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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

“CEO가 디지털 이니셔티브 주도하면 디지털 매출 급증” 워크데이 발표

편집부 | ITWorld 2020.12.22
워크데이는 전 세계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이니셔티브 현황 및 조직 민첩성에 대해 조사한 ‘조직 민첩성: 디지털 가속화 로드맵(Organizational Agility: Roadmap to Digital Acceleration)’의 결과를 발표했다. 

1,000명 이상의 C-레벨 임원 및 비즈니스 리더를 대상으로 한 워크데이의 이번 조사는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 최고인사책임자(CHRO), 최고정보책임자(CIO)들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조직의 민첩성 증대를 위한 최고의 디지털 실행에 있어 주요 과제 및 기회를 파악하고자 실시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즈니스 리더들은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할 계획이며 1/3 이상이 미래 위기에 대비한 조직의 회복탄력성을 개선할 수 있는 한 가지 변화를 꼽는다면 바로 디지털 성장세의 가속화라고 답했다.

디지털 매출이 가장 크고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기업의 세 곳 중 한 곳(약 33%)이 3년 내 자사 매출의 75% 이상이 디지털(디지털 제품 자체 또는 전통적 제품의 온라인 판매)에서 실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9년에는 조사 대상 기업의 열 곳 중 한 곳(약 10%)만이 그럴 것이라고 답했으나 1년 만에 세 배 증가한 수치다. 

툴을 바꾸는 것이 태도와 습관을 바꾸는 것보다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절반 이상의 기업(56%)이 회사의 기술이 디지털 전환 목표에 부합한다고 답한 반면, 회사 문화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고 답한 경우는 16%에 불과했다. 기업이 직원과 조직 문화에 보다 집중하지 않으면 기술 투자를 통해 기대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위험을 안고 있는 것이다.

민첩성이 기술 투자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3/4 이상의 기업(77%)이 신기술에 대한 투자 실패(성공적으로 구축되지 않거나 활용되지 않는 기술)에 회사가 신속히 대응한다고 답했다. 

지속적 플래닝이 새로운 베스트 프랙티스로 부상했다. 팬데믹 이전에 거의 절반에 가까운(43%) 기업이 지속적 플래닝을 도입했는데 이 때 세 가지 성공 요인은 ▲데이터 액세스 ▲스마트 기술 구현 ▲민첩한 조직이다.

이번 조사는 디지털 기술 및 과제를 고려할 때 기업 주요 부문의 인식과 도전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있는데 CEO, CFO, CHRO, CIO 조직별로 우선순위가 다르게 나타났다.

디지털 전환 노력에 대해 C-레벨 조직 중 CEO들이 가장 낙관적이다. 단, 민첩성의 거의 모든 측면에서 조직 문화를 장벽으로 보고 있다. 3명 중 1명 꼴로 문화가 지속적 플래닝(31%)과 데이터 접근성(32%)의 최대 장벽이라고 답했다. 

재무 조직은 고도로 통합된 시스템(64%)과 클라우드 기술 도입(49%)을 통해 플래닝/리포팅의 선순환 구조를 개선하는 동시에 미래 위기에 대한 위험을 완화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HR 리더들은 진정한 민첩성을 확보하기 위해 회사에 필요한 문화를 조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하지만 인센티브와 핵심성과지표(KPI)가 지향하는 문화적 결과와 연동되어 있거나 조직의 문화가 비즈니스의 변화를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답한 경우는 62%에 불과했다.

IT 및 시스템 운영 책임자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스킬은 스마트 기술 활용 역량(33%), 고도화된 분석 및 데이터 시각화(30%) 기술이다.

이번 보고서의 데이터는 워크데이의 의뢰로 롱기튜드가 2020년 6월부터 7월까지 시행한 글로벌 설문을 기반으로 한다. 1,024명의 비즈니스 리더 및 고위 임원(C-레벨 또는 그 직속)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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