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4

CES 2019를 빛낸 최고의 제품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거대한 IT 전시회는 끝났고, 수많은 제품이 세상에 나왔다. 2019년 초, 최고의 상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을 소개한다. 


매년 1월, 약 20만 명의 인원이 미국 라스베가스에 몰려드는 CES는 대표적인 IT 전시회 가운데 하나다. 사실 이 전시회는 너무 커서 컨벤션 센터로는 모두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근처 호텔에서도 전시회가 진행된다.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는 업체들은 끝이 없다. 매년 지구 반 바퀴를 돌아 라스베가스까지 몰려오는 전세계 참여자들이야말로 가장 멋진 볼거리를 선사한다. CES 2019를 빛낸 최고의 제품들은 다음과 같다. 
 

델(Dell) XPS 13(2019)

사실 지난해 모델과 비교하면 엄청난 업그레이드는 아니지만 델은 이전에 이렇게 놀랄만한 노트북을 출시한 적이 없었다. 이 제품은 상단 베젤의 웹캠으로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새로운 프로스트 화이트 색상과 코어 i3 모델은 XPS 13을 좀 더 저렴하게 접할 수 있게 했다.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 51m(Alienware Area-51m)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 51m은 델의 또 다른 노트북 제품군인데, 이를 다른 노트북과 비교한다는 것은 조금 어리석은 짓이다. 

다른 게임용 노트북과는 달리, 이 제품은 얇거나 휴대성을 고려하지 않았다. 대신 엔비디아의 RTX 2000 그래픽 카드를 비롯해 엄청난 사양을 탑재한 괴물 같은 제품이다. 
 


에이수스 ROG 마더십(Asus ROG Mothership)

또 다른 환상적인 게임용 노트북이지만 ROG 마더십은 매우 다른 길을 가고 있다. 

이 제품은 본질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태블릿 게임 버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실제 그렇게 볼 수도 없다. 비록 받침다리로 세울 수 있는 태블릿이지만, 꽤나 두툼하긴 하다. 하지만, 코어 i9과 RTX 2080으로 무장한 괴물이다. 
 


에이수스 젠북 S13(Asus ZenBook S13)

일반 노트북과 젠북으로 갈아타는 것은 언제나 환영하는 바다. 델의 XPS와 마찬가지로 이 제품은 미래를 개선할 수 있는 하나의 사례다. 

올해의 모델은 97% 화면 대 바디 비율을 보여주는 점이 인상적이며, 이는 멋지게 보인다. 이는 카메라를 리버스 노치(reverse notch) 형태로 탑재했기에 가능해졌고, 또한 쉽게 열 수 있게 만들어졌다. 전통적인 11인치 크기의 노트북에 13인치 화면을 담은 것이다.  
 


LG 그램 17(LG gram 17) 

휴대용 노트북이 필요해 검토할 때 항상 13.3 또는 15.6인치를 보곤 하지만, 느끼는 것은 항상 너무 작아 답답하다는 것이다. 

어째든 LG가 만든 이 노트북은 단 1.3kg이다. 이는 대부분의 13인치 경쟁 제품보다 훨씬 가벼우며, 밝다. 너무나 가볍지만 8세대 인텔 코어와 기타 괜찮은 사양을 탑재하고 있어 성능 또한 무시하지 못한다. 




화웨이 아너 뷰 20(Honor View 20)

CES에서 전화기는 보기 드물지만, 화웨이의 아너 뷰 20은 최고라고 소개할만큼 매력적이다.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꽤 비슷해 보이지만, 뷰 20은 멋지다고 생각할 만큼 후면에 독특한 V 마크가 있고 앞면에는 펀치 홀 카메라가 특징이다. 이 제품은 화웨이 메이트 20 프로(Huawei Mate 20 Pro)에도 탑재된 기린 980(Kirin 980) 프로세서와 최초의 4,800만 픽셀 카메라를 포함한 하이엔드 사양이다. 
 

 

화웨이 메이트북 13(2019)

화웨이는 또 다른 형태의 노트북인 메이트북 13을 업데이트했다.
 
이 제품을 정밀하게 테스트한 것은 아니지만, 화웨이는 품질, 사양, 가격면에서 훌륭한 노트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빠르게 입증했다.

 


레노버 스마트 클락(Lenovo Smart Clock) 

아마존 에코 스팟(Amazon Echo Spot)과 조금은 다르지만 이와 경쟁할 제품이 출시됐다. 

침대 옆 테이블의 동반자를 자처하는 레노버의 스마트 클락은 기본적으로 화면이 있는 구글 홈 미니다. 이 제품은 멋진 라이트 알람 기능, 캘린더 이벤트를 기반으로 한 알람 시간 제안 등의 기능을 갖고 있다. 
 


위딩스 무브 ECG(Withings Move ECG)

일부 웨어러블 기술과 위딩스는 스마트시계에 대한 유혹을 다시금 불러 일으키게 한다. 

이 스마트 시계는 12개월 간 배터리 수명, 간단한 ECG(Electrocardiogram) 기능, 심박수 모니터링, 일상적인 활동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 위딩스의 고전적인 시계 디자인은 이 제품이 전적으로 스마트워치가 아님을 보여준다. 
 


삼성 QLED 8K(Samsung QLED 8K) 

CES 제품을 얘기하면서 TV가 없다면 말이 되지 않는다. TV에서는 삼성의 새로운 제품을 꼽았다. 올해는 무려 8K 해상도의 QLED TV가 소개됐으며, 크기는 98인치다. 놀라운 색상과 아주 훌륭한 시야각, OLED와 거의 같은 검은 색 재현, 8K에서의 놀랄만큼 좋은 업스케일링 기술을 보여준다.
 
editor@itworld.co.kr 
 


2019.01.14

CES 2019를 빛낸 최고의 제품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거대한 IT 전시회는 끝났고, 수많은 제품이 세상에 나왔다. 2019년 초, 최고의 상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을 소개한다. 


