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0

테라데이타, 차세대 매지니드 클라우드 서비스 ‘테라데이타 인텔리클라우드' 발표

편집부 | ITWorld
한국테라데이타(www.teradata.kr)는 SaaS 형태로 데이터 및 분석을 지원하는 차세대 매지니드 클라우드 서비스 ‘테라데이타 인텔리클라우드(Teradata IntelliCloud)’를 발표했다.

테라데이타 인텔리클라우드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아마존 웹 서비스 등의 글로벌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또는 테라데이타 데이터센터에서 구축, 관리하는 엔터프라이즈 DW 플랫폼 ‘테라데이타 인텔리플렉스(Teradata IntelliFlex)’를 포함해 다양한 배포(deployment) 옵션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인텔리클라우드는 테라데이타 고객들이 이미 구축한 온-프레미스(내부 구축형) 시스템 기반에서 동일한 소프트웨어, 툴, 에코시스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일관성을 100% 보장하며, 이를 통해 고객들은 비즈니스 민첩성 및 데이터-주도적인 분석 통찰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테라데이타 올리버 레츠버그 수석 부사장은 “궁극적으로 인텔리클라우드(IntelliCloud)는 기업들이 분석 통찰력을 향상시키는 데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며, “이 같은 노력이 최근 분석을 위한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위한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보고서에서 비전의 완성도 부문 선두 업체로 선정될 수 있었던 이유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월간, 연간, 3년 옵션의 구독 기반으로 제공하는 인텔리클라우드는 고객들이 기저의 소프트웨어나 인프라 구축 및 운영이 아닌, 분석 통찰력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인텔리클라우드는 클라우데라, 호튼웍스부터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테라데이타 애스터 애널리틱스, 하둡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수 있고, 플랫폼 구축 및 관리, 온보딩 및 프로비저닝 지원, 시스템 모니터링 및 유지보수, 패치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사용 시, 비사용시에 데이터 암호화,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등을 포함한 인프라 서비스를 번들로 제공한다.

테라데이타 데이터 센터와 AWS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인텔리플렉스 및 테라데이타 어플라이언스에 대한 배포 옵션을 제공하고, 올해 후반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포함될 것이며 궁극적으로 온-프레미스(내부구축형) 지원도 가능하게 될 것이다.

고객들은 사용이 간편한 웹 기반 관리 콘솔을 통해 인텔리클라우드 계정을 컨트롤해 시스템 사용 모니터링, 백업 일정 설정, 보안 매개 변수 설정 및 수정, 추가 클라우드 리소스 확대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테라데이타 인텔리클라우드 고객들은 인터넷 기반 또는 전용 보안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서비스에 액세스할 수 있다. 인텔리클라우드 서비스는 2017년 1분기에 우선적으로, 미국 테라데이타 데이터센터의 인텔리플렉스 및 다른 플랫폼, 그리고 미국 기반의 일부 AWS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다. 향후 다음 분기에 AWS 및 애저의 글로벌한 퍼블릭 클라우드 지역, 테라데이타 글로벌 데이터 센터, 궁극적으로는 온-프레미스 구축으로까지 구축 옵션이 확장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17.04.20

테라데이타, 차세대 매지니드 클라우드 서비스 ‘테라데이타 인텔리클라우드' 발표

편집부 | ITWorld
한국테라데이타(www.teradata.kr)는 SaaS 형태로 데이터 및 분석을 지원하는 차세대 매지니드 클라우드 서비스 ‘테라데이타 인텔리클라우드(Teradata IntelliCloud)’를 발표했다.

테라데이타 인텔리클라우드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아마존 웹 서비스 등의 글로벌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또는 테라데이타 데이터센터에서 구축, 관리하는 엔터프라이즈 DW 플랫폼 ‘테라데이타 인텔리플렉스(Teradata IntelliFlex)’를 포함해 다양한 배포(deployment) 옵션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인텔리클라우드는 테라데이타 고객들이 이미 구축한 온-프레미스(내부 구축형) 시스템 기반에서 동일한 소프트웨어, 툴, 에코시스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일관성을 100% 보장하며, 이를 통해 고객들은 비즈니스 민첩성 및 데이터-주도적인 분석 통찰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테라데이타 올리버 레츠버그 수석 부사장은 “궁극적으로 인텔리클라우드(IntelliCloud)는 기업들이 분석 통찰력을 향상시키는 데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며, “이 같은 노력이 최근 분석을 위한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위한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보고서에서 비전의 완성도 부문 선두 업체로 선정될 수 있었던 이유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월간, 연간, 3년 옵션의 구독 기반으로 제공하는 인텔리클라우드는 고객들이 기저의 소프트웨어나 인프라 구축 및 운영이 아닌, 분석 통찰력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인텔리클라우드는 클라우데라, 호튼웍스부터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테라데이타 애스터 애널리틱스, 하둡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수 있고, 플랫폼 구축 및 관리, 온보딩 및 프로비저닝 지원, 시스템 모니터링 및 유지보수, 패치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사용 시, 비사용시에 데이터 암호화,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등을 포함한 인프라 서비스를 번들로 제공한다.

테라데이타 데이터 센터와 AWS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인텔리플렉스 및 테라데이타 어플라이언스에 대한 배포 옵션을 제공하고, 올해 후반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포함될 것이며 궁극적으로 온-프레미스(내부구축형) 지원도 가능하게 될 것이다.

고객들은 사용이 간편한 웹 기반 관리 콘솔을 통해 인텔리클라우드 계정을 컨트롤해 시스템 사용 모니터링, 백업 일정 설정, 보안 매개 변수 설정 및 수정, 추가 클라우드 리소스 확대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테라데이타 인텔리클라우드 고객들은 인터넷 기반 또는 전용 보안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서비스에 액세스할 수 있다. 인텔리클라우드 서비스는 2017년 1분기에 우선적으로, 미국 테라데이타 데이터센터의 인텔리플렉스 및 다른 플랫폼, 그리고 미국 기반의 일부 AWS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다. 향후 다음 분기에 AWS 및 애저의 글로벌한 퍼블릭 클라우드 지역, 테라데이타 글로벌 데이터 센터, 궁극적으로는 온-프레미스 구축으로까지 구축 옵션이 확장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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