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2

웨스턴디지털, NVMe 기반 3D 낸드 SSD 신제품 2종 공개

편집부 | ITWorld
웨스턴디지털(www.wdc.com/ko-kr)이 MWC 2018에서 새로운 NVMe(초고속 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 기반 3D 낸드(NAND) SSD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 웨스턴디지털 PC SN720과 웨스턴디지털 PC SN520 등 2종은 새로운 NVMe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IoT, 최신 컴퓨팅 및 모바일 컴퓨팅 시스템을 아우르는 확장성을 제공한다.

신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IoT 및 컴퓨팅 디바이스, 모니터링 시스템 제조업체들은 스마트 시티, 스마트 홈, 퍼스널 데이터 환경 등의 엣지 게이트에서 발생하는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빠르게 저장하거나 변환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PC SN720과 PC SN520은 새로운 플랫폼 기반의 첫 번째 NVMe SSD로 다양한 NVMe 성능과 폼팩터 및 전력 효율 옵션을 제공한다.

웨스턴디지털 PC SN720은 단면 M.2 2280 폼팩터로 순차 읽기 속도 최대 3,400MB/s, 순차 쓰기 속도 2,800MB/s의 고성능으로 256GB, 512GB, 1TB 및 2TB의 총 4가지 용량 옵션과 5년의 제한적 보증을 제공한다. 웨스턴디지털 PC SN520은 단면 M.2 2280, M.2 2242, M.2 2230 등 다양한 폼팩터로 제공되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디바이스로 활용될 수 있다. 128GB, 256GB, 512GB의 용량으로 제공된다.

웨스턴디지털 디바이스 비즈니스 부문 클라이언트 SSD 담당 총괄 이사인 이알 벡은 “웨스턴디지털은 3D 낸드부터 펌웨어, 컨트롤러까지 수직 통합된 새로운 SSD 플랫폼으로 낸드에 대한 아키텍처를 최적화해 짧은 대기시간(latency)과 높은 전력 효율의 확보는 물론 보다 많은 애플리케이션에 NVMe 인터페이스를 적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아키텍처의 확장성과 다양한 용량 및 성능 옵션을 통해 간소화된 승인절차로 고객의 제품 출시를 앞당길 수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8.03.02

웨스턴디지털, NVMe 기반 3D 낸드 SSD 신제품 2종 공개

편집부 | ITWorld
웨스턴디지털(www.wdc.com/ko-kr)이 MWC 2018에서 새로운 NVMe(초고속 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 기반 3D 낸드(NAND) SSD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 웨스턴디지털 PC SN720과 웨스턴디지털 PC SN520 등 2종은 새로운 NVMe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IoT, 최신 컴퓨팅 및 모바일 컴퓨팅 시스템을 아우르는 확장성을 제공한다.

신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IoT 및 컴퓨팅 디바이스, 모니터링 시스템 제조업체들은 스마트 시티, 스마트 홈, 퍼스널 데이터 환경 등의 엣지 게이트에서 발생하는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빠르게 저장하거나 변환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PC SN720과 PC SN520은 새로운 플랫폼 기반의 첫 번째 NVMe SSD로 다양한 NVMe 성능과 폼팩터 및 전력 효율 옵션을 제공한다.

웨스턴디지털 PC SN720은 단면 M.2 2280 폼팩터로 순차 읽기 속도 최대 3,400MB/s, 순차 쓰기 속도 2,800MB/s의 고성능으로 256GB, 512GB, 1TB 및 2TB의 총 4가지 용량 옵션과 5년의 제한적 보증을 제공한다. 웨스턴디지털 PC SN520은 단면 M.2 2280, M.2 2242, M.2 2230 등 다양한 폼팩터로 제공되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디바이스로 활용될 수 있다. 128GB, 256GB, 512GB의 용량으로 제공된다.

웨스턴디지털 디바이스 비즈니스 부문 클라이언트 SSD 담당 총괄 이사인 이알 벡은 “웨스턴디지털은 3D 낸드부터 펌웨어, 컨트롤러까지 수직 통합된 새로운 SSD 플랫폼으로 낸드에 대한 아키텍처를 최적화해 짧은 대기시간(latency)과 높은 전력 효율의 확보는 물론 보다 많은 애플리케이션에 NVMe 인터페이스를 적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아키텍처의 확장성과 다양한 용량 및 성능 옵션을 통해 간소화된 승인절차로 고객의 제품 출시를 앞당길 수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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