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전

“뜻밖의 신제품 발표” 삼성, 갤럭시 북에 미발표 RTX 3050 탑재

Brad Chacos | PCWorld
삼성이 신형 갤럭시 북 제품군을 발표했다. 그런데, 삼성이 이번에 발표한 것은 자사 노트북만이 아니었다. 삼성이 신형 갤럭시 북 오디세이의 특징을 강조하기 위해 만든 인포그래픽에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50/3050Ti 그래픽 카드를 탑재했다는 설명이 포함됐다. 이들 그래픽 카드는 아직 엔비디아가 발표하지도 않았다.
 
ⓒ Samsung

엔비디아의 RTX 30 시리즈 그래픽 카드는 지포스 RTX 3060에서 시작한다. 지난 몇 주 동안 RTX 3050 제품군에 대한 소문이 돌았는데, 이런 식으로 소문이 확인된 것이다. 노트북 체크(Notebook Check)가 3050 제품군 출시가 임박했다는 기사를 게재한 것은 약 한 달 전이다. 엔비디아도 삼성도 아직 발표도 되지 않은 새 GPU에 대한 세부 정보는 밝히지 않았지만, 노트북 체크는 새 GPU가 보급형 카드용으로 확실한 1080p 게임 성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소문이 사실이라면, 지포스 RTX 3050 제품군은 3060 제품군보다 확연히 느린 속도로 구동된다. RTX 3060의 노트북 버전은 3,840개의 CUDA 그래픽 코어로 1080p 게임은 물론, 훌륭한 1440p 게임 경험을 지원한다. 노트북 체크에 따르면, RTX 3050은 2,048코어, RTX 3050 Ti는 2,560코어이다.

어쨌든 지포스 RTX 3050 제품군은 아직 PC 제조업체용으로 보인다. 또한 현재의 처참한 그래픽 카드 품귀 사태를 고려하면, 금방 일반 소비자용 제품으로 출시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editor@itworld.co.kr


7일 전

“뜻밖의 신제품 발표” 삼성, 갤럭시 북에 미발표 RTX 3050 탑재

Brad Chacos | PCWorld
삼성이 신형 갤럭시 북 제품군을 발표했다. 그런데, 삼성이 이번에 발표한 것은 자사 노트북만이 아니었다. 삼성이 신형 갤럭시 북 오디세이의 특징을 강조하기 위해 만든 인포그래픽에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50/3050Ti 그래픽 카드를 탑재했다는 설명이 포함됐다. 이들 그래픽 카드는 아직 엔비디아가 발표하지도 않았다.
 
ⓒ Samsung

엔비디아의 RTX 30 시리즈 그래픽 카드는 지포스 RTX 3060에서 시작한다. 지난 몇 주 동안 RTX 3050 제품군에 대한 소문이 돌았는데, 이런 식으로 소문이 확인된 것이다. 노트북 체크(Notebook Check)가 3050 제품군 출시가 임박했다는 기사를 게재한 것은 약 한 달 전이다. 엔비디아도 삼성도 아직 발표도 되지 않은 새 GPU에 대한 세부 정보는 밝히지 않았지만, 노트북 체크는 새 GPU가 보급형 카드용으로 확실한 1080p 게임 성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소문이 사실이라면, 지포스 RTX 3050 제품군은 3060 제품군보다 확연히 느린 속도로 구동된다. RTX 3060의 노트북 버전은 3,840개의 CUDA 그래픽 코어로 1080p 게임은 물론, 훌륭한 1440p 게임 경험을 지원한다. 노트북 체크에 따르면, RTX 3050은 2,048코어, RTX 3050 Ti는 2,560코어이다.

어쨌든 지포스 RTX 3050 제품군은 아직 PC 제조업체용으로 보인다. 또한 현재의 처참한 그래픽 카드 품귀 사태를 고려하면, 금방 일반 소비자용 제품으로 출시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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