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클라우드

IDG 블로그 |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로 옮기기

David Linthicum | InfoWorld 2019.08.14
데이터베이스는 자동차와 비슷하다. 모두가 뒤돌아볼 만한 빈티지 자동차를 몰고 다닌다고 생각해 보자. 아마도 처음 이 자동차가 만들어진 1970년대와 비교해 유지 비용이 20배는 더 들 것이다. 물론 새로운 자동차도 있을 것이다. 이 자동차는 엄청나게 매력적이지는 않지만, 30년 된 자동차보다는 더 빠르고 주행거리도 길고 최신 기술도 적용되어 있다.
 
ⓒ GettyImagesBank

많은 데이터 세트가 클라우드로 재배치되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이렇게 워크로드와 데이터를 이전하는 것으로 비용을 물어야 하는 데이터베이스는 적절한 옵션을 고려해야 한다.

첫 번째 옵션은 자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베이스 라이선스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 옮기는 것이다. 이른바 BYOL(Bring Your Own License)이다. 가장 저항이 적은 방안으로, 기업이 해야 할 것은 A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다른 플랫폼에서 호스팅하는 A 데이터베이스로 옮기는 것뿐이다. 단지 새 플랫폼이 퍼블릭 클라우드일 뿐이다.

가장 간단한 방법이지만, 가장 저렴하지는 않다. 매년 라이선스비를 지불해야 하지만, 이 데이터베이스에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베이스가 제공하는 기능이나 성능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다. 

기업의 요구사항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베이스는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재배치하는 더 나은 방법으로 평가된다. 단점이라면, 데이터를 새로운 네이티브 스토리지 모델에 맞춰 재구성해야 한다는 것. 물론 이 데이터베이스에 액세스하는 애플리케이션도 수정해야 한다.

물론 필자라면 어떤 식으로든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을 리팩터링하는 것이다. 새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베이스에 맞춰 리팩터링해야 할지도 모른다. 이 방식은 일부 기업에는 너무 높은 진입 장벽이 될 수 있지만, 최종적으로 더 성능이 좋고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사용하는 데 드는 비용도 더 저렴한, 그리고 무엇보다도 기업의 특별한 사용례에 맞춰 구축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를 얻을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 선택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서 올바른 선택을 해야만 하는 것 중 하나이다. 물론 초기 비용은 더 많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최선의 선택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비싼 비용을 들여 한 번 더 데이터를 옮겨야 할지도 모른다. 그런 참사는 막아야 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Tags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라이선스 네이티브 리팩터링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