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1

크리테오-LG유플러스, 관심사 기반 타겟팅 캠페인 성공 사례 공개

편집부 | ITWorld
크리테오가 코로나19 시대 성공적인 인지도 제고 및 실제 구매 전환까지 연계된 캠페인 사례로 LG유플러스와 진행한 관심사 기반 타겟팅 캠페인 사례를 공개했다.

크리테오가 LG유플러스와 함께 진행한 관심사 기반 타겟팅 캠페인은 ‘베스트 오브 구글 5G 프로모션’의 인지도를 높여 구매 고려 단계에 접어든 잠재 소비자들의 구매 의향을 높이도록 기획됐다. LG유플러스는 소비자들의 새로운 니즈와 관심사를 폭넓게 아우를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크리테오와 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크리테오 및 대행사 펜타클과 협업해, 웹사이트에 방문한 이력이 없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크리테오의 관심사 기반의 커머스 오디언스를 활용한 컨시더레이션 솔루션을 적용했다.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최적화된 크리에이티브를 제공하는 DCO+(Dynamic Creative Optimization) 기술 또한 캠페인의 주요 솔루션으로 도입됐다.

LG유플러스는 프로모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준비했다. 코로나19로 달라진 소비자 관심사를 명확히 파악해 반영하기 위해 코로나19 이전 대비 급증한 홈트레이닝, 차박, 온라인수업 등 13개 관심사 키워드를 추출했고, 그에 기반해 개별 소비자 니즈에 맞는 랜딩 페이지와 배너 문구를 제작하여 소비자 경험을 극대화했다. 

그 결과 평균 2.90%의 우수한 CTR(클릭률, Click Through Rate)과 30원 대 CPC(클릭당 비용, Cost Per Click)로 총 700만 번의 광고 클릭을 확보, 성공적으로 프로모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성공했다.

크리테오의 관심사 기반의 커머스 오디언스를 활용한 컨시더레이션 솔루션은 웹사이트에 방문한 이력이 없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광고 및 프로모션 정보를 노출하는 기술이다. 컨시더레이션 솔루션은 관심사별로 구분한 오디언스를 대상으로 각각의 관심사와 니즈에 맞는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노출해 유입을 촉진한다. 크리테오는 구매 고려 단계에 접어든 소비자들에게는 리타겟팅으로 구매 고려 액션까지 이를 수 있게끔 이번 캠페인 프로세스를 구성함으로써, 캠페인이 소비자 여정 전반을 아우를 수 있도록 기획했다.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담당 디지털마케팅팀 오영수 팀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일상에 자사의 서비스가 솔루션이 될 수 있음을 발견했고 고객의 다양한 페인 포인트(Pain Point)에서 자사의 서비스가 솔루션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고객의 상황에 맞게 다이나믹 크리에이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크리테오의 광고 상품을 적극 활용했고,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 증대 및 고객 반응을 효율적으로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크리테오코리아 고민호 대표는 “LG유플러스와 진행한 이번 캠페인으로 코로나19 시대에 신규 서비스의 인지도 제고부터 구매전환에 이르는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를 공유할 수 있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코로나로 인해 이전과는 달라진 소비자 관심사와 다양해진 소비자 니즈, 소비자 구매 여정에 따라 다른 소비자 접근 전략 등에 대한 많은 고민과 기술을 녹여낸 결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케이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2.01

크리테오-LG유플러스, 관심사 기반 타겟팅 캠페인 성공 사례 공개

편집부 | ITWorld
크리테오가 코로나19 시대 성공적인 인지도 제고 및 실제 구매 전환까지 연계된 캠페인 사례로 LG유플러스와 진행한 관심사 기반 타겟팅 캠페인 사례를 공개했다.

크리테오가 LG유플러스와 함께 진행한 관심사 기반 타겟팅 캠페인은 ‘베스트 오브 구글 5G 프로모션’의 인지도를 높여 구매 고려 단계에 접어든 잠재 소비자들의 구매 의향을 높이도록 기획됐다. LG유플러스는 소비자들의 새로운 니즈와 관심사를 폭넓게 아우를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크리테오와 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크리테오 및 대행사 펜타클과 협업해, 웹사이트에 방문한 이력이 없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크리테오의 관심사 기반의 커머스 오디언스를 활용한 컨시더레이션 솔루션을 적용했다.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최적화된 크리에이티브를 제공하는 DCO+(Dynamic Creative Optimization) 기술 또한 캠페인의 주요 솔루션으로 도입됐다.

LG유플러스는 프로모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준비했다. 코로나19로 달라진 소비자 관심사를 명확히 파악해 반영하기 위해 코로나19 이전 대비 급증한 홈트레이닝, 차박, 온라인수업 등 13개 관심사 키워드를 추출했고, 그에 기반해 개별 소비자 니즈에 맞는 랜딩 페이지와 배너 문구를 제작하여 소비자 경험을 극대화했다. 

그 결과 평균 2.90%의 우수한 CTR(클릭률, Click Through Rate)과 30원 대 CPC(클릭당 비용, Cost Per Click)로 총 700만 번의 광고 클릭을 확보, 성공적으로 프로모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성공했다.

크리테오의 관심사 기반의 커머스 오디언스를 활용한 컨시더레이션 솔루션은 웹사이트에 방문한 이력이 없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광고 및 프로모션 정보를 노출하는 기술이다. 컨시더레이션 솔루션은 관심사별로 구분한 오디언스를 대상으로 각각의 관심사와 니즈에 맞는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노출해 유입을 촉진한다. 크리테오는 구매 고려 단계에 접어든 소비자들에게는 리타겟팅으로 구매 고려 액션까지 이를 수 있게끔 이번 캠페인 프로세스를 구성함으로써, 캠페인이 소비자 여정 전반을 아우를 수 있도록 기획했다.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담당 디지털마케팅팀 오영수 팀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일상에 자사의 서비스가 솔루션이 될 수 있음을 발견했고 고객의 다양한 페인 포인트(Pain Point)에서 자사의 서비스가 솔루션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고객의 상황에 맞게 다이나믹 크리에이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크리테오의 광고 상품을 적극 활용했고,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 증대 및 고객 반응을 효율적으로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크리테오코리아 고민호 대표는 “LG유플러스와 진행한 이번 캠페인으로 코로나19 시대에 신규 서비스의 인지도 제고부터 구매전환에 이르는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를 공유할 수 있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코로나로 인해 이전과는 달라진 소비자 관심사와 다양해진 소비자 니즈, 소비자 구매 여정에 따라 다른 소비자 접근 전략 등에 대한 많은 고민과 기술을 녹여낸 결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케이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