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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풀컬러 터치 스크린의 GPS 스포츠워치 ‘비보액티브 3’ 출시

편집부 | ITWorld 2017.12.13
가민(www.garmin.kr)은 15종의 운동을 지원하는 풀컬러 터치 스크린의 GPS 스포츠워치 ‘비보액티브 3(vivoactive 3)’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실내 및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15종의 스포츠 앱을 기본으로 장착했으며, 손목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는 가민 엘리베이트 기능 및 풀컬러 터치스크린 방식을 적용했다.



디자인 역시 스마트밴드 형태가 아닌 클래식한 시계 형태로 업그레이드돼 운동을 즐길 때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높아졌다. 커진 화면과 높아진 해상도 역시 편의성을 한층 배가시켜준다.

특히, 비보액티브 3은 주중에는 실내에서 요가 또는 카디오 유산소 운동을 하면서 주말에는 스키, 골프, 사이클 등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활동적인 멀티스포츠 유저들에게 적합하다. 뿐만 아니라, 본인의 취향에 따라 시계의 배경화면을 개인화할 수 있어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

총 15종의 운동을 지원하는 비보액티브 3의 내장 스포츠 앱은 요가 및 카디오 유산소 운동, 스텝퍼 등이 새롭게 추가돼 실내운동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더욱 유용하다. 특히, 새로운 워크아웃 스케줄 기능을 활용하면 근력 운동의 반복수, 세트, 휴식시간 등을 자동으로 카운트할 수 있어 자세와 호흡 등 올바른 운동법에 집중할 수 있다.

손목 심박수 측정 기능을 활용한 고급 피트니스 데이터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하면 과학적인 건강 관리 및 전문적인 운동량 조절이 가능하다.

비보액티브 3의 본체는 스테인레스 스틸 소재에, 해상도가 업그레이드된 가민 크로마(Garmin Chroma)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실내외의 다양한 밝기 상태와 무관하게 가독성이 높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추가된 ‘사이드 스와이프(Side Swipe)’ 기능 덕분에 화면 전환 및 메뉴 탐색이 더욱 빨라졌다.

비보액티브 3의 유저는 커넥트 IQ 스토어에서 시계 화면이나 위젯, 앱을 다운로드해 각자의 개성에 맞춰 스마트워치의 화면을 꾸밀 수 있다. 스마트씽즈(SmartThings) 앱을 사용하면 집에 도착할 때 전등을 켠다거나 비가 오는 시간을 알려주는 등의 스마트 비서 역할도 한다.

스마트워치의 기본 기능인 각종 알림 기능 설정을 통해 소셜미디어, 앱, 이메일 등을 손목 위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전화와 문자의 경우 확인은 물론 미리 설정해놓은 내용으로 회신까지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스마트폰의 음악 기능 조작, 스마트폰 위치 확인이 가능하며, 아웃도어 활동 시에 가족이나 지인을 안심시킬 수 있는 라이브트랙(LiveTrack) 기능도 탑재하고 있어 유저의 활동 및 위치를 지정된 연락처에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다.

비보액티브 3는 GPS 모드에서 최대 13시간, 스마트워치 모드로 착용할 경우 최대 7일동안 배터리를 지원하며, 5ATM(50미터)의 방수 등급을 갖췄다.

비보액티브 3는 가민 브랜드샵 및 공식 대리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39만8,000원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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