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7

가비아, 구글 AI 기술 활용한 ‘스마트 검색 광고 서비스’ 출시 

편집부 | ITWorld
가비아가 자동화 검색 광고 플랫폼 ‘스마트 검색 광고’ 서비스를 출시한다. 가비아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광고 운영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글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구축한 가비아 스마트 검색 광고 서비스는 구글 검색 결과 페이지, 지도, 쇼핑 등 구글 채널 내에서 손쉽게 검색 광고를 시작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쇼핑몰이나 웹사이트 운영 업체는 가비아 스마트 검색 광고 플랫폼 내에서 수수료 걱정 없이 간편하게 구글의 인공지능 기반 검색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스마트 검색 광고를 통해 고객은 광고 계정 생성 및 설정 등 광고 세팅에 필요한 복잡한 과정 없이 신청 및 필수 정보 입력만으로 구글 채널 내에서 인공지능 검색 광고를 시작할 수 있다.

또한 광고 예산과 기간, 키워드를 관리하고 광고 별 통계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관리툴을 제공해 광고 운영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한 곳에서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다.

구글의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검색 광고는 광고 노출 시간과 타깃은 물론 입찰 단가까지 자동으로 최적화한다. 또, 광고주가 입력한 도메인을 바탕으로 웹사이트 내 키워드를 자동으로 학습하며, 이를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가장 유용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노출이 아닌 클릭 수에 따라 비용을 부과하고, 키워드 및 방문 페이지의 관련성에 따라 상이한 광고 입찰가를 제시하기 때문에 동일한 비용에도 효율적인 광고 집행이 가능하다.

가비아는 스마트 검색 광고 이용 고객이 이번 구글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적시 적소에 효과적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을 것이라 예측했다.

가비아 플랫폼팀 이태석 팀장은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추후 디스플레이 광고, 쇼핑 및 앱 광고 플랫폼을 순차적으로 오픈해 가비아에서 도메인/호스팅 등 IT 인프라 구축뿐만 아니라 광고 집행과 관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12.17

가비아, 구글 AI 기술 활용한 ‘스마트 검색 광고 서비스’ 출시 

편집부 | ITWorld
가비아가 자동화 검색 광고 플랫폼 ‘스마트 검색 광고’ 서비스를 출시한다. 가비아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광고 운영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글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구축한 가비아 스마트 검색 광고 서비스는 구글 검색 결과 페이지, 지도, 쇼핑 등 구글 채널 내에서 손쉽게 검색 광고를 시작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쇼핑몰이나 웹사이트 운영 업체는 가비아 스마트 검색 광고 플랫폼 내에서 수수료 걱정 없이 간편하게 구글의 인공지능 기반 검색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스마트 검색 광고를 통해 고객은 광고 계정 생성 및 설정 등 광고 세팅에 필요한 복잡한 과정 없이 신청 및 필수 정보 입력만으로 구글 채널 내에서 인공지능 검색 광고를 시작할 수 있다.

또한 광고 예산과 기간, 키워드를 관리하고 광고 별 통계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관리툴을 제공해 광고 운영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한 곳에서 설정하고 관리할 수 있다.

구글의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검색 광고는 광고 노출 시간과 타깃은 물론 입찰 단가까지 자동으로 최적화한다. 또, 광고주가 입력한 도메인을 바탕으로 웹사이트 내 키워드를 자동으로 학습하며, 이를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가장 유용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노출이 아닌 클릭 수에 따라 비용을 부과하고, 키워드 및 방문 페이지의 관련성에 따라 상이한 광고 입찰가를 제시하기 때문에 동일한 비용에도 효율적인 광고 집행이 가능하다.

가비아는 스마트 검색 광고 이용 고객이 이번 구글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적시 적소에 효과적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을 것이라 예측했다.

가비아 플랫폼팀 이태석 팀장은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추후 디스플레이 광고, 쇼핑 및 앱 광고 플랫폼을 순차적으로 오픈해 가비아에서 도메인/호스팅 등 IT 인프라 구축뿐만 아니라 광고 집행과 관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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