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6

어도비, 새로운 고객경험관리 지원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공개

편집부 |
어도비는 기업의 고객경험관리(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CXM)를 지원하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의 새로운 기능들을 공개했다.

어도비의 마케팅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쇼핑 시즌 동안 온라인 매출은 2017년보다 16.5%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오프라인 매장 매출의 7배가 넘는 수치다. 또한, 지난해 온라인에서 구매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수령하는 ‘BOPIS(Buy Online Pick-up in Store)’ 방식의 매출은 2017년보다 50% 성장했다.
 
어도비는 이같은 전자상거래의 성장세에 맞춰 유통 기업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탁월한 고객경험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의 혁신적 기능을 공개했다. 어도비는 AI 및 머신러닝 프레임워크인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가 고객경험관리의 자동화를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통업계를 위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의 새로운 기능은 ▲더욱 똑똑해진 가상 애널리스트(Virtual Analyst) ▲프로그레시브 웹 애플리케이션(PWA) 스튜디오 ▲어도비 애드버타이징 클라우드 크리에이티브(Adobe Advertising Cloud Creative) ▲고객세그먼트별 맞춤형 추천 등이다. 

어도비 애널리틱스의 가상 애널리스트가 어도비 센세이를 활용, 미처 생각하지 못한 질문과 이에 대한 답을 자동으로 제시한다. 또한, 시간이 경과할수록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개인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가령, 유통 기업은 이 기능을 통해 중요한 웹 페이지의 버그를 발견하고, 이를 수정해 매출 감소를 방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구매전환율과 충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스마트폰을 통한 방문율은 51%이지만 실제 매출은 31%에 그쳤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의 일부인 마젠토 커머스 클라우드의 새로운 프로그레시브 웹 애플리케이션(Progressive Web Applications: PWAs) 스튜디오를 통해, 중소 상인과 개발자는 구동이 빠르고 고객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앱과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는 온라인 스토어를 개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불 방법을 단순화하며, 푸시 알림을 보내는 등 적은 비용으로 고객 경험을 강화할 수 있다.
 
새로운 셀프서비스 플랫폼인 어도비 애드버타이징 클라우드 크리에이티브(Adobe Advertising Cloud Creative)를 통해 디스플레이 광고의 디자인, 카피(문구), 레이아웃 등 기본적인 요소를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디자인을 처음부터 반복하거나 다시 트래피킹(trafficking)해야 되는 번거롭고 값비싼 과정 없이 새로운 디자인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

어도비 애드버타이징 클라우드 크리에이티브는 잠재 고객의 쇼핑 행동, 로열티 프로그램 상태 등에 기반해 광고를 보다 쉽게 개인화할 수 있도록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및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통합했다. 또, 새로운 어도비 센세이 기반 기능을 통해 프로모션에 특화된 검색 광고 캠페인도 관리, 최적화할 수 있다. 어도비 애드버타이징 클라우드의 성능 최적화와 성능 예측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자상거래 웹사이트와 매장의 트래픽을 증가시킨다.

어도비 타깃의 어도비 센세이 기반 기능을 활용해 고객 세그먼트별 개인화된 추천을 할 수 있는 적합한 알고리즘을 자동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가구 기업은 앱 또는 웹사이트를 통해 기업의 주 고객군인 주택 소유자에게는 모던한 거실에 걸맞는 새로운 가구를 자동으로 띄우는 동시에, 2차 타깃 고객군인 대학생들에게는 공간 절약형 저렴한 가구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9.01.16

어도비, 새로운 고객경험관리 지원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공개

편집부 |
어도비는 기업의 고객경험관리(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CXM)를 지원하는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의 새로운 기능들을 공개했다.

어도비의 마케팅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쇼핑 시즌 동안 온라인 매출은 2017년보다 16.5%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오프라인 매장 매출의 7배가 넘는 수치다. 또한, 지난해 온라인에서 구매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수령하는 ‘BOPIS(Buy Online Pick-up in Store)’ 방식의 매출은 2017년보다 50% 성장했다.
 
어도비는 이같은 전자상거래의 성장세에 맞춰 유통 기업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탁월한 고객경험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의 혁신적 기능을 공개했다. 어도비는 AI 및 머신러닝 프레임워크인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가 고객경험관리의 자동화를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통업계를 위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의 새로운 기능은 ▲더욱 똑똑해진 가상 애널리스트(Virtual Analyst) ▲프로그레시브 웹 애플리케이션(PWA) 스튜디오 ▲어도비 애드버타이징 클라우드 크리에이티브(Adobe Advertising Cloud Creative) ▲고객세그먼트별 맞춤형 추천 등이다. 

어도비 애널리틱스의 가상 애널리스트가 어도비 센세이를 활용, 미처 생각하지 못한 질문과 이에 대한 답을 자동으로 제시한다. 또한, 시간이 경과할수록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개인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가령, 유통 기업은 이 기능을 통해 중요한 웹 페이지의 버그를 발견하고, 이를 수정해 매출 감소를 방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구매전환율과 충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스마트폰을 통한 방문율은 51%이지만 실제 매출은 31%에 그쳤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의 일부인 마젠토 커머스 클라우드의 새로운 프로그레시브 웹 애플리케이션(Progressive Web Applications: PWAs) 스튜디오를 통해, 중소 상인과 개발자는 구동이 빠르고 고객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앱과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는 온라인 스토어를 개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불 방법을 단순화하며, 푸시 알림을 보내는 등 적은 비용으로 고객 경험을 강화할 수 있다.
 
새로운 셀프서비스 플랫폼인 어도비 애드버타이징 클라우드 크리에이티브(Adobe Advertising Cloud Creative)를 통해 디스플레이 광고의 디자인, 카피(문구), 레이아웃 등 기본적인 요소를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디자인을 처음부터 반복하거나 다시 트래피킹(trafficking)해야 되는 번거롭고 값비싼 과정 없이 새로운 디자인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

어도비 애드버타이징 클라우드 크리에이티브는 잠재 고객의 쇼핑 행동, 로열티 프로그램 상태 등에 기반해 광고를 보다 쉽게 개인화할 수 있도록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및 어도비 애널리틱스를 통합했다. 또, 새로운 어도비 센세이 기반 기능을 통해 프로모션에 특화된 검색 광고 캠페인도 관리, 최적화할 수 있다. 어도비 애드버타이징 클라우드의 성능 최적화와 성능 예측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자상거래 웹사이트와 매장의 트래픽을 증가시킨다.

어도비 타깃의 어도비 센세이 기반 기능을 활용해 고객 세그먼트별 개인화된 추천을 할 수 있는 적합한 알고리즘을 자동 선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가구 기업은 앱 또는 웹사이트를 통해 기업의 주 고객군인 주택 소유자에게는 모던한 거실에 걸맞는 새로운 가구를 자동으로 띄우는 동시에, 2차 타깃 고객군인 대학생들에게는 공간 절약형 저렴한 가구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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