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3

LG V60 씽큐의 발표 날짜와 가격, 그리고 사양과 관련한 소문들

Anyron Copeman | TechAdvisor
LG는 지난 몇 년동안 스마트폰으로 힘든 시간을 견뎌왔다. 다른 많은 제조업체가 LG를 능가할 수도, 심지어 능가했기 때문이다. 



특히 2019년형 G8 씽큐의 혁신 부족에 많은 실망을 했다. LG는 V60 씽큐(ThinQ)를 시작으로 2020년 휴대전화 시장에서 입지를 되찾기를 기대하고 있다. LG의 차세대 V 시리즈 대표작인 V60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것들을 정리해본다. 


LG V60 씽큐의 출시 일정 

모든 징후는 LG가 2월 말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V60를 공개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V50은 이 행사의 월요일에 공개됐는데, 만약 이를 반복할 경우, 2월 23일 V60를 처음으로 보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는 막연한 추측에 불과하다. 

 
LG V60의 가격 

V50 씽큐는 999달러에 판매됐으며, 당시 이 제품을 추천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이 가격대의 제품 경쟁이 치열했기 때문이다. 


LG V60에서 기대하고 있는 것

최근 소문에 따르면, LG는 씽큐와 함께 출시된 듀얼 스크린 디자인을 고수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폴더블 폰 시장에 대한 LG의 제안이다. 

두 번째 화면은 분리 가능한 상태로 유지되기 때문에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된다. 주요 변화는 힌지 부문에서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두 디스플레이 사이의 간격을 줄이기 위해 재설계될 것이다.
 
@Slashleaks가 소셜미디어에 보여준 이 기기 후면의 실제 사진처럼 보이는 것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 



많은 사람이 삼성 갤럭시 S10과 유사하다고 언급하지만 더 흥미로운 점이 있다. 우선 후면에 장착된 지문 스캐너가 없다는 것은 LG전자도 디스플레이 센서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걸 의미한다. 이는 아마도 삼성의 최신 휴대전화기의 초음파(Ultrasonic) 방식과는 달리 광학(Optical) 방식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카메라 모듈이 4개의 렌즈를 쉽게 장착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며, 이는 일반적인 광각 렌즈와 망원 렌즈 외에 심도 센서가 추가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V50은 실제로 V40보다 의미있는 카메라 업그레이드를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이 분야의 업그레이드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다음 사진은 @OnLeaks이 유출한 렌더링으로, V60의 모습으로 예상된다.



이것이 2020년 주력 제품이라는 사실은 아마도 스냅드래곤 865 프로세서를 장착할 것이라는 걸 의미하지만, 이전 모델에서 6GB RAM의 업그레이드가 있을 지는 미지수다. 또한 2020년에는 훨씬 더 의미있을 5G 호환성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MWC에서 LG V60는 G9 씽큐와 함께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더 자세한 내용이 알려지는 대로 기사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20.01.13

LG V60 씽큐의 발표 날짜와 가격, 그리고 사양과 관련한 소문들

Anyron Copeman | TechAdvisor
LG는 지난 몇 년동안 스마트폰으로 힘든 시간을 견뎌왔다. 다른 많은 제조업체가 LG를 능가할 수도, 심지어 능가했기 때문이다. 



특히 2019년형 G8 씽큐의 혁신 부족에 많은 실망을 했다. LG는 V60 씽큐(ThinQ)를 시작으로 2020년 휴대전화 시장에서 입지를 되찾기를 기대하고 있다. LG의 차세대 V 시리즈 대표작인 V60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것들을 정리해본다. 


LG V60 씽큐의 출시 일정 

모든 징후는 LG가 2월 말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V60를 공개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V50은 이 행사의 월요일에 공개됐는데, 만약 이를 반복할 경우, 2월 23일 V60를 처음으로 보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는 막연한 추측에 불과하다. 

 
LG V60의 가격 

V50 씽큐는 999달러에 판매됐으며, 당시 이 제품을 추천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이 가격대의 제품 경쟁이 치열했기 때문이다. 


LG V60에서 기대하고 있는 것

최근 소문에 따르면, LG는 씽큐와 함께 출시된 듀얼 스크린 디자인을 고수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폴더블 폰 시장에 대한 LG의 제안이다. 

두 번째 화면은 분리 가능한 상태로 유지되기 때문에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된다. 주요 변화는 힌지 부문에서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두 디스플레이 사이의 간격을 줄이기 위해 재설계될 것이다.
 
@Slashleaks가 소셜미디어에 보여준 이 기기 후면의 실제 사진처럼 보이는 것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 



많은 사람이 삼성 갤럭시 S10과 유사하다고 언급하지만 더 흥미로운 점이 있다. 우선 후면에 장착된 지문 스캐너가 없다는 것은 LG전자도 디스플레이 센서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걸 의미한다. 이는 아마도 삼성의 최신 휴대전화기의 초음파(Ultrasonic) 방식과는 달리 광학(Optical) 방식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카메라 모듈이 4개의 렌즈를 쉽게 장착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며, 이는 일반적인 광각 렌즈와 망원 렌즈 외에 심도 센서가 추가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V50은 실제로 V40보다 의미있는 카메라 업그레이드를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이 분야의 업그레이드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다음 사진은 @OnLeaks이 유출한 렌더링으로, V60의 모습으로 예상된다.



이것이 2020년 주력 제품이라는 사실은 아마도 스냅드래곤 865 프로세서를 장착할 것이라는 걸 의미하지만, 이전 모델에서 6GB RAM의 업그레이드가 있을 지는 미지수다. 또한 2020년에는 훨씬 더 의미있을 5G 호환성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MWC에서 LG V60는 G9 씽큐와 함께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더 자세한 내용이 알려지는 대로 기사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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