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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바이스

델 테크놀로지스, 비즈니스 노트북·데스크톱·모니터 등 신제품 대거 출시

편집부 | ITWorld 2021.01.06
델 테크놀로지스가 비즈니스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워크스테이션 등 신제품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특히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유연한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사용자간 협업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감안한 친환경적 디자인 및 정책을 함께 발표했다.

이번 발표한 신제품에는 ▲비즈니스용 노트북 ‘델 래티튜드(Dell Latitude)’ ▲워크스테이션 ‘델 프리시전(Dell Precision)’ ▲비즈니스용 데스크톱 ‘델 옵티플렉스(Dell OptiPlex)’ 등 업무용 PC 포트폴리오와 함께 ▲프리미엄 모니터 신제품이 포함됐으며, ▲AI 기반의 내장형 소프트웨어인 ‘델 옵티마이저(Dell Optimizer)’의 업그레이드된 기능과 ▲델 PCaaS(‘서비스로서의 PC’ 또는 ‘서비스형 PC’) 구매 옵션도 함께 공개했다.



14인치형 비즈니스 노트북과 투인원 모델로 출시되는 새로운 ‘델 래티튜드 9420(Dell Latitude 9420)’은 인텔 비주얼 센싱 기술(Intel Visual Sensing Technology)을 탑재한 노트북으로 보다 안정적으로 자동 화면 잠금 및 켜짐 기능을 제공하며, 강력한 성능의 스피커폰과 자동 밝기 조정 및 배경 블러 처리를 지원하는 카메라를 내장해 한층 효율적인 화상회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한편 15.6인치 크기의 신제품 ‘델 래티튜드 7520(Dell Latitude 7520)’은 큰 화면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제품으로, 4K UHD 디스플레이 및 풀 HD(FHD) 카메라를 옵션으로 제공한다. ‘델 래티튜드 9420’은 국내에서 올 3월 초에 출시하며, ‘래티튜드 7520’은 1월 12일부터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 

재택근무 시대에 일상이 된 화상 회의에 최적화된 제품인 ‘델 34 커브드 비디오 컨퍼런싱 모니터(C3422WE)’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인증을 취득한 컨퍼런스 모니터로서 ‘원터치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버튼’을 누르면 즉시 화상 회의에 접속할 수 있다. 이 모니터는 안면 인식 로그인 및 핸즈프리 기능이 탑재돼 보안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생동감 넘치는 시청각 경험과 효율적이고 편리한 협업을 지원한다. 사용자의 용도에 따라 34인치 커브드 모델(C3422WE)과 24인치(C2422HE), 27인치(C2722DE) 모델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한편 ‘델 울트라샤프 38 커브드 USB-C 허브 모니터(U3821DW)’는 생생한 WQHD+ 스크린과 내장된 9W 스피커로 생동감 넘치는 시청각 경험을 구현하며, 세컨드 PC를 자동으로 감지 및 연결할 수 있고, 전면 포트를 통해 주변기기들을 손쉽게 연결 및 충전할 수 있다.

‘델 비디오 컨퍼런싱 모니터 3종(C2422HE, C2722DE, C3422WE)’은 올 2월, ‘델 울트라샤프 40 커브드 WUHD 모니터(U4021QW)’와 ‘델 울트라샤프 38 커브드 USB-C 허브 모니터(U3821DW)’는 1월 말, 울트라샤프 24 및 27인치 모니터(U2422H/U2722D)는 3월에 출시 예정이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포괄적인 프로그램인 ‘프로그레스 메이드 리얼(Progress Made Real)’에 따라 친환경적인 제품과 소재 및 패키징을 통해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에 충실한 업무용 PC 포트폴리오3를 구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생산하는 제품 전체의 절반 이상을 재활용 부품이나 재생가능한 원자재로 제조하는 등 제품의 설계, 성능 및 회수에 지속가능성 원칙을 적용해 사용자들이 사용 연한이 다한 델 제품을 안심하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Tags 델 테크놀로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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