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7

한국후지제록스, 아페오스포트-VI C7771 시리즈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편집부 | ITWorld
한국후지제록스(www.fujixerox.co.kr)는 오피스 토털 솔루션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SmartWork Gateway)’를 적용한 ‘아페오스포트-VI(ApeosPort-VI) C7771 시리즈’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페오스포트-VI C7771 시리즈는 기업의 스마트 오피스 환경을 구축, 지원하는 오피스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업그레이드된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를 기반으로 워크플로우 구축, 커뮤니케이션을 간소화한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콜센터를 통해 복합기 원격 접속, 제어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페오스포트-VI C7771 시리즈 사용자는 복합기 사용 중 간단한 에러나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원격 제어 서비스를 통해 즉각적인 문제 파악과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페오스포트-VI C7771 시리즈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트렌드에 맞춰 노트북,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개인 디바이스와 복합기를 연동해 지원하는 모빌리티 환경 구축을 위한 장벽을 낮췄다.

별도의 컨버터 도입 없이 USB 동글(USB Dongle) 형식의 ‘무선랜 킷(Wireless Lan Kit)’만으로 모바일 출력을 지원하고, ‘모바일 터치 프린트 앤 스캔 킷(Mobile Touch Print & Scan Kit)’을 통해 카드 리더기 없이도 NFC 기능을 활용한 모바일 터치 출력과 스캔을 지원한다. 이전보다 적은 비용으로 간편하게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축할 수 있어 비용 절감을 실현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IC 카드를 터치하는 것만으로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5개 언어의 UI 화면을 제공한다. 업무 특성별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개별 사용자가 구성할 수도 있다. 이로써 다양한 국적 및 업무가 다른 각 부서별 담당자가 함께 근무하는 환경에서도 사용자의 업무가 편리해져 업무 효율을 높인다.

한국후지제록스 양희강 대표이사는 “비효율적인 업무 환경은 직장 내 업무 스트레스를 높이는 동시에 업무 시간까지 낭비해 전반적인 업무 성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며,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오피스 토털 솔루션을 통해 전반적인 업무 능률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기업 운영상의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8.01.17

한국후지제록스, 아페오스포트-VI C7771 시리즈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편집부 | ITWorld
한국후지제록스(www.fujixerox.co.kr)는 오피스 토털 솔루션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SmartWork Gateway)’를 적용한 ‘아페오스포트-VI(ApeosPort-VI) C7771 시리즈’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페오스포트-VI C7771 시리즈는 기업의 스마트 오피스 환경을 구축, 지원하는 오피스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업그레이드된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를 기반으로 워크플로우 구축, 커뮤니케이션을 간소화한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콜센터를 통해 복합기 원격 접속, 제어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페오스포트-VI C7771 시리즈 사용자는 복합기 사용 중 간단한 에러나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원격 제어 서비스를 통해 즉각적인 문제 파악과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페오스포트-VI C7771 시리즈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트렌드에 맞춰 노트북,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개인 디바이스와 복합기를 연동해 지원하는 모빌리티 환경 구축을 위한 장벽을 낮췄다.

별도의 컨버터 도입 없이 USB 동글(USB Dongle) 형식의 ‘무선랜 킷(Wireless Lan Kit)’만으로 모바일 출력을 지원하고, ‘모바일 터치 프린트 앤 스캔 킷(Mobile Touch Print & Scan Kit)’을 통해 카드 리더기 없이도 NFC 기능을 활용한 모바일 터치 출력과 스캔을 지원한다. 이전보다 적은 비용으로 간편하게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축할 수 있어 비용 절감을 실현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IC 카드를 터치하는 것만으로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5개 언어의 UI 화면을 제공한다. 업무 특성별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개별 사용자가 구성할 수도 있다. 이로써 다양한 국적 및 업무가 다른 각 부서별 담당자가 함께 근무하는 환경에서도 사용자의 업무가 편리해져 업무 효율을 높인다.

한국후지제록스 양희강 대표이사는 “비효율적인 업무 환경은 직장 내 업무 스트레스를 높이는 동시에 업무 시간까지 낭비해 전반적인 업무 성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며,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오피스 토털 솔루션을 통해 전반적인 업무 능률 향상을 도모함으로써 기업 운영상의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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