매년 1월, 약 20만 명의 인원이 미국 라스베가스에 몰려드는 CES는 대표적인 IT 전시회 가운데 하나다. 사실 이 전시회는 너무 커서 컨벤션 센터로는 모두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근처 호텔에서도 전시회가 진행된다.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는 업체들은 끝이 없다. 매년 지구 반 바퀴를 돌아 라스베가스까지 몰려오는 전세계 참여자들이야말로 가장 멋진 볼거리를 선사한다. CES 2019를 빛낸 최고의 제품들은 다음과 같다. 
 

델(Dell) XPS 13(2019)

사실 지난해 모델과 비교하면 엄청난 업그레이드는 아니지만 델은 이전에 이렇게 놀랄만한 노트북을 출시한 적이 없었다. 이 제품은 상단 베젤의 웹캠으로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새로운 프로스트 화이트 색상과 코어 i3 모델은 XPS 13을 좀 더 저렴하게 접할 수 있게 했다.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 51m(Alienware Area-51m)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 51m은 델의 또 다른 노트북 제품군인데, 이를 다른 노트북과 비교한다는 것은 조금 어리석은 짓이다. 

다른 게임용 노트북과는 달리, 이 제품은 얇거나 휴대성을 고려하지 않았다. 대신 엔비디아의 RTX 2000 그래픽 카드를 비롯해 엄청난 사양을 탑재한 괴물 같은 제품이다. 
 


에이수스 ROG 마더십(Asus ROG Mothership)

또 다른 환상적인 게임용 노트북이지만 ROG 마더십은 매우 다른 길을 가고 있다. 

이 제품은 본질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태블릿 게임 버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실제 그렇게 볼 수도 없다. 비록 받침다리로 세울 수 있는 태블릿이지만, 꽤나 두툼하긴 하다. 하지만, 코어 i9과 RTX 2080으로 무장한 괴물이다. 
 


에이수스 젠북 S13(Asus ZenBook S13)

일반 노트북과 젠북으로 갈아타는 것은 언제나 환영하는 바다. 델의 XPS와 마찬가지로 이 제품은 미래를 개선할 수 있는 하나의 사례다. 

올해의 모델은 97% 화면 대 바디 비율을 보여주는 점이 인상적이며, 이는 멋지게 보인다. 이는 카메라를 리버스 노치(reverse notch) 형태로 탑재했기에 가능해졌고, 또한 쉽게 열 수 있게 만들어졌다. 전통적인 11인치 크기의 노트북에 13인치 화면을 담은 것이다.  
 


LG 그램 17(LG gram 17) 

휴대용 노트북이 필요해 검토할 때 항상 13.3 또는 15.6인치를 보곤 하지만, 느끼는 것은 항상 너무 작아 답답하다는 것이다. 

어째든 LG가 만든 이 노트북은 단 1.3kg이다. 이는 대부분의 13인치 경쟁 제품보다 훨씬 가벼우며, 밝다. 너무나 가볍지만 8세대 인텔 코어와 기타 괜찮은 사양을 탑재하고 있어 성능 또한 무시하지 못한다. 




화웨이 아너 뷰 20(Honor View 20)

CES에서 전화기는 보기 드물지만, 화웨이의 아너 뷰 20은 최고라고 소개할만큼 매력적이다.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꽤 비슷해 보이지만, 뷰 20은 멋지다고 생각할 만큼 후면에 독특한 V 마크가 있고 앞면에는 펀치 홀 카메라가 특징이다. 이 제품은 화웨이 메이트 20 프로(Huawei Mate 20 Pro)에도 탑재된 기린 980(Kirin 980) 프로세서와 최초의 4,800만 픽셀 카메라를 포함한 하이엔드 사양이다. 
 

 

화웨이 메이트북 13(2019)

화웨이는 또 다른 형태의 노트북인 메이트북 13을 업데이트했다.
 
이 제품을 정밀하게 테스트한 것은 아니지만, 화웨이는 품질, 사양, 가격면에서 훌륭한 노트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빠르게 입증했다.

 


레노버 스마트 클락(Lenovo Smart Clock) 

아마존 에코 스팟(Amazon Echo Spot)과 조금은 다르지만 이와 경쟁할 제품이 출시됐다. 

침대 옆 테이블의 동반자를 자처하는 레노버의 스마트 클락은 기본적으로 화면이 있는 구글 홈 미니다. 이 제품은 멋진 라이트 알람 기능, 캘린더 이벤트를 기반으로 한 알람 시간 제안 등의 기능을 갖고 있다. 
 


위딩스 무브 ECG(Withings Move ECG)

일부 웨어러블 기술과 위딩스는 스마트시계에 대한 유혹을 다시금 불러 일으키게 한다. 

이 스마트 시계는 12개월 간 배터리 수명, 간단한 ECG(Electrocardiogram) 기능, 심박수 모니터링, 일상적인 활동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 위딩스의 고전적인 시계 디자인은 이 제품이 전적으로 스마트워치가 아님을 보여준다. 
 


삼성 QLED 8K(Samsung QLED 8K) 

CES 제품을 얘기하면서 TV가 없다면 말이 되지 않는다. TV에서는 삼성의 새로운 제품을 꼽았다. 올해는 무려 8K 해상도의 QLED TV가 소개됐으며, 크기는 98인치다. 놀라운 색상과 아주 훌륭한 시야각, OLED와 거의 같은 검은 색 재현, 8K에서의 놀랄만큼 좋은 업스케일링 기술을 보여준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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