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

커세어, 4세대 PCIe 기술 갖춘 ‘MP600 프로 XT’ SSD 출시

편집부 | ITWorld
PC 부품 제조 업체 커세어가 4세대 PCIe x4 NVMe SSD ‘MP600 프로 XT’를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 커세어

MP600 프로 XT는 초소형 M.2 2280 산업표준 NVMe 폼팩터로 메인보드에 직접 설치하는 제품으로, 고밀도 3D TLC NAND가 탑재돼 기존 M.2 SSD보다 성능이 개선됐다. 순차읽기 속도는 최대 7,100MB/초이며, 순차쓰기 속도는 최대 6,800MB/초, 쓰기 내구성은 최대 3,000TB다. 

최대 4TB 용량을 지원하며 내구성과 성능을 개선해 게이밍, 애플리케이션 로딩 등 방대한 용량의 데이터 전송에서 빠른 속도가 필요한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MP600 프로 XT는 PCIe 4세대 기술로 최대 드라이브 대역폭을 구현하며, PCIe 3세대와도 호환 가능하다. 다만 PCIe 3세대와 사용할 경우 성능은 낮아진다.
  
히트 스프레더가 사전 설치된 것도 특징이다. MP600 프로 XT에는 높은 표면적의 알루미늄 히트싱크가 탑재돼 효과적으로 열을 분산시키고 발열 스로틀링(throttling)을 줄인다. 동시에 칩 모양의 일반적인 M.2 드라이브 디자인에서 탈피했다. 별도로 판매되는 ‘커세어 하이드로 X 시리즈 XM2 워터 블록’과도 호환이 가능해 SSD를 커스텀 쿨링 루프에 통합시켜 온도를 더욱 낮출 수 있다.

MP600 프로 XT는 커세어의 다른 SSD 제품과 마찬가지로 무료 커세어 SSD 툴박스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데스크탑에서 직접 보안 삭제 및 펌웨어 업데이트 등이 가능하다. 보증기간은 5년이다.

커세어 관계자는 “신뢰할 수 있는 초고속 SSD인 ‘MP600 프로 XT’는 PCle 4세대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극강의 M.2 성능을 제공한다”라며 “다양한 시스템에서 초고속 스토리지를 구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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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세어, 4세대 PCIe 기술 갖춘 ‘MP600 프로 XT’ SSD 출시

편집부 | ITWorld
PC 부품 제조 업체 커세어가 4세대 PCIe x4 NVMe SSD ‘MP600 프로 XT’를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 커세어

MP600 프로 XT는 초소형 M.2 2280 산업표준 NVMe 폼팩터로 메인보드에 직접 설치하는 제품으로, 고밀도 3D TLC NAND가 탑재돼 기존 M.2 SSD보다 성능이 개선됐다. 순차읽기 속도는 최대 7,100MB/초이며, 순차쓰기 속도는 최대 6,800MB/초, 쓰기 내구성은 최대 3,000TB다. 

최대 4TB 용량을 지원하며 내구성과 성능을 개선해 게이밍, 애플리케이션 로딩 등 방대한 용량의 데이터 전송에서 빠른 속도가 필요한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MP600 프로 XT는 PCIe 4세대 기술로 최대 드라이브 대역폭을 구현하며, PCIe 3세대와도 호환 가능하다. 다만 PCIe 3세대와 사용할 경우 성능은 낮아진다.
  
히트 스프레더가 사전 설치된 것도 특징이다. MP600 프로 XT에는 높은 표면적의 알루미늄 히트싱크가 탑재돼 효과적으로 열을 분산시키고 발열 스로틀링(throttling)을 줄인다. 동시에 칩 모양의 일반적인 M.2 드라이브 디자인에서 탈피했다. 별도로 판매되는 ‘커세어 하이드로 X 시리즈 XM2 워터 블록’과도 호환이 가능해 SSD를 커스텀 쿨링 루프에 통합시켜 온도를 더욱 낮출 수 있다.

MP600 프로 XT는 커세어의 다른 SSD 제품과 마찬가지로 무료 커세어 SSD 툴박스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데스크탑에서 직접 보안 삭제 및 펌웨어 업데이트 등이 가능하다. 보증기간은 5년이다.

커세어 관계자는 “신뢰할 수 있는 초고속 SSD인 ‘MP600 프로 XT’는 PCle 4세대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극강의 M.2 성능을 제공한다”라며 “다양한 시스템에서 초고속 스토리지를 구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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