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6

안드로이드 타이핑 방법을 완전히 바꿔 놓을 지보드 단축키 10가지

JR Raphael | Computerworld
안드로이드 애호가라면 당연하게 여기는 것 하나가 바로 작은 스마트폰에서 텍스트를 쉽게 입력할 수 있다는 것이다. 

너무 쉬워서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기 쉽지만, 구글을 대신해 필자가 정리하고자 한다. 안드로이드에서의 타이핑은 절대적으로 즐겁다. 그리고 다른 스마트폰 플랫폼의 스크린 키보드로 10초 동안만 타이핑해 보면, 안드로이드의 이점에 감사하게 될 것이다. 
 
ⓒ Google/JR Raphael, IDG

물론, 많은 훌륭한 키보드도 선택할 수 있지만 구글의 지보드(Gboard) 키보드는 최근 안드로이드 입력을 위한 만능 옵션으로 옵션으로 급부상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뛰어난 타이핑 기본기와 원활한 구글 인텔리전스 통합이지만, 숨겨져 있는 모든 똑똑한 단축키 덕분이기도 하다. 
 

지보드 단축키 1: 1초 만에 한 손으로 사용하기 

이것은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때로는 타이핑할 때, 한 손으로 해야 할 때가 있다. 구체적인 이유는 각자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지보드는 놀랍도록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멋진 한 손 타이핑 모드가 있다. 

다음 번에 한 손만 사용할 수 있게 된 경우에 사용해 보자. 지보드의 Enter 키를 약 1초 동안 길게 누른다. 그러면 지보드 한 손 시스템이 활성화되고 화상 키보드의 크기가 작아진다. 그리고 작은 미니 키보드를 화면의 왼쪽 또는 오른쪽에 고정하여 매우 손쉽게 액세스할 수 있다. 
 
ⓒ JR

거기에서 화면의 컨트롤을 사용하여 키보드의 정확한 위치를 변경할 수 있다. 그리고 준비가 되면 한 번만 눌러 정상적인 전체 모드로 되돌릴 수도 있다. 꽤 유용하지 않은가? 
 

지보드 단축키 2: 떠다니는 키보드 마술 

한 손 키보드 외에 지보드에는 완전한 기능을 갖춘 플로팅 키보드가 있어 QWERTY 자판을 화면의 어느 곳으로나 이동할 수 있고 심지어 초미니 버전으로 줄일 수도 있다. 한손 키보드와 같은 방식으로 불러올 수 있다. 
 
ⓒ JR

지보드가 플로팅 모드로 전환되면 키보드를 화면 하단으로 이동하여 다시 고정하고 정상 모드로 되돌릴 수 있다. 
 

지보드 단축키 3: 길게 누르기 

지보드의 가장 편리한 안드로이드 타이핑 단축키는 일반 키를 길게 눌러 숫자와 특수 문자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다양한 보조 화면을 뒤져 찾는 대신에 필요한 것을 훨씬 빨리 얻을 수 있다(특히, 두드려서 타이핑하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 JR

그 비밀은 지보드의 깊은 곳에 숨겨져 있는 설정에 있다. 활성화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지보드의 상단 줄 안에 있는 점 3개 메뉴 아이콘을 누른다. (아이콘이 보이지 않으면 해당 줄의 왼쪽 가장자리에 있는 왼쪽 화살표를 눌러 표시한다.) 
  • 표시되는 화면에서 기어 모양의 설정 아이콘을 찾는다. 
  • ‘설정’을 누르고 화면 하단으로 스크롤한다. 
  • ‘길게 눌러 기호 입력하기’ 줄이 보이는가? 토글 스위치를 옆으로 움직여 켜고, 여기에서 ‘키 누를 때 팝업’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경우 그 옆의 토글 스위치를 켠다. 

이제 메뉴에서 빠져나와 다시 지보드를 불러내면 모든 키의 우측 상단 모서리에 여러 개의 편리한 보조 키 옵션이 표시될 것이다. 그리고 아무 키나 1초 이상 길게 눌러 대체 옵션을 불러낼 수 있다. 키보드 상단에 전용 숫자열이 있는 경우 꺼서 키보드를 더 작게 만들 수 있다. 왜냐하면 이 설정은 같은 목적을 달성하여 모든 숫자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옵션도 지보드 설정의 같은 영역에 있다. 
 

지보드 단축키 4: 기타 문장 부호 

길게 누르는 방법은 지보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구두점 형식에 접근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지만, 이 배열에서 몇 가지 보편적인 문자가 누락되어 있다. 그 중 하나가 슬래시이다. 
 
ⓒ JR

이 단순한 기울어진 선을 찾아내려면 지보드 마침표 키를 1초 동안 길게 누른 후 손가락을 왼쪽으로 움직여 적절한 기호를 찾아 활성화한다. 
 

지보드 단축키 5: 더 빠른 설정 경로 

지보드와 문장부호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꼭 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사용할 수 있는 정말 좋은 단축키가 있다. 다음 번에 지보드의 설정으로 진입해야 할 때, 1분 전에 우리가 살펴보았던 복잡한 방법 대신에 키보드의 쉼표 키를 1초 이상 길게 누르고 위로 살짝 민 후 손을 뗀다. 
 
