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9

한국엡손, 2018년 로봇 중심의 3대 분야 집중 통해 “B2B 사업 확대 강화“

편집부 | ITWorld
한국엡손(www.epson.co.kr 이하 엡손)은 ‘2018년 엡손 비즈니스 전략 발표회’에서 산업용 로봇을 중심으로 3대 분야에 집중, 전년대비 107% 매출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엡손은 2018년 B2B 사업 확대를 위해 분야별 원천기술과 제품 개발부터 판매까지 관리하는 수직통합형 구조를 바탕으로, ▲산업용 로봇 솔루션 ▲비즈니스 프린팅 솔루션 ▲비주얼 커뮤니케이션(프로젝터&스마트 글라스) 솔루션 분야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엡손은 지난해 글로벌 솔라 셀(Solar Cell), 글로벌 디스플레이 패널 및 스마트폰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스카라 로봇 및 소형수직다관절(6축) 로봇 도입 16년 대비 375% 매출 상승의 성과를 얻었다. 올해는 포스센서 원천기술에 기반한 엡손의 초정밀 로봇 중 전세계 시장점유율 1위 스카라 로봇의 ‘T시리즈’와 폴딩(Folding)형 암(Arm) 구조의 6축 로봇의 ‘N시리즈’를 통한 신규 성과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고객 지원 강화에 더욱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시장은 초기 프로그래밍부터 시운전까지 제품 공급업체에서 모든 과정을 담당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공급업체의 기술지원대응 능력이 특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엡손은 이러한 사용환경에 효율적이고 경쟁력을 갖춘 자사의 ‘수직통합형 구조’를 적극 활용한 고객관리로 차별화를 강화할 예정이다.

엡손의 새로운 프리시즌코어(PrecisionCore) 프린트 헤드를 적용한 초고속 A3 복합기, 초대용량 잉크팩을 탑재한 비용절감 복합기 등 생산성과 유지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을 전략적으로 강화, 변동비를 최소화한 비즈니스 프린터에 집중할 계획이다.

엡손은 중소기업 타깃을 위한 초고속·초대용량 복합기 WF-C20590과 유지보수 비용에 민감한 SOHO 타깃을 위한 정품 무한 시리즈를 올해의 주력제품으로 선정해 비즈니스 프린터 사업 실적 확대를 도모한다. 또한, 기업 전담 채널(Corporate Reseller, CR) 등 B2B 영업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견인할 계획이다.

엡손은 광학엔진 원천 기술과 시장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고광량 프로젝터 시장점유율 1위 공략을 본격화한다. 프로젝션 비즈니스 시장규모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이에 독자적인 기술인 3LCD 패널과 레이저 광원 적용, 360도 회전 렌즈 탑재 등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광량 프로젝터를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엡손은 500lm 이상 프로젝터 세계 시장점유율 17년 연속 1위를 발판 삼아 사무용뿐만 아니라 프로젝션 맵핑, 사이니지 등 고광량 프로젝터 시장에서도 선도 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글라스 분야에서 초경량 시스루(See-through display) 등 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역량도 강화할 예정이다. 엡손은 드론 기업 DJI와 협업해 드론을 직접 조종하기 전 홀로그램으로 조작법을 훈련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앞으로도 AR솔루션 확산과 소비자 사용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B2B(기업간 거래)를 넘어 B2B2C(기업간거래 + 기업소비자간거래)까지 사업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시부사와 야스오 대표는 “세이코엡손은 하루에 16억 원씩 연구개발(R&D)에 투자할 정도로 최적의 비즈니스 솔루션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한국엡손도 4차산업혁명 시대 선두 기업으로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엡손은 본사를 이전하면서 다양한 제품을 전시, 체험할 수 있는 ‘솔루션 센터’를 열었다. 솔루션 센터는 국내 진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개방형 제품 체험공간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의 비전에 부합하는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솔루션센터에는 산업용 로봇 솔루션, 프린팅 솔루션, 프로젝션, 스마트글라스 등 4가지 사업분야의 주요 제품들이 전시돼 있으며, B2B 고객 맞춤형 IT 솔루션 컨설팅도 진행한다. editor@itworld.co.kr


