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7

델 테크놀로지스, 신제품 ‘델 EMC 파워스토어 500’ 출시

편집부 | ITWorld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델 EMC 파워스토어(Dell EMC PowerStore)’에 새로운 소프트웨어 및 자동화 기능을 추가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신모델 ‘파워스토어 500(PowerStore 5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새롭게 선보인 파워스토어 운영체계인 ‘파워스토어OS 2.0’은 기존의 파워스토어 어플라이언스 기반 운영 환경을 중단할 필요 없이 바로 온라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적용할 수 있다. 기존 소프트웨어에 강화된 부분은 ▲성능 향상 ▲인프라 현대화 ▲앱스온(AppsON) 스케일아웃 등이다. 

블록, 파일 및 VM웨어 가상볼륨(VMware vVol)을 위한 스케일업, 스케일아웃 아키텍처를 통해 광범위한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기존 워크로드 대비 최대 25% 더 높은 IOPS(초당 입출력 횟수)를 달성할 수 있다.

별도의 추가 하드웨어 없이 간단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NVMe-FC(Non-Volatile Memory Express over Fibre Channel)을 지원함으로써 데이터센터 전체로 엔드투엔드 NVMe 프로토콜의 이점을 확대할 수 있다.

‘VM웨어 ESXi’ 하이퍼바이저가 내장된 스토리지인 파워스토어는 앱스온(AppsON) 기능을 통해 시스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구동할 수 있도록 해, 성능과 이동성(mobility), 워크로드 통합을 향상시킨다. 파워스토어 X 모델의 스케일아웃 및 어플라이언스 클러스터링 추가 기능을 통해 헬스케어 및 빅데이터 분석 등 엣지 단에 배치되는 스토리지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에 추가적인 컴퓨팅 파워를 공급할 수 있다.

파워스토어는 자동 데이터 처리 기능을 업데이트 함으로써 비용 절감 효과를 높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용량 및 성능 최적화를 통해 스토리지 관리를 간소화하고, 4:1의 데이터 절감율을 보장하고, 지능형 데이터 절감 기능은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는 상시 구동(always running) 형태로 제공된다.

파워스토어의 데이터보호 기술엔진인 ‘DRE(Dynamic Responsibility Engine)’을 통해 두개의 연속된 드라이브 장애 시에도 온라인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RAID 구성 대비 관리 작업에 드는 시간을 최대 98%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스토리지 클래스 메모리(storage class memory, SCM)를 데이터 저장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또는 시스템 내에서 SCM과 표준 NVMe 드라이브를 같이 혼용하여 계층화 구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워크로드 응답시간(latency)을 최대 15% 단축해 메타 데이터 액세스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SCM을 인텔 옵테인 D4800X 드라이브로 최소 1개부터 구성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21.04.27

델 테크놀로지스, 신제품 ‘델 EMC 파워스토어 500’ 출시

편집부 | ITWorld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델 EMC 파워스토어(Dell EMC PowerStore)’에 새로운 소프트웨어 및 자동화 기능을 추가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신모델 ‘파워스토어 500(PowerStore 5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새롭게 선보인 파워스토어 운영체계인 ‘파워스토어OS 2.0’은 기존의 파워스토어 어플라이언스 기반 운영 환경을 중단할 필요 없이 바로 온라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적용할 수 있다. 기존 소프트웨어에 강화된 부분은 ▲성능 향상 ▲인프라 현대화 ▲앱스온(AppsON) 스케일아웃 등이다. 

블록, 파일 및 VM웨어 가상볼륨(VMware vVol)을 위한 스케일업, 스케일아웃 아키텍처를 통해 광범위한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기존 워크로드 대비 최대 25% 더 높은 IOPS(초당 입출력 횟수)를 달성할 수 있다.

별도의 추가 하드웨어 없이 간단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NVMe-FC(Non-Volatile Memory Express over Fibre Channel)을 지원함으로써 데이터센터 전체로 엔드투엔드 NVMe 프로토콜의 이점을 확대할 수 있다.

‘VM웨어 ESXi’ 하이퍼바이저가 내장된 스토리지인 파워스토어는 앱스온(AppsON) 기능을 통해 시스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구동할 수 있도록 해, 성능과 이동성(mobility), 워크로드 통합을 향상시킨다. 파워스토어 X 모델의 스케일아웃 및 어플라이언스 클러스터링 추가 기능을 통해 헬스케어 및 빅데이터 분석 등 엣지 단에 배치되는 스토리지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에 추가적인 컴퓨팅 파워를 공급할 수 있다.

파워스토어는 자동 데이터 처리 기능을 업데이트 함으로써 비용 절감 효과를 높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용량 및 성능 최적화를 통해 스토리지 관리를 간소화하고, 4:1의 데이터 절감율을 보장하고, 지능형 데이터 절감 기능은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는 상시 구동(always running) 형태로 제공된다.

파워스토어의 데이터보호 기술엔진인 ‘DRE(Dynamic Responsibility Engine)’을 통해 두개의 연속된 드라이브 장애 시에도 온라인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RAID 구성 대비 관리 작업에 드는 시간을 최대 98%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스토리지 클래스 메모리(storage class memory, SCM)를 데이터 저장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또는 시스템 내에서 SCM과 표준 NVMe 드라이브를 같이 혼용하여 계층화 구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워크로드 응답시간(latency)을 최대 15% 단축해 메타 데이터 액세스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SCM을 인텔 옵테인 D4800X 드라이브로 최소 1개부터 구성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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