ⓒ JR
 

지보드 단축키 6, 7, 8, 9: 스와이프 시리즈

여기서 소개하는 4가지 단축키는 스와이프와 관련된 절약 팁이 핵심이다. 간단하게 요약했다.
 
  • 모든 텍스트 입력창에서 지보드의 스페이스바를 스와이프해 커서를 움직일 수 있다.
  • ‘?123’ 키부터 위로 밀어 순식각에 더 많은 특수문자를 찾을 수 있다. 
  • 지보드의 Shift 키에서 위로 밀면 어느 문자나 빠르게 대문자로 전환할 수 있다. 
  • 그리고 지보드의 Backspace 키에서 왼쪽으로 밀면 많은 텍스트를 한 번에 삭제할 수 있다. 
 

지보드 단축키 10: 글쓰기 

마지막으로 스크린 쓰기 입력을 위한 놀랍도록 효과적인 시스템인 지보드의 숨겨진 보석이 있다. 
바로 필기 입력이다. 스타일러스는 물론, 손가락이나 기타 부속물로 화면 위에 휘갈겨 써서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다. 적절한 상황에서는 텍스트를 입력하는 편리한 방법이 될 수 있으며, 사용하는 것도 재미있다. 
 
ⓒ JR

지보드의 손 글씨 모드를 활성화하려면, 키보드의 설정으로 돌아가 ‘키보드 추가’ 버튼을 누른 후 ‘언어’를 누른다. ‘영어’(또는 기타 원하는 언어)를 입력한 후 화면 상단에 ‘손 글씨’가 활성화되어 있고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완료’ 버튼을 눌러 변경사항을 저장한다. 
 
ⓒ JR

지보드를 다시 불러내면 스페이스 바를 길게 누르거나 그 옆에 새롭게 등장한 지구 아이콘을 눌러 표준 키보드 설정과 새로운 세련된 손 글씨 인식 시스템으로 전환할 수 있다. 그리고 손 글씨 캔버스가 열리면 글을 쓰고 구글의 가상 지니가 판독하기 어려운 구불구불한 선을 거의 순간적으로 텍스트로 변환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된다. 

아기가 필사적으로 휘갈겨 쓴 것 같은 손글씨도 인식한다. (필자도 비슷하다). 

지보드 팁으로 시간을 절약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기술의 마법사가 된 듯한 뿌듯함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21.07.26

안드로이드 타이핑 방법을 완전히 바꿔 놓을 지보드 단축키 10가지

JR Raphael | Computerworld
안드로이드 애호가라면 당연하게 여기는 것 하나가 바로 작은 스마트폰에서 텍스트를 쉽게 입력할 수 있다는 것이다. 

너무 쉬워서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기 쉽지만, 구글을 대신해 필자가 정리하고자 한다. 안드로이드에서의 타이핑은 절대적으로 즐겁다. 그리고 다른 스마트폰 플랫폼의 스크린 키보드로 10초 동안만 타이핑해 보면, 안드로이드의 이점에 감사하게 될 것이다. 
 
ⓒ Google/JR Raphael, IDG

물론, 많은 훌륭한 키보드도 선택할 수 있지만 구글의 지보드(Gboard) 키보드는 최근 안드로이드 입력을 위한 만능 옵션으로 옵션으로 급부상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뛰어난 타이핑 기본기와 원활한 구글 인텔리전스 통합이지만, 숨겨져 있는 모든 똑똑한 단축키 덕분이기도 하다. 
 

지보드 단축키 1: 1초 만에 한 손으로 사용하기 

이것은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때로는 타이핑할 때, 한 손으로 해야 할 때가 있다. 구체적인 이유는 각자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지보드는 놀랍도록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멋진 한 손 타이핑 모드가 있다. 

다음 번에 한 손만 사용할 수 있게 된 경우에 사용해 보자. 지보드의 Enter 키를 약 1초 동안 길게 누른다. 그러면 지보드 한 손 시스템이 활성화되고 화상 키보드의 크기가 작아진다. 그리고 작은 미니 키보드를 화면의 왼쪽 또는 오른쪽에 고정하여 매우 손쉽게 액세스할 수 있다. 
 
ⓒ JR

거기에서 화면의 컨트롤을 사용하여 키보드의 정확한 위치를 변경할 수 있다. 그리고 준비가 되면 한 번만 눌러 정상적인 전체 모드로 되돌릴 수도 있다. 꽤 유용하지 않은가? 
 

지보드 단축키 2: 떠다니는 키보드 마술 

한 손 키보드 외에 지보드에는 완전한 기능을 갖춘 플로팅 키보드가 있어 QWERTY 자판을 화면의 어느 곳으로나 이동할 수 있고 심지어 초미니 버전으로 줄일 수도 있다. 한손 키보드와 같은 방식으로 불러올 수 있다. 
 