2018.05.29

한국엡손, 2018년 로봇 중심의 3대 분야 집중 통해 “B2B 사업 확대 강화“

편집부 | ITWorld
한국엡손(www.epson.co.kr 이하 엡손)은 ‘2018년 엡손 비즈니스 전략 발표회’에서 산업용 로봇을 중심으로 3대 분야에 집중, 전년대비 107% 매출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엡손은 2018년 B2B 사업 확대를 위해 분야별 원천기술과 제품 개발부터 판매까지 관리하는 수직통합형 구조를 바탕으로, ▲산업용 로봇 솔루션 ▲비즈니스 프린팅 솔루션 ▲비주얼 커뮤니케이션(프로젝터&스마트 글라스) 솔루션 분야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엡손은 지난해 글로벌 솔라 셀(Solar Cell), 글로벌 디스플레이 패널 및 스마트폰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스카라 로봇 및 소형수직다관절(6축) 로봇 도입 16년 대비 375% 매출 상승의 성과를 얻었다. 올해는 포스센서 원천기술에 기반한 엡손의 초정밀 로봇 중 전세계 시장점유율 1위 스카라 로봇의 ‘T시리즈’와 폴딩(Folding)형 암(Arm) 구조의 6축 로봇의 ‘N시리즈’를 통한 신규 성과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2018년에는 고객 지원 강화에 더욱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시장은 초기 프로그래밍부터 시운전까지 제품 공급업체에서 모든 과정을 담당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공급업체의 기술지원대응 능력이 특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엡손은 이러한 사용환경에 효율적이고 경쟁력을 갖춘 자사의 ‘수직통합형 구조’를 적극 활용한 고객관리로 차별화를 강화할 예정이다.

엡손의 새로운 프리시즌코어(PrecisionCore) 프린트 헤드를 적용한 초고속 A3 복합기, 초대용량 잉크팩을 탑재한 비용절감 복합기 등 생산성과 유지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을 전략적으로 강화, 변동비를 최소화한 비즈니스 프린터에 집중할 계획이다.

엡손은 중소기업 타깃을 위한 초고속·초대용량 복합기 WF-C20590과 유지보수 비용에 민감한 SOHO 타깃을 위한 정품 무한 시리즈를 올해의 주력제품으로 선정해 비즈니스 프린터 사업 실적 확대를 도모한다. 또한, 기업 전담 채널(Corporate Reseller, CR) 등 B2B 영업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견인할 계획이다.

엡손은 광학엔진 원천 기술과 시장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고광량 프로젝터 시장점유율 1위 공략을 본격화한다. 프로젝션 비즈니스 시장규모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이에 독자적인 기술인 3LCD 패널과 레이저 광원 적용, 360도 회전 렌즈 탑재 등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광량 프로젝터를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엡손은 500lm 이상 프로젝터 세계 시장점유율 17년 연속 1위를 발판 삼아 사무용뿐만 아니라 프로젝션 맵핑, 사이니지 등 고광량 프로젝터 시장에서도 선도 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글라스 분야에서 초경량 시스루(See-through display) 등 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역량도 강화할 예정이다. 엡손은 드론 기업 DJI와 협업해 드론을 직접 조종하기 전 홀로그램으로 조작법을 훈련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앞으로도 AR솔루션 확산과 소비자 사용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B2B(기업간 거래)를 넘어 B2B2C(기업간거래 + 기업소비자간거래)까지 사업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시부사와 야스오 대표는 “세이코엡손은 하루에 16억 원씩 연구개발(R&D)에 투자할 정도로 최적의 비즈니스 솔루션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한국엡손도 4차산업혁명 시대 선두 기업으로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엡손은 본사를 이전하면서 다양한 제품을 전시, 체험할 수 있는 ‘솔루션 센터’를 열었다. 솔루션 센터는 국내 진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개방형 제품 체험공간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의 비전에 부합하는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솔루션센터에는 산업용 로봇 솔루션, 프린팅 솔루션, 프로젝션, 스마트글라스 등 4가지 사업분야의 주요 제품들이 전시돼 있으며, B2B 고객 맞춤형 IT 솔루션 컨설팅도 진행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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