대규모 패치 적용 ▲하나의 플랫폼에서 모든 패치 관리 활동 수행 ▲종단간 패치 관리 역량 간소화 ▲수십만 개의 서버 필요성 제거 ▲새로운 기능을 몇 시간 또는 며칠 안에 구동을 꼽았다. 

전통적인 도구를 활용할 경우, 어쩔 수 없이 많은 패치의 적용 지연 또는 완전히 건너뛰며, 그 가운데 일부 패치는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 이렇게 누락된 패치는 시간에 따라 누적되며, 모든 자산에 대해 핵심적인 패치가 다수 누락되는 엔드포인트 환경이 조성된다. 사용자들은 자신의 환경에서 누락된 패치 수십만 개를 찾아내고 수정할 수 있는 최신 솔루션 구축을 고민해야 한다.
 

기존 도구를 사용하면 모든 패치를 배포하기 위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쏟아야 하며, 패치를 적용하는데 걸리는 평균 기간은 102일 소요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배포 후 몇 시간 안에, 새로운 핵심 패치는 릴리즈 이후 며칠 이내에 제로데이 패치를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하다.

네트워크에 부담을 주지 않고 엣지 컴퓨팅을 활용해 무수히 많은 분산된 자산들에 대규모 패치를 적용하고, 클라우드에서 원격에 있는 자산에 패치를 적용해 네트워크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

기존 도구를 사용한다면, 완전한 패치 관리 기능을 갖추기 위해 각각 한 역할만 수행하는 여러 포인트 솔루션을 도입해야했다. 각 새로운 포인트 솔루션은 각각의 에이전트, 인프라, 그리고 실행할 팀이 필요하며, 이로 인해 불필요한 비용, 복잡함 및 실패의 가능성이 유발된다. 따라서 단일 에이전트, 데이터셋, 인터페이스를 통해 모든 패치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PMS를 구축해야 한다.

전통적인 도구를 사용할 경우 여전히 많은 패치 관리 활동을 수작업으로 해야 하며, 모든 패치를 적용시키기 위해 수많은 반복 작업을 수행해야 한다. 이로 인해 패치 관리는 까다롭고, 시간이 많이 걸리며 많은 오류가 발생하고, 반드시 세심하게 계획을 수립하며 관리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스캔에서 패치 적용과 보고에 이르는 관리 라이프사이클의 완료 간소화 및 자동화도 갖춰야 한다.

기존 도구를 사용하면 환경이 확대됨에 따라 많은 양의 배포 서버를 구매, 설치 및 관리해야 한다. 분산형 클라우드 및 엣지 컴퓨팅을 활용하고, 이를 통해 패치 관리 라이프사이클에 새로운 자산이 자동으로 추가할 수 있다.

전통적인 도구는 새로운 기능을 실행하거나 기존 기능을 더 많은 자산에 확대하기 위해서 몇 주 또는 몇 달이 소요된다. 이로 인해 환경 변화에 대해 신속하고 민첩하게 대응할 수 없게 되며, 오랜 기간 자산을 보호하지 못하는 상태로 남게 된다. 고객들은 단일 SaaS 기반 인스턴스에서 몇 시간 또는 며칠 이내에 완전한 패치 관리 기능을 구현해야 한다.
editor@itworld.co.kr
 Tags 태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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