ⓒ JR

지보드가 플로팅 모드로 전환되면 키보드를 화면 하단으로 이동하여 다시 고정하고 정상 모드로 되돌릴 수 있다. 
 

지보드 단축키 3: 길게 누르기 

지보드의 가장 편리한 안드로이드 타이핑 단축키는 일반 키를 길게 눌러 숫자와 특수 문자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다양한 보조 화면을 뒤져 찾는 대신에 필요한 것을 훨씬 빨리 얻을 수 있다(특히, 두드려서 타이핑하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 JR

그 비밀은 지보드의 깊은 곳에 숨겨져 있는 설정에 있다. 활성화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지보드의 상단 줄 안에 있는 점 3개 메뉴 아이콘을 누른다. (아이콘이 보이지 않으면 해당 줄의 왼쪽 가장자리에 있는 왼쪽 화살표를 눌러 표시한다.) 
  • 표시되는 화면에서 기어 모양의 설정 아이콘을 찾는다. 
  • ‘설정’을 누르고 화면 하단으로 스크롤한다. 
  • ‘길게 눌러 기호 입력하기’ 줄이 보이는가? 토글 스위치를 옆으로 움직여 켜고, 여기에서 ‘키 누를 때 팝업’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경우 그 옆의 토글 스위치를 켠다. 

이제 메뉴에서 빠져나와 다시 지보드를 불러내면 모든 키의 우측 상단 모서리에 여러 개의 편리한 보조 키 옵션이 표시될 것이다. 그리고 아무 키나 1초 이상 길게 눌러 대체 옵션을 불러낼 수 있다. 키보드 상단에 전용 숫자열이 있는 경우 꺼서 키보드를 더 작게 만들 수 있다. 왜냐하면 이 설정은 같은 목적을 달성하여 모든 숫자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옵션도 지보드 설정의 같은 영역에 있다. 
 

지보드 단축키 4: 기타 문장 부호 

길게 누르는 방법은 지보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구두점 형식에 접근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지만, 이 배열에서 몇 가지 보편적인 문자가 누락되어 있다. 그 중 하나가 슬래시이다. 
 
ⓒ JR

이 단순한 기울어진 선을 찾아내려면 지보드 마침표 키를 1초 동안 길게 누른 후 손가락을 왼쪽으로 움직여 적절한 기호를 찾아 활성화한다. 
 

지보드 단축키 5: 더 빠른 설정 경로 

지보드와 문장부호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꼭 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사용할 수 있는 정말 좋은 단축키가 있다. 다음 번에 지보드의 설정으로 진입해야 할 때, 1분 전에 우리가 살펴보았던 복잡한 방법 대신에 키보드의 쉼표 키를 1초 이상 길게 누르고 위로 살짝 민 후 손을 뗀다. 
 
ⓒ JR
 

지보드 단축키 6, 7, 8, 9: 스와이프 시리즈

여기서 소개하는 4가지 단축키는 스와이프와 관련된 절약 팁이 핵심이다. 간단하게 요약했다.
 
  • 모든 텍스트 입력창에서 지보드의 스페이스바를 스와이프해 커서를 움직일 수 있다.
  • ‘?123’ 키부터 위로 밀어 순식각에 더 많은 특수문자를 찾을 수 있다. 
  • 지보드의 Shift 키에서 위로 밀면 어느 문자나 빠르게 대문자로 전환할 수 있다. 
  • 그리고 지보드의 Backspace 키에서 왼쪽으로 밀면 많은 텍스트를 한 번에 삭제할 수 있다. 
 

지보드 단축키 10: 글쓰기 

마지막으로 스크린 쓰기 입력을 위한 놀랍도록 효과적인 시스템인 지보드의 숨겨진 보석이 있다. 
바로 필기 입력이다. 스타일러스는 물론, 손가락이나 기타 부속물로 화면 위에 휘갈겨 써서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다. 적절한 상황에서는 텍스트를 입력하는 편리한 방법이 될 수 있으며, 사용하는 것도 재미있다. 
 
ⓒ JR

지보드의 손 글씨 모드를 활성화하려면, 키보드의 설정으로 돌아가 ‘키보드 추가’ 버튼을 누른 후 ‘언어’를 누른다. ‘영어’(또는 기타 원하는 언어)를 입력한 후 화면 상단에 ‘손 글씨’가 활성화되어 있고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완료’ 버튼을 눌러 변경사항을 저장한다. 
 
ⓒ JR

지보드를 다시 불러내면 스페이스 바를 길게 누르거나 그 옆에 새롭게 등장한 지구 아이콘을 눌러 표준 키보드 설정과 새로운 세련된 손 글씨 인식 시스템으로 전환할 수 있다. 그리고 손 글씨 캔버스가 열리면 글을 쓰고 구글의 가상 지니가 판독하기 어려운 구불구불한 선을 거의 순간적으로 텍스트로 변환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된다. 

아기가 필사적으로 휘갈겨 쓴 것 같은 손글씨도 인식한다. (필자도 비슷하다). 

지보드 팁으로 시간을 절약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기술의 마법사가 된 듯한 뿌듯함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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